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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투자/재테크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ing (~259p) | 부동산의 입지와 위상으로 시세상승에 차이가 생긴다. 적은 투자금이 들어도 저평가된 상태가 아니라면 투자하지 않고 저평가된 상태라도 투자금이 너무 많이 든다면 투자하지 않는다. 저평가 된 상태에 투자금이 적게 든다고 해도 예상되는 리스크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 과감히 투자를 포기한다. | 꾸준히 공부하고 시장을 예의주시하다 보면 기준에 부합하는 투자처가 보이기 시작한다. 상승장이 지속되면 투자수요, 가수요도 시장에 진입하게 되는데 이때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입지에 대한 수요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된다. 그러므로 저평가와 적은 투자금, 리스크 관리까지 그 기준을 잘 세우고 거기에 부합한 곳으로 찾아서 발품팔아 확인해보고 부동산 문을 두드려봐야겠다. 그래서 상승장이 올시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치 역시도 우상향할 수 있게 만들어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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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의 커다란 움직임은 근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이 만든다고 생각한다. 또한 부동산 시세 기울기의 급격하거나 완만한 변화는 시장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수가 큰 영향을 미치고 시장 참여자의 수는 곧 전반적인 분위기, 즉 대중들의 심리에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기간 동안 시장은 냉각(공급>수요)과 과열(수요>공급)을 반복하게 되고 정책도 이에 맞게 시행된다. | 과자 제품은 대체품이 흔해지고 수급 상황이 안정되어지며 이벤트까지 진행하는 것을 보면 과자의 공급량을 조절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 반면 아파트는 시장에 엄청나게 수요가 많이 몰린다고 해도 완성품을 즉시 공급할 수 없는 재화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 부분도 중요하게 작용된다. 현재 공급량이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전세가는 상승되고 그러다보면 매매가는 전세가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 매매가도 상승될 것이다. 그러면서 전세율이 높은 현 시세에 내집마련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행동까지 옮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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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가 많을 때는 입주가 아닌 분양한다. 이 시차가 수급 불균형과 가격의 등락을 일으키는 핵심 요인이 된다. | 주택이 부족한 상황이 되면 선호도가 높은 신축 아파트가 과거보다 높은 분양가로 분양되어도 족족 판매가 이뤄진다. 기존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형성되었고 뒤를 잇는 신축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 역시 재차 올라간다. 이후 올라간 가격이 시장에서 받아들이면 그 옆 구축 아파트의 매매가 또한 신축 아파트의 가격과 간격을 좁히며 재차 상승하는 키 맞추기 현상이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찾는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야 점차 가치가 상승되는 것을 발견하고 보유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자산도 올라가서 노후준비를 한단계씩 구축해나가게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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