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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 책 후기_안심테크

25.04.08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의 그릇

2. 저자 및 출판사: 이즈미마사토

3. 읽은 날짜: 25.04.08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10

 

STEP2. 책에서 본 것

 

시작 정말 운이 나빴던 걸까?

과연 정말 운이 나빴던 걸까? 혹시나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있진 않았는가? 이렇게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냉정을 찾을 수 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지금”이라는 단어는 많은 것들을 품고 있다. 나는 지금껏 일생을 지금이라는 단어에 큰 의미를 부여한 것이 아닐까 되돌아 보았다. 그 의미에 사로잡혀 많은 것들을 후회하고 쓸데 없는 낭비를 했다. 

 

선택 충동적이고 섣부른 판단은 아닌가?  # 지금 바로 사야할 때 #착각

사람은 여유가 없으면 쉽게 섣부른 판단을 하곤 한다. 하지만 그 잘못에 대해서 복기를 하지 않고 남의 탓으로 돌리거나 환경 탓을 한다. 그리고 또 똑같이 잘못된 판단을 되풀이 한다.

 

경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키웠는가? #여유 #경험 #그릇

사람들은 모든 걸 자기에게 유리한 대로 해석을 한다. 미국 유명 스포츠 선수들을 보면 한창 잘 나갈 때는 막대한 돈을 벌다가 은퇴하면 파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즉 자신의 그릇이 그만큼이라는 뜻이다.

 

거울 복권에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 돈은 그사람을 비추는 거울

복권에 당첨되서 파산하는 경우를 종종 듣는다. 실제로 그만한 돈을 손에 넣으면 돈을 쓰는 감각 보다는 돈에 휘둘리는 감각이 커진다. 

 

신용 돈은 어디서 생겨나는가? #내가 아닌 다른사람 # 신용=인격

옛날에는 물물교환방식으로 물건을 샀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신용과 물건이 거래가 되지 시작했다. 그러면서 신용이 돈으로 모습을 바꾼 것이다. 돈은 내가 아닌 남으로부터 온다. 돈이 없는 사람은 의심이 많아서 남을 믿지 못하면 신용을 얻지 못해 돈은 자연히 그 사람을 피해서 돌아간다. 즉 신용도는 사람의 인격에 비례한다.

 

리스크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할까? #실패 #행운 #배트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걸 두려워하기 보다는 돈이 늘지 않는 걸 리스크라고 생각한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안다. 인생에서는 행운도 한정적이다. 그 행운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시도를 하고 실패를 해서 경험을 많이 늘리면 행운을 잡을 기회도 많아진다.

 

기회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를 따진다. #파트너

나는 어디에나 기회는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기회르 잡으려면 역시나 꾸준히가 필요하다. 꾸준히 하려면 함께 같이 갈 사람들이 필요하다. 가족들은 이에 반대를 할 수도 있고 친구들도 응원을 해주지 않을 수도 있다. 함께 응원하며 갈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해라

 

부채 빚만큼 돈을 배우는 데 좋은 교재는 없다. #재료 # 조달비용

빚은 결코 나쁜 게 아니다 부채와 금리를 잘만 다루면 오히려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부채금액은 균형을 보고 정하고, 금리는 그 돈을 달하기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합리적이다.

부채는 재료, 금리는 조달 비용

소유 누구도 돈을 영원히 가지고 있을 순 없다. #가치

돈은 돌고 돈다. 지금이라는 순간에만 그 사람의 수중에 있는 것이다. 계속 소유할 수 없는 걸 소유하려고 하면 무리가 발생한다. 그래서 돈 쓰는 방법을 베워야 한다. 그 중 가치가 있는데 가치를 분별 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계획 그릇을 만드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 #시간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은 “1년의 준비기간이 우리의 10년을 결정한다”라는 마인드로 개업하기 6개월 전부터 러닝코스트 (재료 또는 설비를 사용해 어떤 경여 목적을 달성하려 할 깨 부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들이면서 주변 시장 조사부터 메뉴 개발까지 철저하게 했다. 우리가 무언가를 시작할 때 이렇게 까지 해왔는가를 돌아보자.

