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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세이노의 가르침 / 세이노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
읽은 날짜 : 0328 ~ 04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 - 그 우물에서는 귀신이 되어야 한다
# 내 기준이 아닌 세상의 기준에 맞추어라
# 현실에서 필요한 건 이론이 아니라 적용이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해라
55년생으로 지난 5년간 매년 평균 10억원씩을 소득세로 냈다.
일가친척이 전혀 없는 가운데 부모를 일찍 여의고, 가난 때문에 고교를 4년만에 졸업했다.
고교 3학년 때 친구 아버님들의 돈을 빌려 광고대항업을 하였으나 망하였다.
고교 졸업 후 공군 사병으로 복무하면서 부동산 관리 업무와 도서관 관장을 했다.
제대후 3번의 자살 시도가 있었다.
그 뒤 미 8군내 메릴랜드 대학 분교에서 공불르 하면서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하였고, 평균 3년마다 주력업종을 바꾸가며 입시영어학원, 번역업, 의류업, 정보처리, 컴퓨터, 음향기기, 유통업, 무영업등에 손대면서, 사업, 부동산, 증권 등으로 수백억대의 재산을 학연, 혈연, 지연, 정치적 배경 없이 홀로 이룩하였다.
세계적 다국적 기업의 아시아 지역 부사장직도 겸임하였다.
사업상 지금까지 70여개국을 여행했다. ㅣ
국내에서 경영하였던 회사들은 500만불 수출탑과 석탑산업훈장을 받았으며, 인재 경영대상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39세에 은퇴시도를 했었으나 실패하였고, 개인적으로 굴리는 순수 현금투자자금은 100억원대이다.
사업과 투자를 위해 수많은 국내 종합지와 경제지 경제 주간지3종씩을 구독하고 해외 경제지 2종, 해외잡지 3종을 읽고있다.
연평균 독서량은 25권 정도.
필명 세이노는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하라(say no)는 뜻이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사람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일이며, 가장 싫어하는 접대 술자리, 기업정치가들.
2. 내용 및 줄거리
:
1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느껴질 때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2022 삶이 그대를 속이면 분노하라 25
2022 천재 앞에서 주눅 들지 말라 31
2022 스트레스의 뿌리를 없애라 38
2022 실패하면 제로 점으로 내려가라 47
2022 미래를 미리 계산하지 마라 53
2022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61
2022 10분 이상 고민하지 말라 68
내 학력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2022 학력이나 학벌이 빈약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70
2022 학벌 좋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 75
2022 부자가 되려면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가 80
2022 고학력은 부자가 되는 데 도움이 되는가 97
2022 자격증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104
2022 전문직에 종사하면 부자가 될까 109
2022 전공은 취직하는 데 있어 어떤 역할을 하는가 114
전공은 실전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가 120
2022 무엇을 공부하여야 하는가 124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2022 성격에 맞는 일을 하라 134
2022 무슨 일이든지 더 잘하는 방법이 있다 140
2022 이런 일은 하지 말아라 147
2022 아무 일이나 재미있게 하라 152
2022 허드렛일부터 제대로 해라 158
2022 주 5일제 근무 좋아하지 마라 163
2022 하기 싫은 일을 해야 몸값이 오른다 166
돈주머니를 쥔 올바른 사장을 골라라 171
2022 8시간 근무에 집착하지 말라 177
2022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맞추어 일하라 182
2022 Integrity - 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다면 186
2022 일의 대가는 질로 따져라 192
2022 일의 종류에 따라 부자 되는 길이 다르다 199
2022 좋아하는 일이라고 섣불리 하지 마라 204
2022 장사를 할 때의 자세 211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1) 217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2) - 사람 관리 222
2022 사업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3) 233
2022 장사나 사업의 아이템 237
영업이 뭡니까? 240
2022 영업에 대하여 (1) 241
2022 영업에 대하여 (2) 245
2022 영업에 대하여 (3) 247
2부 부자로 가는 길목에서
돈, 똑바로 알자
2022 돈에 대한 위선을 버려라 251
2022 돈과 먼저 친해져라 256
2022 시간이 돈이 되게 만들어라 261
돈은 오직 기회의 첫 단추만 채워 준다 264
돈 갖고 사람을 차별하면 안 된다고? 268
2022 돈을 모을 때는 날파리들을 조심해라 273
2022 사기꾼 판별법 281
나는 무소유의 삶은 살지 못한다 295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면
2022 너만의 게임을 만들어라 300
2022 젊을수록 돈을 아껴라 317
2022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 정말 그럴까? 323
2022 변화가 없는 삶은 불행하다 327
전쟁터에서 휴머니즘을 찾지 마라 332
2022 야망을 갖지 마라 335
2022 LIFE와 LIVING 339
나는 가난한 사람인가?
