관련 강의
[한정인원] NEW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너나위, 월부튜터, 양파링, 자음과모음

[한정인원] NEW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오렌지하늘 아래 밥잘러들 내집등7ㅣ 반드시 한다!'의 🍩몽쉘🍩입니다.
대망의 첫 내마실 1기의 마지막 강의는
내마기, 내마중, 내마실까지 내집마련 강의들을 너나위님과 함께 해주셨던
자음과모음님의 '계약-인테리어'-입주 완성하기' 강의였습니다.
항상 느끼듯 자모님의 경험, 통찰력, 그리고 구 본업 모먼트에서 나오는 강의력은
모든 내용들이 쏙쏙! 이해될 수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마지막 강의였습니다.
(시까지 들려주시던 자모님 사랑합니당)
이번 내마실 1기의 마지막 강의는
‘이제 진짜 실전! 내가 꿈꾸는 집으로의 여정’
이었습니다.
매물임장을 하느라 강의를 일요일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토요일에 매물을 보면서 놓쳤던 부분들,
이것까지 봐야 하는 건가요? 할 정도로 꼼꼼하게 집을 보시는
자모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진짜 실전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 시점에서의 대출! 나에게 맞는 상품은 뭘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감당가능한 원리금 + 내집마련의 적정한 가격
그렇게 탄생하는 감당가능하고 안전한 내 집!
영끌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었고,
영끌을 한 사람들의 모습들이 뉴스에 나왔을 때
저도 그럼 영끌이 아닌 대출의 금액은 얼마일까?
이게 정말 궁금해서 저도 내마기 수강을 시작했었습니다.
이 파트에서 레버리지를 현명하게 쓴다는 것의 의미도 알려주시고
현 시점에서의 대출 상품들, 나에게 맞는 대출 상품들을
생각해보는 방법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내집마련으로 집을 알아보고 있는 게 아니지만
언젠가는 실거주할 집을 매수하게 될 테고
그럴 때 어떻게 대출 상품들을 비교해야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조건부전세자금대출규제가 다시 시작되면서
지난 주에 한 부사님께 전화로 좋지 않은 말을 들었는데
그 또한 신경 쓸 필요 없이 잘 대처해나가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BM 사항 정책대출, 일반대출 각각의 장단점과 한도, 금리를 계산해보자!
집꾸미기! 인테리어는 어디까지 해야 할까?
실준반에서 들었던 인테리어와 관련 내용들을
실거주용 인테리어로 들으면서 또 다른 점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인테리어하면서 스트레스 받아하는 경우들을 종종 봤다 보니
재미있을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
인테리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주시고
경험담을 들려주시는데 어머,,, 하면서 들은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섬세함을 필요로 하는 작업, 인테리어!
특히 구축을 매수하게 되면 더더욱 신경도 쓰이고 할 부분입니다.
인테리어의 진행 상황은
날짜확보 → 수리 범위 확정 → 견적 받기 → 업체 선정 → 하자보수
이렇게 진행됩니다.
수리 범위를 결정할 때는 매물임장을 할 때부터 염두에 두어야하기 때문에
집을 정말 꼼꼼히 봐야하는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베란다 장판 들춰보기, 샷시 다 열어보기, 화장실 덧방공사 여부 체크하기,
싱크대 상하부장 열어보기 등등…
왜 매물임장을 꼭! 해보라고 하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했는지를 돌아보고 놓친 부분은 무엇인지,
습관이 안 되어 있으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들이라
정말 꼼꼼히 확인해야겠다고 다짐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인테리어 항목들과 브랜드, 요즘 유행하는 디자인들까지
한창 오늘의집에서 남의 집 구경하는 재미를 가지고는 했는데
더 열심히 오늘의집 집들이를 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ㅎㅎㅎ
BM 사항 인테리어, 꼼꼼하고 또 꼼꼼하게 진행하자!
내집마련은 끝이자 또다른 시작이라는 점
지금은 완벽한 내집을 찾는 것보다 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
오래 시장을 지켜보시고
투자를 해나가시면서 진심을 담아 해주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내마실 1기에게 주어지는 이점들을 놓치지 말고
강의 일정은 끝나가지만 튜터님께 확인받고 꼭! 이루어서
내마실 인원의 90%가 등기를 겟했으면 좋겠다는
멘토님들의 소원을 이루어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월이 가장 본업이 바쁜 달이라 고민하다가 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안 들었으면 어쩔 뻔 했나 싶은 내마실 한 달의 시간이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아쉽고 그리운 밥잘 튜터님,
갑자기 바뀌면서도 저희를 위해 열심히 답변해주시는 오렌지하늘 튜터님,
벌써 세 분이나 계약하면서 동기부여해주신 7기 조원분들,
99명이라는 적은 인원과 1기라는 점으로 뭔가 더 애틋한 1기 동기분들
마지막 여정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댓글
몽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