 

장사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인기가 많은 주먹밥의 인기가 많아지니 사람들을 갖고 싶어진다. 그리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가격 눈앞의 이익이나 브랜드 가치냐

돈을 가짐으로써 나타나는 장점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난다는 것, 그리고 여유가 생긴다는 것 여유가 생기면 사람은 냉정해지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된다.

가격결정권이야 말로 브랜드의 힘을 결정한다고 주인공은 생각했다.

 

오판 돈만 쫓다가 놓친 것은 없는가?

처음에 생각했던 목표를 잊어버리고 성공이라는 달콤한 맛에 취해버렸다. 아마도 다룰 수 있는 그릇을 넘어버린게 아닐까 싶다. 단지 지금만 잘 넘기면 모두 잘될 거라는 생각으로 계속 움직였다. 본인의 리스크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으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지 않앗다.

 

파멸 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톱니바퀴가 한 번 어긋나기 시작하면 파멸은 정말 순식간이라는 걸 절실하게 깨닫다.

 

도산 꿈에서 깨어나 차가운 현실로

혼자만 잘해왔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수많은 행운을 얻어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게 된다.

 

그릇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 모인다.

절대라는 건 없다는 걸 명심해라. 누구나 운이 없으면 성공하지 못하고 운이 나쁘면 아무리 완벽한 계획을 세워도 실패하기 마련이다. 운이 언제까지나 나쁜 사람은 없다. 돈에 대해 올바르게 행동하면 언젠가 꼭 성공할 것이다.

 

사람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면 주변부터 돌아보라.

원래 시작했던 목표를 까먹지 마자.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도 있다. 그런 건 몸으로 해야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사람들의 돈을 어떻게 쓰는지 내역서나 가계부를 보면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처럼 보인다. 고로 우리는 지금까지 돈을 어떻게 다루고 있었는가를 볼 수 있다. 과연 돈과 잘 어울리고 있었는가? 지금 사야할 때에 목메여 쓸 때 없는 소비를 하고 있진 안았는가? 

그러려면 돈을 인격체처럼 대해야한다. 돈을 아껴주고 가치있는 물건에만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의 그릇을 키워야한다. 나의 그릇이 작으면 큰 돈이 들어오더라고 흥청망청 쓰다가 그 씀씀이에 빠져 돈을 잃게 될 것이다. 나는 언제나 가난하게 살았다. 나의 그릇도 현저히 작았으며 책도 읽지 않는 삶을 살았다. 어쩌다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면 ‘부자들이 하는 말을 맨날 똑같네… 이사람들은 이미 천재거나 특별한 재능이 있으니까 이렇게 된거지’라며 스스로의 삶만 한탄했다. 나아가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채 그리고 돈 잘 버는 남편을 만나 그 생활에 익숙해버려졌다. 그렇게 결혼 생활 7년차만에 깨닳았다.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것을,… 

우리의 그릇을 판단하는 건 다른사람이다. 그릇이 준비가 안되면 기회도 오지 않는다. 나는 그릇을 키울 준비를 해야한다. 꾸준하게 공부하고 경험하고 실패를 해야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나는 혹시 돈을 벌겠다는 욕심에 빠져 가족에게 소홀하지 않는가는 종종 생각을 한다. 초반에는 가족들에게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이유로 짜증도 내고 화도 냈지만 나의 시간을 알차게 쓰는 방법을 터득해나가고 있다. 

나는 앞으로 꾸준하게 책을 읽으며 선구자들의 생각을 배울 생각이다. 그리고 내 삶에 적용을 할 것이다. 부동산 공부도 함께 하는 사람들과 기회 올 날을 위해 준비하고 계속해서 배트를 칠 생각이다. 처음 한다는 두려움을 이겨내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자네는 방금 지금이라는 점에 얽매였어”

“지금 자네는 1,000원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네”

“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어. 이건 결론이야.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해”

“절대라는 건 없다. 운이 언제까지나 나쁜 사람은 없다. 배트를 휘두르는 걸 그만둬서는 안된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을 수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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