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전을 처음 해보는 월부인입니다.
약 10개월 차인데요…
운 좋게 실전 바로 되었는데
실준 서기와 다른 무게를 느껴요.
지금도 저는 거의 기절 각으로 후기를 쓰는데
선배님들의 강의가 너무 좋았는데 최임 (완성 못 한……) 제출 하면서
그래도 올려 봅닌다.
간신히 쓰는 후기………
매도 먼저 맞고
시세트래킹 다 하기 힘들면 랜드마크 아파트 들이라도 이어가는 트래킹!!!!!
제 앞의 너무 앞선 선배님 선생님 들이지만 그래도
너무 도움이 되었기에 고개숙여 감사하고 비록 첫 실전 울고 싶지만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게요!!!!
댓글
잘하셨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멜님 고생하셨어요ㅠㅠㅠ!!
마멜님... 과제, 최임..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첫 실전반이 정말 쉽지 않네요.. 그래도 함께여서 정말 해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좀 더 힘내보시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