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평생을 투자도 모르다가 40이 넘은 나이에 이제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많아서 2억 가까이 사기도 맞고 그래도 운이 좋아 다시 잘 모아서
지금 현재 전세로 3억 5천에 살고 있고 현금까지 다하면 4억정도의 투자 비용이 있습니다.
하는 일이 고정적이지 않아 여기저기 다녀야 하는 터라 한군데에 정착해서 살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래서 3억에서 4억 안쪽으로 갭투자를 해놓고 저는 월세로 살까 하는데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아직 초보라서 교통 호재만 있으면 좋은거라 생각하는 부린입니다
그래서 평촌쪽에 있는 인덕원을 보고 있는데 거의다 구축이고 전철역과는 거리가 먼 나름 신축인곳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는데 부동산 사장님들은 다 자기네 물건이 좋다고만 하시니까 더 갈피를 못잡겠네요
매매가 7억에서 8억 사이면 갭투자가 가능할 것 같아서 여기저기 다 보고 있는데
볼수록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더 좋은곳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래도 여기가 좋은건지도 판단이 서질 않고
대출해서 실거주보다는 저는 오피스텔 가서 월세로 살면서 당분간은 살아도 될거 같은데 이 생각도 맞는건지
글 보시는 분들의 의견좀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