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감사일기
- 회사 앞 카페… 딸기라떼 정말 장인인듯… 오랜만에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년 반만에 원래 있던 부서로 발령. 좋은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은 오랜만에 해도 머리와 몸은 기억한다….나 자신에게도 감사합니다 ㅋㅋ)
- 집까지 태워준 진리 감사합니다.
댓글
오 라미님 부서이동하셨군요! 어제도 근무 후에 올뺌까지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머리와 몸이 기억하는 업무!! 관리의 영역으로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라미님👍
부서발령으로 정신없었으셨을것같은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긍정마인드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