가난은 사회구조적 현상인가 344
2022 가난이 세습되는 이유 350
2022 가난한 사람들은 선량한가? 356
가난한 자의 특성은 버려라 363
2022 부자가 되지 못하게 만드는 심리 368
부자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2022 부자들의 쇼윈도 앞에서 서성이지 말아라 372
2022 부자들에게는 금덩어리가 없다 378
부자는 불행한 도둑놈이 아니다 381
2022 부자들에게는 과소비가 없다 387
2022 있는 놈들은 돈을 어디에 얼마나 펑펑 쓸까? 391
2022 부자는 검소하면 안 된다 397
2022 어느 필명 기부자의 나눔 이야기 403
〈부자아빠의 진실게임〉 기고글 일부
금융지식이 부자 만들어 주지 않는다 408
2022 그래도 집을 사는 것이 낫다 409
삶의 우열은 돈으로 가려지는 것이 아니다 411
주식 투자는 쓸 일이 없는 여유자금으로 하라 413
놀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헛된 환상을 버려라 414
부자가 되려면 좁은 문으로 가라 416
이게 재테크인가? 418
3부 삶의 전반에 조언이 필요할 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혼자 끙끙대지 마라 421
2022 좋은 의사를 만나는 법 424
2022 좋은 변호사를 만나려면 434
2022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453
2022 협상 능력을 길러라 465
2022 은행 저축은 목돈을 만들 때까지만 해라 473
2022 운명적 사랑을 믿지 말아라 481
2022 기회는 사람이 준다. 윗사람에게 잘해라 486
2022 외로움을 즐겨라 491
2022 법을 어느 정도나 지켜야 할까? 494
2022 공무원 만나는 법 504
2022 공무원하고의 다툼은 판례해석 다툼이다 (문과생을 위한 글) 538
2022 대한항공 땅콩사건, 서울시향 불화 등에 대한 생각 541
2022 성공할 남자 고르는 법원제 ‘내 딸들아. 이런 놈은 제발 만나지 말아라’ 553
2022 개새끼들에게는 욕을 하자 565
2022 Fuck You Money 574
2022 물건을 잘 사야 잘산다 578
2022 접대를 받지 말라 587
2022 아내들이여, 남편부터 변화시켜라 595
2022 나는 평등주의가 싫다 599
2022 나의 어린 시절과 아버지 607
2022 공인중개사에 대하여 615
2022 공대에 관하여 617
2022 심청이는 효녀가 아니었다 619
2022 망년회를 하지 마라 628
이코노미스트 및 신동아 기고글 일부
싸워 봤자 나만 손해 본다! 634
法과 친구가 되라! 637
정리해고의 사회학 639
세이노가 독자들에게
2022 메일을 보낸 독자들을 위한 공통 답변 2004. 6. 8. 654
차라리 점쟁이에게 가라: 짜증이 나서 올리는 글 2004. 6. 30. 662
2022 설날? 내게서 덕담을 기대하지 마라 2006. 1. 31. 663
2022 나는 도전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2007. 2. 8. 670
2022 프로강사가 되려면 2007. 6. 12. 676
조루증 독자들에게 2007. 6. 19. 677
미안하다 2008. 10. 11. 678
KBS2 다큐멘터리를 봐라! 2009. 5. 16. 679
동아일보 기고글 일부
‘바가지 요금’ 탓하지 말라 2001. 1. 14. 680
삶이 만만하다면 미래는 없다 2001. 2. 4. 682
일터와 가까운 곳에 살아라 2001. 2. 25. 684
당신의 가족부터 만족시켜라 2001. 3. 14. 685
