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색으로 빛나는 화채입니다
오프 강의는 예~~전에 들었는데 임보에 치여.. 이제야 쓰네요
게으른 나 반성해…
4월 1일 만우절처럼 거짓말과 같은 빠른 속도로 강의가 지나가고
집에 와서 자모님이 읊어 주신 시를 보았습니다
단순히 진짜 머리 위에 있는 하늘만 봐도 이렇게 좋은데
정말 나의 하늘을 본다면 얼마나 더 위로가 될까 생각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밤을 보냈습니다
자모님의 아들과 같은 존재, 자모님의 연예계 가쉽과 같은 존재를
저도 하나 만들어 즐겁고 행복하게 투자 생활 해나가겠습니다 ^^
긴 시간 강의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자주 뵐 수 있어 진짜!! 진짜!! 좋아요… ^^
불행인지… 아직 덜 배웠는지… 제 질문은 없어 아쉬웠지만
선배님들의 소중한 질문과 더 소중한 답변을 들으며
내가 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 금지어!!!
언제까지 해야 해? 나 잘 하고 있나?
해본 적 없는 분야에 와서
처음 뵌 분들과
익숙하지 않은 컴퓨터를 붙잡고 씨름 하며
저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입원을 합니다…
할 수 없는 환경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일상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더불어 저의 투자 생활이 얼마나 빛났는지 깨닫습니다
그때의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 일까요?
자모님께서는 힘든 과정에서 어떻게 의미를 찾고
지속해 나가야 할 지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제 다른 고민을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 할까’
BM 너 부동산에 미쳤어? 소리 들어보자
◎ 나눔에 관한 것
이번 저의 실전반 담당은 인증 팀장이었습니다
6개월 만에 컴백이라 잘 적응해보라며 조장님께서 주셨는데요
저는 또 하나의 포지션을 선택했습니다
간식 팀장 ^^
오프가 처음인 분도 계시고
강의로 소진되는 체력 보충을 위해 저는 간식을 준비해서 나눔을 했습니다
매번!
매번 드릴 때마다 돌아오는 ‘감사합니다’를 들으며 행복해 했습니다
아마도 돌아올 것을 바라지 않아 더 기뻤던 것 같아요
자모님께서도 나눔에 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부족해서 나누면 소진 되는 것이다
나를 채워주는 무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저의 무기는 무엇일까요?
생각해봅니다….. 골똘이….
내가 소진 될 때마다 나를 채워주는 내편, 내남편 감사합니다
당신 덕분에 항상 힘이 납니다~
BM 무기를 하나 더 만들자!!! 스도쿠???
◎ 앞마당의 갯수는 강력한 무기
강의 들으면 듣게 되는 반복되는 문구가 있습니다
‘1달에 1개씩 앞마당 늘리세요’
저도 9개의 앞마당이 생겼습니다
초반에는 의미 없이, 하라니까 찍어 댔습니다
6개쯤 늘렸을 때 생각합니다
이렇게 선명하지 않고 시세도 떠오르지 않는데
다니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실전반에 왔습니다
열정적인 동료들과 열정을 갖고 앞마당을 살펴보니
이전에 보지 못한 것들이 보입니다
검색으로 아파트를 찾지 않아도 위치가 보이고요
생활권 별로 시세도 떠오릅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니겠죠?
6개월동안 의미 없다 생각했던 행동들이 쌓여
결과로 나온 달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자모님께서는 의미 없이 찍어내도
앞마당 많은 자가 깡패다 라고 하셨습니다
나도 깡패가 되어보자!!!
BM 이 번달 앞마당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전임을 많이 해보자
댓글
간식팀장이라니 ㅠㅠ나눠주시려는 마음에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화채님🤍 우리 같이 건강하게 오래 해요~
화채님 자모님 귀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팩트 있는 말씀 기분좋게 재미있게 풀어내는 센스 배워보고 싶습니다~ 화채님 BM 응원드려요~~
아마 돌아올것을 바라지 않아 라는 문구가 참 좋습니다 그런 마음이시기에 받는 분들이 더 감사했을것 같습니다 소중한 인연 저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