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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투자/재테크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ing (~300p) | 슬리퍼 생활권에 해당되는 단지나 지역도 함께 본다. 학군 역시도 입지를 결정짓는데 빠질 수 없는 요인이다. |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슬리퍼 생활권인지 확인을 해야겠다. 지적편집도를 통해 그 지역의 큰 그림과 이미지를 숙지하는 거도 익숙해져야겠다. 아파트 실거래가 앱을 통해 특목고 진학룰과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모두 확인 가능한다. 그러니 이런 방법을 통해 학군 분위기 및 초품아를 파악해 두는 것 또한 현명하게 부동산을 알아가는 과정이니 이런 요소들도 잘 눈여겨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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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네엔 어디에 뭐가 있고 분위기는 어떤지를 현지인보다 더 잘 숙지하는 것이다. | 동별로 분위기가 사뭇 다른 곳이 잇으니 인구의 연령별 비중도 확인해야겠다. 나무위키와 위키백과 등에서 해당 지역명을 검색해 다양한 정보 파악을 토대로 조금씩 알아나가야겠다. 단지마다 동 간 거리나 관리상태, 주차 상황 등이 다르니 직접 가서 체감해봐야 한다. 그러니 집중력을 가지고 직접 발로 밟아나가면서 보고 느껴나가는 체험을 통해 초반의 시행착오를 거쳐나가 꾸준히 반복해서 익숙할 때까지 연습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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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라면 그 동네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물건부터 우선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같은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최고의 물건을 사는 게 핵심이다. 해당 단지의 다른 중개소에 전세를 구하는 세입자로 전화해 정확한 전세가를 파악해 볼 필요도 있다. | 부동산 중개인에게 통화를 할 때에는 이 지역에 대해 잘 모르는데 지인이 추천해줘서 전화해본 것처럼 묻는 게 좋다. 그러면서 부동산 중개인이 친절하고 꼼꼼하다는 인상을 주거나 성격이 시원시원한 것 같은 중개인이 동네에서 터줏대감 노릇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런 분들 위주로 컨택해봐야겠다. 지역을 완전히 둘러보기 전에는 부동산 중개소를 찾지 않도록 할것이다. 완전히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중개소에 가면 괜히 마음이 급해지고 이런저런 말에 휘둘리기 쉬우니 중개소 방문 전에 지역을 제대로 눈에 담도록 해야겠다. 부동산 중개인의 던진 여러 말에 호구가 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잘 마치고 그때 차차 부동산 문을 두드려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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