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 90일 습관 만들기 #67. 목실감

타샤 90일 습관 만들기 #67. 목실감

 

 

4월 2일 (수)

 

잘한 점 : 임보시간 오전으로 옮김

반성할 점 : 뉴스보거나 멍때리는 기타 시간이 많음

 

감사일기 ❤️

  1. 아이 사회 교과서가 요즘 근현대사와 정치에 대해 배우기 때문에 선거하는데 같이 갔습니다. 특히나 교육감 재보궐선거라 아이와 연관 있어서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저녁에 보니 결과도 다행히 좋은 분이 당선되어 한시름 놓았습니다. 선거해 주신 모든 부산분들 감사합니다.
  2. 아이와 벚꽃길 산책 즐웠습니다. 집 앞이 벚꽃명소라 이맘때면 참 행복합니다. 날씨가 이상해 동백꽃, 목련, 벚꽃이 순서대로 피지 않고 다 같이 확~ 피어버린 이상한 날씨;; 올여름 겨울이 너무 춥거나 너무 덥지 않기를요~ 그래도 모든 꽃이 한 번에 개화해 버린 신기한 봄 풍경 감사합니다~
  3. 아이가 또 카레를 먹고 싶다고 해서 한번 더 카레를 했습니다 ㅋㅋ 이미 양이 많아 세끼나 먹었는데 또 카레라니;; 하루 이틀 뒤 다시 해준다고 해도 너무 먹고 싶다면 해달라고 해서 결국 해줬습니다. 뭐 꽂히면 주변이 질릴 때까지 좋아하고 먹는 게 저 같아서 너무 웃겼습니다. 그래도 카레는 한번 만들면 최소 두 끼는 먹어주니 편합니다. 맛있게 먹어주고 엄마 편하게 해 줘 감사합니다. 딸~
  4. 저녁 약속이나 미팅 있으면 늘 전화해 업계동향이나 일 관련 얘기 전달해 주는 짝꿍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산에 있지만 커버가 좀 되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내일의 원씽 ✍️

필수루틴 잘 하기! 오전 임보~

 


확신의 말 📢 

 

2025년 나는

1. 쉬지 않고 월부 환경 안에 있는다.

2. 앞마당 12개를 완료한다.

3. 월부 방식으로 투자한다.

 

인생을 살아가며 나는

하고 싶은 건, 되고 싶은건, 모두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최선을 다한 선택이라면 후회는 없다.

나는 부유하고 자유롭고 특별하다.

 

1. 나는 수입의 30%를 저축하는 사람이다.

2. 나는 지혜로운 엄마이자 따듯한 아내이다.

3. 나는 충분히 건강하고 충분히 똑똑하고 충분히 용기 있다.

4. 나는 일정을 미리 챙기고, 항상 마감 전 제출하는 사람이다.

5. 나는 매월 앞마당 1개를 만든다.

6. 나는 포기 하지 않고 일과 투자 모두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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