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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투자 성장엔 프로ㅁ-11퍼틱스💚 국송이] '자존감 수업' 독서후기

25.04.17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자존감 수업

2. 저자 및 출판사: 윤홍균/심플라이프

3. 읽은 날짜: ’25.04.10~15

4. 총점 (10점 만점): 7.5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  자존감을 높이는 것. 나를 더 사랑하고 긍적적으로 변화하기 위한 행동

 

[ 프롤로그. 문제는 자존감이다 ]

자존감은 사전적으로는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고 만족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표를 뜻하는 단어다. 내가 행복해진 과정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이었다.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을 때는 자존감이 가장 저하되어 있었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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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1.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 ]

#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비교하기보다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갖춘사람이다.

자존감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는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다. 곧 신을 높게 평가하는지 또는 낮게 평가하는지에 대한 레벨을 의미한다. 자존감에는 세가지 기본 축으로 자기효능감, 자기조절감, 자기안전감이 있다. 자기 효능감은 자신이 얼마나 쓸모 있는 사람인지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사회는 이 축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두번째는 자기조절감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본능을 의미한다. 이것이 충족돼야 자존감도 높아진다. 세번째느 자기안전감으로 자존감의 바탕이 된다. 가진것은 별로 없어도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이 있다. 이런 케이스는 안전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능력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다.

자존감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노력이 필요하다. 자존감은 감정이 아니다 감정과 연결돼 있지만 정확하게는 이성의 영역이다. 자존감이 회복된다고 방방 기분이 뜨는게 아니라 좀 더 담대해지고 사람들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게된다. 오히려 자신의 허물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못난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발전할 수 잇는 에너지도 함께 갖출 수 있다. 

자존감은 우리가 하는 말 행동 판단 선택 감정 등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아무리 자존감이 높은사람도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압박상황에 놓이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반대로 낮은 사람은 환경에 따라 서서히 회복하기도한다.

바야흐로 셀프로 자존감을 지켜야하는 시대다. 행복해지기 위한 여러 방법과 글귀가 있지만 진짜 행복은 튼튼한자존감에서 나온다.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며 열등감을 조장하거나 환경을 원망하기보다는 건강한 마음으로 자존감을 챙겨야한다.

 

 

[ PART2. 사랑패턴을 보면 자존감이 보인다. ]

# 나를 사랑하는 것에서 비롯되는 자존감.

성장은 자존감을 획득하는 과정이고, 자존감을 갖추면 사랑부터 찾는다. 반대로 자존감이 무너지면 사랑에 대한 능력부터 의심하게 되어있다. 자시이 사랑받을 가치가 있음을 인정하는 일은 신뢰라는 감정에서 출발한다.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덕목으로 인간은 제각각 독립적인 존재지만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믿음이 있어서 팀을 이루고 사회를 이뤄 살 수 있다.

모든면에서 완벽한 사람은 없다. 마찬가지로 아무데도 쓸모 없는 사람도 없다. 단지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쓸모없다고 믿는 사람이 있을뿐이다. 내가 그럴자격이 있는지 솔직하게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장점과 단점을 적어보고 어떤 점이 도대체 사랑받을 수 없는 점인지 믿지못하는 점이 무엇인지 마음속에서 꺼내봐라.

자신을 사랑하는 이의 인생은 상당히 수월해진다. 외로움이 찾아와도 크게 동요하지않고,혼자서의 시간도 잘 보낸다.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고 격려할 수도 있다. 특히 자신이 했던 행동을 되짚어 보며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근심과 불안에 빠질 일이 없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세우고,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깎아내리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 PART3. 자존감이 인간관계를 좌우한다. ]

# 자존감은 나자신을 넘어 외부적인 영향까지 준다.

자존감의 가장 대중적인 의미는 자아존중감이다. 말그대로 자신을 얼마나 존중하고 가치있는 존재로 받아들이는가를 뜻한다. 자신을 존중해야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다른 사람에게 쓸모 있는 존재로 인정받거나 사랑받아야만 가치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란 반드시 누구에게 인정받아야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 최선을 다하는 방식은 학생때까지 유용하다. 사회에 나오면 자신의 가치를 타인에게 인정받는데에는 한계가 있기에 그것이 불가능해진다. 사회에서 자시의 가치를 타인에게 인장빋 데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평가가 아닌 과정에 몰입하라. 평가는 나중의 일이고 과정은 현재의 일이다. 과정에 집중한다는 건 결국 오늘 할일에만 포커스를 맞추는 일이다. 오늘 할 수 있는 일만 생각해야한다. 자존감은 내가 내 마음에 얼마나 드는가에 대한 답이다. 그러기 위해선 타인의 평가가 아닌 자신의 평가에 입중해야한다. 

