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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1반 김인턴] #11 세이노의 가르침

25.04.11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및 출판사 : 세이노 / 데이원

읽은날짜 : 25년 4월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 #태도 #마인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세이노의 가르침

 

​2. 내용 및 줄거리

28p.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29p. 자기 삶의 노예가 되어 자기 생활과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단 말인가.

52p. 내가 말한다. 경제적으로 실패하였다면 저 아래 낮은 곳으로 내려가라. 체면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그 체면에 "흠집을 내라". 출발점을 저 낮은 곳에 다시 "그어라". 당신이 놓치려고 하지 않는 생활 수준이라는 것을 "지워버리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무에서" "근근이 살아가면서" "돈을 모아라" 그러면 "돈"이 쌓이게 된다. 이것이 실패로부터 탈출하는 비결이다. 스크래치하라!

57p. 5년 후, 10년 후에도 이러저러할 것이기에 희망이 없다고? 너무 계산이 빠른 것 아닌가? 점쟁이도 자기 미래는 모르는데 어떻게 감히 신의 영역인 미래를 스르로 투시하고 미리 계산할 수 있다는 말인가.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절대, 절대 , 절대 안 된다. 결코 그런 짓을 하지 말라. 트레인스포팅 게임처럼 우리에게 달려오는 삶의 번호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67p. 노력한 만큼 댓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어라. 문제는 그 시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시간보다 더 미래에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나는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까지는." 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노력을 해도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 일도 물론 있다. 미련하게 무조건 한 우물을 파지 말라는 말이다.

156p. 결국 어떤 일에 대한 재미는 그 일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을 쏟고 관련된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갖고서 경험하는가에 따라 좌위되는 문제이다. 부자들은 초기에 무슨 일을 하든 우선은 그 일의 구조 전체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흡수하고 경험을 하다 보니, 점점 더 많이 알아 가게 되고 더 많이 알기에 재미도 느끼고 돈도 벌게 되니 즐거움도 배가 된다. 하기 싫은 일이란 것이 적어도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는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185p. 이제 무슨일을 하건 당신의 기준을 바꾸어라. 당신이 정한 기준으로는 절대로 부자가 되지 못한다. 부자들은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일을 하여 온 사람들이다. 세상이 원하는 기준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고 넓고 깊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일하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

189p. 인테그리티란(시대와 문화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자신이 옳다고 믿거나 생각하는 것을 말과 행동을 통해 일관성 있게 실천하는 것이다. 인테그리티를 완벽하게 실천하며 살아가리란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꾸준히 추구해야 할 가치이다.

259p. 부자가 되려면 돈가 친해져야 하는데 사람들은 다른 것들과 친하다. 돈과 친하다는 것은 경제 게임의 법칙을 안다는 것이고 경제의 피가 흐르는 증권, 부동산, 경영, 사업 등에 대한 책들을 읽는다는 뜻이다. 일간지에 나오는 경제란은 꼬박꼬박 챙긴다고? 경제지 하나와 경제 주간지 하나 정도는 읽어야 무슨 감이 잡힐 것 아니겠는가. 신문값이 부담스럽다면 일간지 대신 경제지만 읽어도 된다. 명심해라. 온 동네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경제 지식은 당신을 절대로 부자로 만들어주지 못한다. 그 이상이 필요하다. 그래서 책을 좀 읽으라고 하며 어떤 사람들은 정치, 문학, 역사 , 종교 서적들을 본다. 교양이나 영혼의 양식을 얻기 위함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272p.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수고객에게는 특별 대접을 하고 불성실한 고객과는 의도적으로 거래를 줄이는 디마케팅은 당연한 현상이다. 부자 마케팅의 이면에는 부자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상대적으로 서민 고객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 차별적 구조가 감춰져 있다고? 아니, 무슨 불이익? 자본주의 사회의 원리는 이렇다. 더 편하고 더 좋은 것을 원한다면 대가를 지불하라. 지불할 돈이 없다고? 그렇다면 덜 편하고 덜 좋은 것을 가지면 된다. 그게 불이익이냐? 입석과 좌석의 차이가 없이 먼저 뛰어가 타는 놈이 앉아 간다는 원칙이 통용되는 곳은 절대로 좋은 사회가 아니다.

299p. 내가 택한 삶은 소유의 삶이었으나 명심하라, 사업과 투자의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불필요한 소비는 최대한 억제하였다. 즉 소유를 지향하면서도 절약을 미덕으로 삼고 '행복하게 돈을 모으며' 살았다. 그리고 그렇게 하여 모은 돈들은 점점 더 불어나더니 나를 부자로 더욱더 만들어주었고 그때부터 비로소 소비를 하기 시작했다. 기억해라. 소유를 더하려면 무소유에 가까운 절약부터 하여야 한다는 진리를 말이다.

