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
읽은 날짜 : 2025.4.1~4.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돈 #실력 #부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세이노 -1955년에 태어났으며 부모는 이북 지역 출신의 실향민으로 북한에 본 적도 없는 형과 누나가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의사였는데 저자가 학생이었을 때에 갑작스럽게 사망했고, 어머니도 얼마 지나지 못해 사망했다고 한다. 이후 한동안 가난한 삶을 살아가며 몇 번의 자살 시도까지 하는 등 생고생을 하다 수많은 직업에 종사하며 자수성가에 성공한 뒤 다국적 기업의 부사장을 역임하다 퇴임했다고 한다. 자신이 1,000억대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자수성가에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때문에 자신이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사회 현상에 대해 욕설까지 사용하는 등 다소 오만하고 무례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단, 그래도 인세를 받거나 영양가 없는 유료 강의를 판매하는 등의 수익 창출은 하지 않고 있다보니 딱히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지는 않는다. 본 책의 일러두기에서는 조선일보와 본 서의 출판사인 데이원 편집부가 조사한 결과 1000억원의 순자산을 가진 것은 사실이라고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당신의 삶이 분노할 대상임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이미 당신의 뇌는 썩어 버린 것이다. 차라리 강물에 빠져 죽어 버려라. 하지만 이제라도 삶이 당신을 속인다고 생각되면 그 삶을 던져 버려라. 내동댕이쳐라. 삶은 한 번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 삶이 나를 속인다고 생각되면 그 삶을 내동댕이 쳐야 한다. 비굴하게 질질끌려가면 안 된다.
최근에 마음에 새긴 말 중에서 시간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매번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부족하다는 이야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의 관점에서 고민해야겠다.
그 무지함의 뿌리는 바로 게으름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답시고 빈 맥주병을 쌓아 가지 말고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라. 절대 회피하지 말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찾아내라. 그게 바로 스트레스를 없애는 제초제이다.친구들과 상의하는 짓도 그만두어라. 당신이나 친구들이나 스트레스를 받기는 마찬가지이며 그저 당신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답답함에 대한 약간의 위로를 받을 수는 있겠지만 어차피 도토리 키 재기 아닌가. 내가 당신하고 다른 점은, 나는 누가 시킨 일이건 아니건 간에 일을 해결할 능력 배양에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능력 배양은 언제나 일과 후에 있었으며 노는 날이라곤 거의 없이 삼십 대를 보냈었다. 아마도 당신은 노는 날들을 악착같이 다 찾아 먹어 왔을 것이다.”
>> 어떠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가끔 그 문제를 본질적으로 보고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한편으로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의 관점으로 봤을 때가 있었고, 그 때마다 주변사람, 아내에게 하소연하느라 시간을 허비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러한 하소연이 절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않는 다는 것을 이제는 알고 있다. 회피하지 말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한다. 상의를 한다면 친한 친구가 아니라 나에게 조언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그 해결책을 구할 수 있을 때 조언을 구해야 한다.
우선 무슨 일에 뛰어들든지 간에 모든 관련 지식을 책을 통해 공부하는 것은 언제나 필수였다. 나는 그런 책들을 구입하는 데 돈을 아낀 적이 없다. 하지만 낮에는 일 때문에 책을 볼 시간이 없으므로 자연히 저녁 시간과 휴일을 이용하여야 했다. 명심해라. 내가 믿고 있는 원칙은 단 하나, 모르면 괴롭고 알면 즐겁다는 것이다.
학창 시절을 돌이켜 생각하여 보아라. 누구나 자기가 잘하는 과목은 공부에 재미를 느끼지만 잘 못하는 과목은 정말 지겨워한다. 무엇인가를 잘하면 재미를 느끼기 마련이고 잘 못하면 재미고 뭐고 없지 않겠는가. 즉, 재미를 느끼느냐는 것과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데에는 비례 관계가 있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잘한다는 것은 그것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기에 가능하며, 잘하니까 재미도 생기는 것이다.
>> 지식을 얻는데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현재 투자 공부를 함에 있어서도 강의비를 듣고,도서 구매비용을 지불하는데 아까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실제 그러한 지식들이 쌓여서 더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능력을 갖추고 나의 실력을 키우는데 '입장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져 있나 아니나의 관점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잘 알면 문제가 될 것이 없어진다. 그러면 나의 관리 영역이 넓어지고 내가 다룰 수 있는 문제의 크기와 깊이가 달라질 수 있다.
자기 몸값은 그렇게 높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막노동을 하여도 최선을 다해 제대로 해라. 당신이 일한 대가에 대한 법칙 두 개가 있다.