집 쉽게 팔려면 여심을 잡아라 2001. 3. 25. 687
내가 신문에 글을 쓰는 이유 2001. 5. 27. 688
전문가라고 모든 걸 맡기진 말라 2001. 5. 30. 690
돈 빌려줄 땐 주민-호적등본 받아라 2001. 6. 24. 692
말이 통하지 않을 땐 침묵하라 2001. 6. 27. 693
당신은 정말 시간이 없는가 2001. 7. 1. 695
인터넷은 놀이터가 아니다 2001. 7. 22. 697
승자는 적이, 패자는 친구가 많다 2001. 7. 18. 699
당신의 아군이 적군이다 2010. 11. 9. 701
부동산에 빨리 눈떠라 2001. 8. 1. 707
친구와 상품거래 할 때 2001. 8. 5. 708
이해관계 속에는 우정이 설 자리가 없다 2001. 8. 22. 710
빨리 부자 되려면 부자들 마음을 읽어라 2001. 8. 29. 712
목돈 빌려줄 땐 친구라도 냉철하게 2001. 9. 2. 714
부티보다 귀티 나게 외모에도 신경 쓰라 2001. 9. 5. 716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 - 그 우물에서는 귀신이 되어야 한다
그동안 표면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 진짜는 이런 것이라는 걸 알려준 내용들이 많았다.
보통의 책들을 읽거나 얘기를 나눠보면 어떤 하나의 개념과 관련된 사례나 내용이 3~4개 내에서 마무리가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7~9가지를 설명해주면서 그동안 알고 있었던 내용(not A)이 실제로는 아닐 수 있음(but B)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해준 책이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읽어내려가면서 '나는 내 우물 내에서 잘 파고 들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의 우물을 깊게 파는 것은 '그 안에서 귀신이 되는 것'인데, 그정도로 알고 있는가?
즉 다른 사람에게 대체되지 않을 정도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실력이 뛰어난 업무를 하고 있는가? 실력을 쌓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되었다.
# 내 기준이 아닌 세상의 기준에 맞추어라
업무를 하다보면 많은 곳들이 본인의 기준에 맞춰서 업무를 하고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안에서는 이게 최선이에요 라는 말과 함께.
근데 시장에서는 그게 먹힐까?를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반대로 그러면 나는 실력을 쌓고 투자자로 성장함에 있어서 내 나름대로 잘했다는 안도감에 살고 있었던 게 아닐까?
세상의 기준은 저 멀리 있고, 실력을 쌓아야 하는 건 저만큼 있는데, 내 기준대로 살고 있던 건 아닐까?
책 내에서 부자는 상대방이 원하는 걸 주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 정도로 나는 상대방의 니즈를 알고 있을까? 그걸 줄 수 있는 사람일까? 그러면 어떻게 그걸 줄 수 있게 노력해야 할까?
# 현실에서 필요한 건 이론이 아니라 적용이다
어제 제주바다 멘토님의 OT에서 왜 [행동]이라는 단어에 내가 콱 꽂혔는지 책을 다시 들여다보면서 알게 되었다.
사실 이론은 너무나도 빠삭하다. 수많은 강사님들과 튜터님들께 배웠는데, 그건 배운거고 들은 것 뿐이다.