338p. 인생이나 풋볼이나 1인치씩 앞으로 가는 것일 뿐이다. 그 1인치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느냐에 따라 거기서 승리와 패배가 갈라진다. 승리와 패배의 차이는 결국 1인치의 차이이다. 우리는 오직 1인치를 위해 달릴 뿐이다.

386p. 진정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제는 부자에 대해 억측하지 말라. 명심해라. 부자들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사실은 부자들이 쓴 고백서는 아니라는 사실을. 그러므로 부자들의 삶을 강 건너에서 바라보고 추측하여 쓴 책들은 그 어느 것이든 무시하여라.

491~492p. 그래서 나는 장담한다. 만일 당신이 어떤 목표를 향하여 정진하는 과정을 이미 시작하였거나 시작하려고 한다면 이제 곧 문득문득 외로워질 것임을. 아, 하지만 명심해라. 이해인 수녀마저도 <존재 그 쓸쓸한 자리>에서 이렇게 시를 읊고 있다는 것을 - "누구 하나 내 고독의 술잔에 눈물 한 방울 채워주지 않거늘. 매일 아침 오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거늘, 그래도 외로운거야 욕심이겠지. 그런 외로움도. 그런 쓸쓸함도 없다는 건 내 욕심이겠지" (~) 부자가 되려면 외로움을 이겨 내야 한다. 친구는 당신에게 부자가 될 기회를 주지 못한다. 오히려 웃고 떠들며 이른바 정을 쌓으면서 부자가 될 시간만 빼앗아 간다. 그러므로 몇 년간만이라도 만나지 말고 외롭게 노력하라.

600p. 평등이란 있을 수 없다. 당신이 만일 부자로 잘살고 싶다면 이제 삶의 결과까지 평등하여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당신이 부자가 되는 길은 연공서열이나 균등 임금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별 연봉제에 있으니까 말이다.

674p. 이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잘 될거야"라는 막연한 희망일까? 기도하는 것일까? "나는 할 수 있어, Yes, I can do it"이라고 외치는 자기격려 혹은 자기 최면일까? 아니면 점집에 가서 운수를 살펴보고 조언을 듣는 것일까? 나는 그런 것들은 전혀 모른다. 내가 하는 유일한 것은 관련 지식들을 계속 찾아가고, 법제처 홈페이지에서 관련 법규들을 계속 파고들고 등등인데 요즘은 새벽까지 그렇게 하고 했다. 내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설령 일이 중간에 잘못되어도 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빠른 시일에 찾아낼 것이다.

723p.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나 자신을 직시하고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끄집어내면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경험의 연장선상에 녹아 있다. 생의 현장에 부는 비바람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삶을 온전히 체험할 때에 생의 의미가 깊어진다고 믿는다. 나는 그렇게 더운 숨을 몰아 쉬어 가며 수없이 넘어지고 피를 흘리면서 삶을 살아왔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행운아다. 이제 당신의 행운을 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뼈를 때리다 못해 부서주는 책.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내게는 극호.

부자가 되는 방법이 나와있는 책도 아니고

어떤 사업을 해야하는지

어떤 주식을 사야하는지 어떤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투자에 대한 방법과 지침을 이야기해주는 책이 아니지만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천억대 자산가가 된 사람으로써

여러가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루하루 일에 쫓기며

목표와 꿈없이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정신을 차리게 해주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고민하게 해주고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해준다.

4. 이 책에서 얻은것과 알게 된점 그리고 느낀점

부자들이 하는 생각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 책을 보면서 실제 부자가 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아직도 가난한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말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음을 느꼈던 것 같다.

각각의 챕터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정신을 바짝 차리게 해주면서

삶이 나태해질 때, 현실과 타협할 때

다시금 일어나게 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많은 내용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부자가 되기 위해 해야하는 것들에 대한 내용이었다.

부자가 되는 과정은 외롭다는 것,

그리고 그 과정은 1인치의 차이로 만들어지고

내가 생각하는 부자가 정답일거라고 판단하지 말고

불평등함은 당연한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의 원리는

더 편하고 더 좋은 것을 원한다면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말을 기억하고

더 편하고 좋은 것을 위해

대가를 얼마든지 지불할 수 있는

자산가 마인드를 가진 부자가 되겠다고 되내어본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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