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56기 5(우)리조 최고조5(오) 깨찰새] 낯선 걸음, 1강 후기

 

내 집 마련 기초반

 

쉬었다 다시 시작하는 것은 탄력을 잃은 고무줄처럼

처음부터 다시 힘을 내야하는 쉽지 않은 결심이다.

독서가 도움이 되었다는 월부 선배님들의 말씀들은

또 경험을 통해 확인하고야 만다. 

그래도 나름의 성과는 있었으니 OK

잘 쉬었습니다.   

 

내 집 마련 기초반

역쉬 좋고도 남지만, 그래도 더 보고 싶은 너나위님

실전에 사용하는 내 상황 판독기까지 나눠주시고 

목표에 맞는 길을 위해 오늘의 지출 절약을 용기내어 말씀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다. 

 

너나위님 지인의 예로

우리가 따라야 하는 방향성은 명백했다.

선택과 집중

“좋은 시기에 중요한 것에 집중하며, 덜 중요한 것은 덜어내는” 

말씀은 명확하게 해주시지만

아직은 어려운 선택과제이다.

이마저도 내 상황에 맞는 목표로 

그냥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나만의 지도를 주셨으니 잘 활용하고 싶다. 

 

정말, 매번,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면 

당장이라도 내가 해 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뿡뿡이가 된다. 

그래서 과제를 바로하며 확인이 필요하다. 

‘내가 할 수 있다고 하셨다.’스스로를 세뇌시키며 

 

적용할 점 : 과제로 내 목표를 눈과 손으로 확인한다.

느낀 점 : 나도 서울에 집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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