내가 실제로 행동하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해나가야 하는데, 행동만 하고 적용을 하지 못했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행동을 하면서 나만의 생각이 쌓이고, 그 생각과 강사님들의 생각이 어떻게 다른지 맞춰나가고
그 맞춰나간 생각을 내뱉고 나누고 계속해서 행동하면서 나 스스로 체득하는 것이 적용인데,
그정도까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지! 행동이 아니라 적용 해야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230
결국 몸값의 핵심은 무슨 일을 어느 정도로 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자기 투자를 하여 당신을 비싸게 만들어라. 그래야 몸값이 올라간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이론이다. 현실에서 필요한 것은 이론이 아니라 적용이다. 몸 값은 이론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실무적으로 잘 알아야 올라간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귀신이 되어야 하고 그 다음은 지금 당장은 필요 없는 다른 일들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관리할 능력이 있게 된다. 그 어떤 투자 재테크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건 업무도 투자도 월부생활도 나눔도 모두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돈 벌러 온 것이면 돈 벌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이론에 집중해서 계속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투자를 해야 하고, 투자를 도우면서 간접 투자를 하며 실력을 쌓아야 한다. 해야 할 일을 하자.
p245
이제 무슨 일을 하건 당신의 기준을 바꾸어라. 당신이 정한 기준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 하여 온 사람들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고 넓고 깊다. 세상에 기준에 맞춰서 일하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
> 내 기준에 맞춰서 일하는 곳을 떠올려보자. 그리고 나는 그렇게 행동하고 있을까? 세상에 기준에 맞춰서 행동하고 있을까? 돌이켜보자..
p57
당신이 명심해야 할 사실은 그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며 당신 주변의 누군가에 의하여 주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돈이 그 기회를 주는 것도 아니고 학벌이 주는 것도 아니다. 기회 수여의 결정권자는 사람이다.
> 부동산도 결국에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일이다. 그리고 업무도 마찬가지 사람간의 관계에서 해나가는 일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 감정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 사람에게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p74
잠시 몇분동안인데 뭐 괜찮겠지 하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놈은, 남들이 그의 행동을 몇 분동안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거의 순간적으로 지나갈 뿐이며 그 짧은 시간에 자신의 행동 전체가 평가 된다는 것을 까맣게 모른다.
>생각해보면 우리도 단지를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팍 그 느낌에 꽂히게 된다. 그건 정말 순간적인 일이다.
마찬가지로 내 행동과 태도가 언제 어디서든 좋았다고 하더라도, 그 찰나의 순간에 상대방에게 상처나 안 좋은 감정을 줄 수 있다.
절대로 명심하자. 판단은 순간이고 찰나라는 사실을. 그렇기에 언제든 최선을 다해야 한다.
p89
어떻게 하여야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자. 1) 직접 할 수 있는 것들을 늘려 나가라 2) 구매시점을 파악하라 3) 가격구조를 파악하라 4) 유통구조를 파악하라 5) 판매자의 입장을 살펴라 6) 현금을 지불하라 7) 마케팅에 속지마라 8) 판매자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말아라 9) 상품 내용을 파악하라 10) 기본기능에 충실한 상품을 찾아라 11) 평상시 가격 정보에 민감하라 12) 협상하라.
>도배 하나 하는데 방산시장까지 가야해? 라는 마음을 먹었던 시간이 있었다.
근데 다녀오고 나서 너무나도 좋았던 건, 인건비+자재비+소모품비로 가격이 정해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업체<>협력 도배사가 있다는 것을 파악했고, 도배사의 인건비는 고정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판매자는 결국 자재비/소모품비에서 얼마를 남기는지에 대한 싸움이라는 걸 깨달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곳들을 가보면서 파악을 해본 건 잘한 부분이지만, 업체가 말한 롤수 만큼 실제로 입고가 되었는지? 사용이 되었는지? 소모품 비용에서 더 줄이거나 더 서비스로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없었는지? 등등을 직접 공정을 가서 확인해보면서 체크했어야 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야 다음에 협상이 될테니까.
