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일 감사일기
남편에게: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 준 남편씨 감사합니다.
지하철 타고 일찍 퇴근해서 조금이나마 같이 대화하고 얼굴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먹을거 진짜 잘 찾는 개코~ 나의 웃음버튼 사랑합니다.
나에게:
멀티가 안되지만 일단 도전!!! 후회하지 말고 시도한것도 나이스~
버라이어티한 4월을 보낼 나,,,, 무겁게 말고 재밌게 즐기면서 갑시다.
봄이잖아~ 얼마나 좋아~
주변에게:
새로운 기회와 인연들을 만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행동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자체가 설레고 기대됩니다.
댓글
레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