첫째, 당신이 먼저 보여 주지 않는 한 국물도 없다. 대가를 더 많이 받는다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이 세상은, 당신이 열심히 성실히 일하겠다는 그 각오를 덥석 먼저 믿어 주는 세상이 전혀 아니다. 적토마는 홍당무가 없어도 잘 달린다. 홍당무가 적다고 징징거리는 말들치고 제대로 달리는 놈이 없다. 사람은 말이 아니라고? 돈 몇 푼 벌겠다고 스테이시 가델라, 이은예, 버지니아 아주엘라, 이철호가 했던 것처럼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도대체 있느냐고? 무슨 햄 쪼가리 하나 팔면서 요리법까지 알려 주느냐고? 그냥 편하게 일하고 조금 벌겠다고? 뭐 그렇게 아등바등 살 필요가 있겠느냐고? 좋다. 그렇다면 당신 생각대로 그냥 계속 살아라. 아무도 안 말린다. 단, 조건이 있다. 절대로 부자들을 부러워하지 말라! 왜냐하면 당신은 평생 가난하게 살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하여간에 가난한 자들에게는 공통된 유전자가 있다).
둘째,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처음에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에는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겨우 몇 개월 열심히 하여 보고 대가가 즉시 주어지지 않으면 실망하여 곧 ‘일하는 본성’을 드러낸다. 나는 이런 얄팍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한두 번 본 것이 아니다. 며칠 밤을 새워 일을 하게 되면 자신의 월급이 그다음 달로 인상되기를 바라는 이 조루증 환자들아. 세상은 이미 당신 같은 사람들에게 한두 번 속아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당신을 믿어 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라. 신의 경륜의 수레바퀴도 천천히 도는 법 아닌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어라.
문제는 그 시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시간보다 더 미래에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나는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는.”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노력을 해도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 일도 물론 있다.
>> 보상의 수레바퀴는 언제나 천천히 돈다는 것에서 레버리지에서 보았던 복리의 법칙 그래프가 떠오른다. 초반에는 최대 인풋 최소 아웃풋의 구간을 지나고 그 다음에서야 최소 인풋 최대 아웃풋의 기간이 온다는 것을 배웠다. 이것이 바로 복리의 법칙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변곡점에서 포기한다고 한다. '이만큼 많은 노력을 때려 부었는데도 불구하고 성과가 이것밖에 안 나온다고?' 라며 최소 인풋 최대 아웃풋이 나오기 시작하는 변곡점에서 포기하려고 한다. 대가가 즉시 주어지지 않고 달지 않더라도 묵묵히 해내는 그릿이 필요하다.
기억하라. 제초제를 뿌리는 이유는 뿌리를 죽이기 위함이다. 뿌리를 살려 두는 한 잡초는 다시 살아난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뿌리째 뽑아 버리는 것이다. 장담하건대 그 모든 원인은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는지 모르는 당신의 무지 그 자체이다.
>> 스트레스를 받는 대부분의 이유는 인간관계에 대한 무지에서 온다고 한다. 지난 독서모임에서 너나위멘토님에게 배운 한가지 철학은..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라고 한다. 기대치가 있기에 실망하게 되고, 실망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므로,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인간관계를 풀어나가는 시작점이라는 말이 기억난다.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 이 말은 정말 진리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절대 달리기 전에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달리기 시작하면서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을 하고 움직이는 것도 좋지만, 그게 과해져서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생각중독'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우선 행동으로 옮기되, 옮기면서 안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언을 구할 줄 알아야 한다.
참 부자들의 생각과 마음을 배워라. 부자는 돈독이 들어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건 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환희를 느끼며 살아온 사람들이며 당신의 생각과는 달리 전혀 불행하지도 않고 도둑놈도 아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해 왔기에 부자가 된 사람들이고 이러한 태도는 부자가 되고 나서도 잘 바뀌지 않는다. 돈을 더 벌어도 특별히 쓸 곳도 없으므로 바둥바둥대지도 않는다. 부자들은 오직 여유자금을 부동산이나 주식 중에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투자할 뿐이다. 부자들 중에서 짧은 기간에 고수익을 노리는 단타 매매자는 찾아보기 힘들다. 분양권 전매로 단기간에 프리미엄을 얻을 생각도 하지 않는다. 투자 대상을 고른 뒤 장기적으로 그저 묻어 둔다. 아이러니하게도 부자들은 그래서 돈을 더 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바로 이러한 ‘소유 자체에 대해 초월적인 투자 태도’를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소유 자체가 주는 만족감을 더 추구하고자 투자하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이미 소유한 사람들이니까 그런 초월적 태도를 취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천만에. 부자들이 부자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사치를 즐기고 소비를 왕성하게 하였다는 말을 나는 듣지 못했다. 모두가 다 자기 수입 수준보다는 덜 쓰고 살아온 사람들이 부자들이고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나는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가짐부터 가다듬을 것을 권유한다. 그 어떤 재테크보다도 먼저 자신의 삶과 세상을 직시해야 성공할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 진짜 부자들은 돈을 쫓아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라, 성장 그 자체를 쫓았을 때 돈은 그저 결과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했다. 너나위 멘토님이 해주신 말씀 중에 배가 가면 그 뒤에 물길이 갈라져서 따라오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해주신 말씀이 기억난다. 또한, 부자들은 소비 습관이 일반인들과 다르다. 실제로 얼마를 저축하겠다고 결정하면 거기에 맞추어서 소비를 하게 되고, 그 다음 모은 종잣돈을 가지고는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아닌, 가치가 있고 향후 자산 가치가 올라갈 것들을 싸게 사서 잘 가지고 있는다.