p131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뿌리 채 뽑아버리는 것이다. 장담하건대 그 모든 원이는 일이나 인간관ㄱ계에서 발생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는지 모르는 당신의 무지 그 자체이다. 즉 외부적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외부 상황을 어떻게 해야 헤ㅕ나가는지를 모르고 있는 당신의 두뇌 속 무지 때문에 생긴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 무지함의 뿌리는 바로 게으름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답시고 빈 맥주병을 쌓아가지 말고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해라. 절대 회피하지 말아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찾아내라. 그게 바로 스트레스를 없애는 제초제이다.
>원인을 알려면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정말로 솔직하게.
멘토님이 질문하고 얘기 나눴던 것을 스스로 복기하고 그 안에서 내 감정은 어땠는지를 보신다고 하셧던 것처럼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어떤 감정 때문에 이 행동이 이어지지 않은 건지를 다시금 깨닫고 행동으로 이어나가보자.
p149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어라.
문제는 그 시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시간보다 더 미래에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나는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 전까지는"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즉각적인 보상을 주는 일에 집착하지말자.
p215
직업을 선택할 때 백만장자들의 현재 직업을 그대로 따라하는 어리석음은 절대 갖지 말아라. 그들이 현재의 일을 하기 전까지에는 그 전의 초라한 단계들이 있음을 명심해라.
>절대로 남의 결과물과 나의 결과물을 비교하지말고
내가 지난달에 나보다 나아진 부분이 무엇이었고 그 걸 하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이 무엇이었는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를 계속 생각하자.
그래야 내가 발전이 있다.
p267
고객이 왜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는지를 정확히 알아라.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만 생각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여야 충족시킬 수 잇는지만을 연구하라. 처음에는 힘들고 불안할 것이다. 하지만 내 말을 믿어라. 내가 알려준 대로만 하면 늦어도 3년째 부터는 돈이 쌓일 것이다. 절대로 "이득 = 판매가 - 원가"가 아님을 명심해라. 이득은 "고객의 신뢰도 * 고객 수"임을 결코 잊지말아라.
>명심하자. 고객의 신뢰도가 더 중요한 것이다. 그 사람이 내게 돈을 왜 주는지 파악하자.
p333
당신이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경제게임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에 맞추어 변화하고 행동하여야 한다. 이 게임은 아주 지극히 단순하다. 이익을 누가 더 많이 낼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가, 그것 뿐이다. 그것 이외 고려하여야할 다른 이데올로기는 없다.
>내가 뛰는 경기장이 어딘지 알고 뛰어야 한다. 명심하자. 내가 뛰고 있는 건 자본주의이다.
아무리 내가 내 안에서는 이게 최고에요 라고 얘기하지만, 그게 먹히지 않는 시장이다.
내가 팔고 싶은거 내가 주고 싶은게 아니라, 남들이 받기를 원하는 것을 주는 사람이 되자.
p376
모든 국어 선생님들은 이 이야기에서 허영심의 종말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지만 내가 강조하려는 부분은 마틸드의 허영심이 아니다. 돈많은 폴레스체 부인이 갖고 있는 목걸이를 사람들은 왜 당연히 값비싼 목걸이일 것으로 믿느냐는 것이다.
참 부자들은 부자가 아니었을 때 보석이나 패물에 돈을 쓰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소유 욕망의 대상에 대하여 분석하고 그 다음에는 우선 순위를 파악한다. 왜냐면 소유를 잠시 보류하면 돈이 쌓이고 그 돈에서 평생 여유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해야 하는 것은 소유가 아니라 돈을 쌓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리고 명품을 두르고 있기에 부자가 아니라, 부자기 때문에 모든게 명품으로 보이는 점이다. 명심하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톰피터스 - 탁월한 기업의 조건
다른 책들 말고 톰피터스 책은 무조건 읽으라고 했기에 한번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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