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긍정] 4/2목실감

 

 

  • 사랑하는 나의 이솔이.. 3월한달간 등하원하느라  저녁밥도 먹지못하고 씻지도 못하고 씩씩하게 잘해내주어 감사합니다.
  • 사랑하는 나의 이현이 본격적인 사회생활, 배움의 시작을 하느라 피곤해도 신나게 생활하는 모습 감사합니다.
  • 설겆이 요정 : 치열하게 싸우고, 치열하게 속끓이느라 수고많은~ 모서리 깎여나가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인생의 치트키 엄마~큰베품에 인색하지 않고, 작은받음에 감사할 줄 아는 그 모습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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