부자들은 소유 자체에 대한 초월적인 투자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가질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불 필요한 것들을 안 가져도 된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느라 수고했다.
내 의도는 마비된 줄도 모르고 그저 눈감고 있던 당신의 삶 구석구석을 바늘로 찔러 “아하, 그런 거였구나” 하고 깨달을 자각(에피파니epiphany)이 생기게 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당신이 이제 가늘게 나마 실 눈을 뜨고 몸을 1미리라도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기를 바랐다. 물론 이 책 하나로 당신 삶의 껍질이 당장 벗겨지리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 글이 시발점이 되어 삶이 바뀌었다는 독자들의 메일을 지난 20년간 숱하게 받아왔기에, 나는 내 글 속에 돋아 있는 바늘들에 당신이 제대로 찔리고 피나는 노력이 더하여져 상승작용을 한다면 적어도 몇 년 안에는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내 말에 귀를 기울이건 아니건 간에 그것은 당신 자유이지만 이것 하나만은 알아두어라.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나 자신을 직시하고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끄집어내면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경험의 연장선상에 녹아 있다. 생의 현장에 부는 비바람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삶을 온전히 체험할 때에 생의 의미가 깊어진다고 믿는다. 나는 그렇게 더운 숨을 몰아쉬어 가며 수없이 넘어지고 피를 흘리면서 삶을 살아왔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행운아다. 이제 당신의 행운을 빈다!
>>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나 자신을 직시하고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끄집어 내면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경험의 연장선에 있다고 한다.
비바람을 온몸으로 맞아가며 삶에 대해 온전히 체험하고 힘든 구간을 넘어갈 때 그 깊이가 깊어진다. 절대 쉽게 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을 때 마다 느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세이노 책을 읽을 때면 항상, 뼈를 맞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책이다. 정신이 번쩍 드는 것에 이것 만큼 특효 책도 없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과거를 보면 정말 가난하게 자란 상황에서 스스로 1000억이라는 자산을 이룬 자수성가형 인물이다 보니,
어떤 마인드와 태도로 살아가야지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를 있는 그대로 여과없이 말해주는 점은 항상 인상 깊다.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근본적인 해결책과 관련된 부분도 인상 깊게 다가왔다. 대부분의 문제에 있어서 원인은 인간관계를 다루는데 능숙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인간관계라 함이 상대방을 잘 다룬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를 잘 다루어야 한다는걸 다시 한번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상대 방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 수 있는지 다시 돌아보았다.
특히 최근에 너나위님과 독서모임을 했을 때 들었던 말들과 놀랍도록 비슷한 문구들이 많이 눈에 들어왔다.
특히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돈을 쫓아가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말이 와 닿았다.
너나위 멘토님이 해주신 말 중에서도, 배가 가면 그 뒤에 물길이 갈라져서 따라오는 것일 뿐
물길이 갈라지고 배가 나아갈 수는 없다고 해주신 말씀도 다시금 생각이 났다.
재테크로 부자가 되어가는 길에 있어서도 돈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실력을 먼저 쫓아가고
그 과정을 즐겁게 해나가는 것을 다시 명심해야겠다.
4. 논의하고 싶은 점
발췌문: 그 무지함의 뿌리는 바로 게으름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답시고 빈 맥주병을 쌓아 가지 말고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라. 절대 회피하지 말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찾아내라. 그게 바로 스트레스를 없애는 제초제이다.
발제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에서 많이들 문제를 직면하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문제를 직면하고 힘겹지만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보았던 경험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며 그때의 감정에 대해서 논의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적적한투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