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독서습관 46일차(웰씽킹)

내가 프랑스에서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깨달은 지혜는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안 할지를 고민하는 편이 더 이롭다는 사실이었다.
위기를 기회로 역전시키는 마중물은 풍요의 생각, 웰씽킹이다.

명확한 목표는 마치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고 자율주행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돈을 번 이야기는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한다.

나는 이번에도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돈을 얼마나 벌었고,
얼마나 좋은 집에서 살며, 얼마나 좋은 차를 타는지에 대한 내용을
인터뷰할 수는 업다고 했다.당연히 집도 보여줄 수 었다고 딱 잘라 말했다.

 


돈, 공헌, 인격

당신이 당장 내 잇속만 차리고, 타인에게 돈이 흐를 수 있도록 도울 수 없다면
포기하는 편이 좋다. 언젠가는 반드시 무너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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