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설레는 마음과 약간의 두려움을 안고 이번 지방투자 기초반을 신청했어.
무엇보다도 나는 네가 이번엔 전임과 매임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 하나 만큼은 꼭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완벽해야만 의미가 있는 게 아니야. 노력하는 그 자체가 의미 있는 거야.
지금의 나는 매일 부족함을 느끼고,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성장에 대한 간절한 다짐과 목표 절대 잊지 말고 끝까지 힘을 내서 꼭 완주해보자!
한 달 뒤의 너는 분명 지금의 나보다 더 나아져 있을 테니까.
끝까지 응원할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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