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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 세이노의 가르침

25.04.11

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세이노의 가르침
2.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데이원
3. 읽은 날짜 : 25.04.11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5. 인상깊은 한 구절 : 버핏은, 학생에게 최선은 주식 투자가 아니라 어떤 일을 특출나게 잘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게 최고의 투자라고 답한다.

STEP 2. 책에서 본 것

  1.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느껴질 때
    - 다행스럽게도 절망의 골짜기에는 밑바닥이 없다. 아무리 깊이 떨어져도 우리를 산산조각ㄱ으로 부서뜨릴 절망이란 이 세상에는 없다는 말이다. 우리를 파괴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일 뿐이다.
    - 학습 능력이 있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도 스트레스를 받는 대신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면서 엑스터시도 느끼고 도파민도 솟아난다는 것을 나는 안다.
    - 효율성은 언제나 당신의 지식과 비례한다는 것을 잊지 마라
    - 결국 어떤 일에 대한 재미는 그 일에 대하여 얼마나 광심을 쏟고 관련된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갖고서 경험하는가에 따라 좌우되는 문제이다. 부자들은 초기에 무슨 일을 하든 우선은 그 일의 구조 전체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흡수하고 경험을 하다 보니, 점점 더 많이 알아 가게되고 더 많이 알기에 재미도 느끼고 돈도 벌게 되니 즐거움도 배가 된다. 하기 싫은 일이란 것이 적어도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는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 당신의 자존심은 그렇게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스스로 낮출 줄 아는 사람으로 인정할 때 저절로 지켜지게 되는 것이다.
    - 결국 부자가 되는 게임은 먼저 실전 지식을 축적한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당신이 시인이라면 천 시인처럼 살 것인지 류 시인처럼 살 것인지는 당신 스스로 결정할 사항이며 그 어느 쪽의 삶이 우월하다는 말은 그 누구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어느 직업을 가졌든, 세상으로부터 더 많은 경제적 대가를 얻어 내려면 그 대가를 결정하는 세상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 이제 무슨일을 하건 당신의 기준을 바꾸어라. 당신이 정한 기준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 하여 온 사람들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높고 넓고 깊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일하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
  2. 부자로 가는 길목에서
    - 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은 단순한 금융 지식이나 투자 지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쏟아지는 정보를 이용하여 돈의 흐름을 볼줄 아는 눈이며, 인간 심리를 알고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이며, 시장 경쟁의 치열함 속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모색하는 힘이다.
    -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자본주의 세상에서의 인간 내면이고 그것이 돈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 부자가 되어가는 단계에서만큼은 Living과 Life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완벽하게 잡으려고 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일단은 Living에 신경을 쓰고 시간을 투자하라. 그래야 뿌리가 깊고 굵게 박히며 비바람이 쳐도 열매가 맺는다. 자신이 원하는 Life를 갖고자 한다면 우선은 Living에 충실하면서 돈부터 모으라는 말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어 가는 단계에서 Life를 모조리 무시하지는 말아라. 최소한도는 해라.
    - 부자는 돈독이 들어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슨 일을 하건간에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여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를 가져올 때 부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그들은 그 과정에서 환희를 느끼며 살아온 사람들이며 당신의 생각과는 달리 전혀 불행하지도 않고 도둑놈도 아니다. 
    - 즉, 삶의 형태에 우열은 없으며 모든 것은 각자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3. 삶의 전반에 조엄이 필요할 때
    - 책을 읽는 목적은 지식을 배양하고 생각의 폭과 깇이를 넓히는 데 있다. 하지만 음모론에 빠진 사람들이 계속 비슷한 것만 찾으면서 자신의 판단이 옳았음을 확증받고 싶어 하는 것처럼 자신의 생각과 다른 책들은 거들떠보지 않는다면 생각의 폭과 깊이는 결코 넓어지지도 깊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자신의 생각과 반대되는 책들도 찾아서 읽어라. 내가 균현잡힌 판단력을 갖기 위해 한겨제와 조중동을 같이 읽는 것처럼 말이다. 
    - 협상능력을 길러라. 하나는 오리엔탈 스타일. 유교적 사고방식 접근. 두번째는 합리적으로 논리를 전개시켜 나가는 웨스턴 스타일. 마지막은 막무가내식의 갱스터 스타일. 
    - 무언가를 할 때는 철저하게 해야 한다는, 세부사항이 중요하다는 의미의 "신은 디테일이 있다라는 표현에서 유래하였다"라고 나오면 유사 속담으로 “작은 자갈이 차를 뒤집는다”도 나온다. 

STEP 3. 책에서 깨달은 것

  1. 정보를 많이 알고 덜알고가 투자에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나의 기준에 맞춰 행동을 하는게 문제. 나의 기준을 세상의 기준으로 바꾸고, 세상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한다.
  2. 나에게만 문제가 안올거란 생각하지 말고,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도 스트레스를 받는 대신 해결책을 적극 적으로 모색하고 그 과정을 즐길줄 알자.
  3. 세상으로부터 더 많은 경제적 대가를 얻어 내려면 그 대가를 결정하는 세상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4. 균형잡인 판단과 디테일을 갖출 것.

STEP 4. 책에서 적용할 점

  1. 항상 본질 생각하고 행동하기.
  2. 냅다 인풋 꽂지않고 숲과 나무를 생각하며 구조를 보고, 디테일을 생각하며 파고들기

STEP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00 어떤 위기 속에도 기회는있다. 세상 사람 모두가 당황하고 좌절할 때도 차분히 상활을 분석하고 공부하면, 누구든 그 상황을 타개할 방도는 물론 유리한 게임으로 만들어 갈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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