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혁명
브라이언 페이지 저/김정혜 역
서삼독 출판
2024년 12월 20일 발행
원제 : Don't Start a Side Hustle!

‘패시브프러너’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었지만,
사실은 부의 추월차선, 파이프라인우화, 자계계발서를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이 강하다.
책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단기간 동안 집중, 몰입해서 자동소득원을 만들어라.”
책을 읽고나서 ‘아~ 브라이언 페이지의 자동소득원을 위해 출판한 책이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책이다..
난 이렇게 또 한 번의 소비자 역할을 하며, 브라이언페이지의 경제적 자유를 도왔다.
다음에는 생산자로 패시브프러너가 되어야지. …..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1단계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 Passive income(자동소득) + Preneur(추구하는 사람) = passivepreneur “패시브프러너”
- 행복지수가 높은 사람은 근로시간이 적음
-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내야지만 추진력이 생긴다
- 지금은 과거와 다르게 풍부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기회가 많이 있다)
- 좋아하는 일을 해도 돈의 가치는 같다.
- 유한한 인생이므로 시간의 사용은 자신에 판단에 따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자… 무엇이 중요한지 우리 스스로 결정하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든, 열정을 추구하든, 멋진 인생 경험을 하든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판단에 따르자. 우리 생애의 가치를 돈으로 책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마음 깊이 새겨야 한다..”
- 진정한 부 = 자동소득 + 재량시간 + 자유선택 (돈은 수단이고 도구이다)
- 빠르게 새로운 수단으로 이미 검증된 길을 통해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라.
- 시간과 돈을 무관하게.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만들어지도록)
- 소득이 급격히 불어나는 지수함수의 힘(기하급수), 올바른 경기장이라라면 믿고 기다려라.
부의 추월차선에서 읽은 내용들이 조금 세련되게, 요즘 시대에 맞는 표현으로 쓰여진 듯하다.
1단계를 요약하면 ‘자동소득으로(=노동시간과 관계없는 방법으로) 돈을 빠르게 벌어야 한다. 그래야 소중한 시간을 사용하며 진정한 부를 이룰 수 있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2단계
2장을 요약하면 “절약해서 종잣돈 모으고, 그것으로 자동 소득원 하나를 만들어내기.
하나가 성공하기까지 하나에만 집중하고, 그것이 완성되면 또다른 수익원으로 다양하게 펼쳐라.”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3단계 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 전문성을 모방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 생산자 – 임대, 책 출판 등등
- 자산은 소득이 만들어지는 것 (현금 파이프라인 만들기)
- “부자는 자산을 획득한다. 중산층과 가난한 사람들은 부채를 획득하면서 그것을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소유자형 – 즉각적 수입, 임대/대여 사업, 초기에 자본 필요
- 창조자형 – 헌신과 희생 필요, 무에서 유 만들어냄,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야 함, 창의성, 배짱, 끈기로 자산을 만들어감
- 통제자형 – 타인의 자산을 이용
- 시간거래는 소득과 근로(시간)투입이 정관계, 시간투자는 선택, 집중해서 시간을 희생해서 투자함.
- 바쁜 것 vs. 생산적인 행동 (자아성찰, 인지를 통해 목표에 가까워 졌는가를 체크)
- 차원이 다른 부는 차원이 다른 수단을 필요로 한다.
- “부의 규모는 증가하고, 부의 축적시간은 단축된다.”
- 아날로그 vs. 디지털 : 10년 동안 시가 총액 상위 기업 변화
<부의 추월차선>과 <파이프라인우화>에서처럼 디지털 환경을 이용하라고 제시하였지만
그 안에서의 영역은 조금 더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단계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 “문제를 만들어낸 것과 똑같은 수준으로 생각해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자신감 착각주의, 포기 금지 - 적의 공격이 임박했다면 다음 행동을 언제 결정해야 할까? 적의 공격이 시작돼 총알이 빗발치고 있을 때는 아니다. 적절한 군사 전략이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를 예상하고, 잠재적인 공격에 어떻게 맞설 것인지 교전 계획을 미리 수립하는 것이다.
- 계획과 준비는 10%만 일단 도전하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 (성공과 성취의 길을 계획하는 사람은 없다)
- 로드맵을 그리고 성공에 기한을 두고, 다른 기회를 무시하는 것이 필요
- Decide(결정하다) 접미사 ‘cide’가 살인(homicide)와 살충제(pesticide) 같은 단어의 접미사와 동일.즉, 죽이거나 잘라낸다는 뜻을 지님. 자신이 선택한 결과를 달성할 때까지 다른 무언가를 한다는 생각조차 죽이는 것.
- 돈의 바다에서 어덯게 하면 수십억을 벌 수 있을까를 고민 (더 아낄 수 있을까가 아니다)
- “안타깝게도 우리는 바닷가에 서서 엉뚱한 방향을 바라본다. 우리 뒤에 돈의 바다가 펼쳐져 있는데도 젖은 모래에서 현금을 쥐어짜려고 기를 쓴다.”
- 반드시 도착하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즐겨라
- 과정의 가치 –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달성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는데 있따. 우리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거라는 확신이 없어서 이 결과를 필연적으로 만드는 원인을 생성시키지 않는다. “2년 후 수백만 달러를 보장받는 대신 그때까지 무보수 정규직으로 힘들게 일하라면, 받아들이겠습니까?’
- 우리가 실제로는 강력한 추진력을 만들어내고 있는데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 무슨 수를 써서든 그 일을 꼭 해내고야 말거야.
- “자네가 물에 빠졌을 때 공기를 간절히 원했던 것만큼 지식을 갈망한다면 얻게 될 걸세” – 소크라테스
- 원하는 그것을 성취하면 어떤 기분일지 가급적 생생하게 상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전문가, 대신 일할 사람을 두어라.
-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두 시간 일찍 일어날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럴 가능성조차 고려하지 않는다. 우리는 출근길에 오디오북을 청취하지 않기로 선택하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부하지 않기로 선택한다. 자동 소득원을 구축하는 데 온전히 전념하기 위해 하루 겨우 몇 시간 휴대전화를 비행기 탑승 모드로 설정하는 것조차 인색하기 짝이 없다. 결론적으로 말해, 우리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만들려고 가열차게 노력하지 않는다.”
- 시간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 사이드허슬은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여정에서 잠시 머무는 정유장이어야지, 최종 목적지가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 (부업은 상처의 반창고다)
역시, 부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녹록하지 않다. 빠르게와 쉽게를 혼동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본다. 평생 몸이 부셔져라 일하고 싶지 않으니, 지금 당장 전화기를 비행기 모드로 돌려놓고 임보를 쓰고, 시세를 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