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기초반 1강 강의 후기 [내집마련 기초반 56기 97조 콜]

 재강의라 살짝 불안했습니다.

강의안이 너무 다르지 않으면, 돈이 아까울 것 같은 생각에.

너나위님 대단하십니다. 

과제도, 강의안도 모두 바뀌셨네요.

작년에 들을 때만 해도 전고점 대비 얼마 떨어진 집이라 제시해주셨는데, 제가 멈칫 하는 사이에 이제 전고점보다 싸면 싼집이 되어버렸네요.

일찍 움직이지 않은 제탓이라 생각하고, 다시 한번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살던 집을 정리하고 움직여야하는 지금 이시점에 마음가짐이 간절하네요.

 

 

좋은 시기에 (PIR, 전세가율 지금 딱 좋다)

덜 중요한 것을 포기, 중요한 것에 집중 (아이의 나중을 생각하자)

상황에 맞는 집 매매한 후 (저축액의 ⅔)

지속적인 관심, 공부, 저축 실행하며

적극적으로 갈아타기

 

 막상 매물을 보러 다니면, 부사님 말에도 솔깃하고 아이가 이미 적응해버린 환경과 이 편리함. 더 넓은 집을 위한 욕구 등... 여러 유혹들 때문에 강의에서 알려주신 기준을 잡지 못하게 됩니다. 

 

또는 괜히 욕심내서 더 좋은 입지 가려고 전고점을 뚫은 집을 무리해서 가고 싶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목표를 두고 거기서 부터 거꾸로 내려오기. 

 늘 너나위님께서 하시는 말씀인데 자꾸 멀리 대다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려하는 편협함. 지금의 편안함이 좋아 안주하고 싶은 마음. 욕심없이 이렇게 살아도 되지 않나?

.

.

.

너나위님을 믿고 따라가보고자 합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저의  목표설정 후 징검다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댓글


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