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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투자/재테크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 ing (~314p) | 사람을 대하는 기본예절을 반드시 지키고 좋은 투자를 위해 상대에게 공손하게 도움을 청하는 상황임을 기억하라. | 사전에 조사한 내용을 맹신하고 묻는 걸 생락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아는 거도 하지 말아야겠다. 상대에게 예의 있고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면 그들도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줄 것이다. 집주인의 매도 사유나 지금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집주인인지 임차인인지, 만기시기도 확인해봐야겠다. 중개사가 이끄는 거보다 스스로 정한 순서에 따라 꼼꼼히 내부를 보고 하자가 없는지도 살펴봐야겠다. 좀 더 확실한 계약을 위해 이사 날짜도 물어보면서 여러 정보를 파악도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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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본 순서대로 중개인에게 매물의 정보와 동.호수, 거주인이 집주인인지 임차인인지, 잔금 지급 일자, 수리 상태, 매매가. 전세가 등을 정리해 달라고 부탁한다. 노하우와 기술보다 중요한 건 태도라는 걸 기억해야 한다. | 각 물건의 특징을 메모지 위에 직접 정리해봐야겠다. 부동산 중개인과 각 물건을 짚어가며 이야기를 나누면서 최대한 물건에 대한 기억을 남기도록 해야한다. 방문한 중개소마다 가장 좋은 물건 하나를 명확히 떠올리는 과정도 거쳐야한다. 해당 물건의 등기부 등본을 떼어 달라고 요청해 열람을 해야 한다. 그래서 가격 조정 부분이 생기면 직접 매도자보다 중개인을 통해 전달하는 지혜를 발휘해야겠다. 가장 좋은 물건을 골라내는 연습은 이후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한 필요한 훈련이라며 임해야겠다. 열심히 배우고 경험을 쌓아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니 이런 마인드를 세팅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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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과 층에서 선호도가 낮은 저층, 탑층 등이 아니면서 가격이 저렴하고 임대가 수월하게 될 만한 물건을 우선 선택한다. 가격 협상에서 매수자와 협상력보다 중요한 것은 매수 시점의 시장 분위기다. |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처럼 악재가 비칠 것처럼 보이는 시기 및 장마철이나 겨울철 계절적 비수기까지 겹치면 얼어붙은 이 시기가 매수자 입장에서 가격 협상에 매우 유리한 상황이다. 이 시기를 이용해 좀 더 유리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노려봐야겠다. 그리고 조급하지 않게 아는 투자 상품을 많이 늘려서 충분히 괜찮은 물건을 찾을 수 있다라는 느긋한 태도를 장착해야겠다. 그래서 협상시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을 확인하고 그 안에서 협상 범위를 정해봐야겠다. 먼저 배려하는 태도를 보이면 실질적으로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협상을 시도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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