자존감을 얻기위해서는 자신이 사회에 필요한 존재라는 믿음이 있어야한다. 가정이라는 작은 사회, 국가라는 사회 ,나아가 세계라는 사회에서 말이다. 우리의 사회적 관계와 역할은 감정에까지 연결된다. 누구나 타인의 관심을 받고 싶고, 필요한 존재로 인식되고 싶어한다. 그게 전제되어야 사회생활이 가능해진다. 그렇다고 해서 내 정체성을 하나라고 생각하여 직장에서 못받은 인정을 가정에 대입하여 평가절하해서는 안된다. 한곳에서 존재감을 확인받지 못했다고해서 인생전체의 문제로 확대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결정을 잘해야 자존감이 올라간다. 그런데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사소한 것도 잘 결정하지 못한다. 자신을 믿지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언제든 손을 내밀면 받아줄 사람이 있다.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니 나를 믿는다면 인생은 편해진다. 어른이 되는 과정은 크고작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다. 결정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하고 싶은 것과 해야할것을 나누고 둘다 할 수 있는 교집합을 찾으면 된다.자존감을 높이려면 작은결정부터 잘해야한다. 작은결정들이 모여 큰 결정을 이루고, 중요한 결정들을 잘해낼수록 자존감도 상승한다. 실천이 없는 이론은 지식에 불과하다. 몸짱이 되려면 직접 땀을 흘리고 근육운동을 하는 수밖에 없다. 자존감도 그렇다. 

어른도 의존을 한다. 세련되지 못한 의존은 크게 세 경우로 나뉜다. 너무 많이 의존하는 것, 의존할 방향을 잘못 잡는 것, 자신이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세련되게 의존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기댄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여긴다. 자존감이 강하다고 해서 모든 일을 자신이 처리하려고 애쓰지는 않는다. 오히려 한계를 인정하고 대놓고 타인에게 도움을 청한다.

 

 

[ PART4.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  ]

# 감정은 결코 나쁘지 않지만 과하면 자존감에 방해된다.

어떤 감정이 행동을 지배하느냐에 따라 자존감의 높고 낮음도 결정된다. 그런의미에서 감정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길이 크게 갈린다. 반면 감정을 조절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감정을 얼마나 느끼며 어떤 영향을 끼칠지 인식하고 있다. 또한 그 감정이 지금 눈 앞의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그렇기에 감정이 격해져 있을 때 함부로 행동하지 않는다. 중요한 결정이나 약속을 하지않고 감정의 파도가 지나가고 난 후에 행동한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이고 그 감정의 특징은 무엇인지 감정들간의 공통점은 뭐고 어떤 면이 차이가 나는지 알아야한다. 이는 생겨나는 감정을 없애거나 바꾸려하는게 아니고 단순히 파악하기 위함이다. 세상에 옳은 감정, 잘못된 감정이란 없다. 다만 그 감정들이 너무 강하게 올라올 때 방어만 잘하면 된다.

사건과 생각,행동을 감정과 구분하는 행위는 마음을 안정시킨다. 내가 무엇 때문에 힘든지 이유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뒤엉켜 있어 답답하던 것이 풀려 눈앞에 드러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감정 조절이 잘되지 않을 때는 시점과 관점을 분류해야한다. 과거에 느낀 감정은 어땠고, 현재는 어떻게 느끼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 같고,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분류하도록 노력해야한다. 거기에 하나 더해 이 모든게 내가 느끼는 감정일뿐이라는 것도 확인해야한다.

 

 

[ PART5. 자존감 회복을 위해 버려야 할 마음 습관 ]

# 두려움, 열등감, 예민함은 자존감 회복을 방해하는 요소

절망하는 습관은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떨어진 자신감은 실패할 거라는 확신으로 이어진다. 파국화 반응이란 한마디로 이젠 다끝났어라는 반응이다. 자신의 파국화 반응을 다루기 위해서는 자기가 근본적으로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알아야한다. 어떤 불안감이 찾아오면 그다음엔 어떻게 될 것 같은데 계속 질문하다보면 근본적 두려움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막상 자신이 무엇을 걱정하는지 알게되면 문제를 대개 해결된다.

열등감은 폭발력이 강한 감정이다. 무조건 나쁜 감정이라고 보기보다는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보완하려고 노력한다면 좋은 에너지로 작용할 수 있다. 그래서 일부 성공한 사람들은 열등감을 버리지 못한다. 열등감을 버리면 겸손하지못하다고 생각하거나 열등감을 연료로 삼아 목표를 이룬 경우에도 그렇다. 하지만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의미부터 따져봐야 한다. 나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과연 부족한 게 맞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그 열등감으로 뭘 얻는지 따져봐야 한다. 모든 습관에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이제까지 열등감을 버리지 못했다면, 그게 자기에게 어떤 의미인지부터 살펴야 한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변화해야한다. 자존감을 찾고 싶다면 분석이 아니라 변화에 에너지를 쏟아야한다. 
변화의 주체와 대상은 나다. 남들과 비교는 그만하고 나의 마음을 챙겨라. 변화는 행동하는 데서 시작된다. 그리고 지속해야한다. 단순에 자존감이 획득되는 것이 아니다. 나를 챙기고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될까 의심할 시간에 굳건하게 지속해야한다. 나쁜습관임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이를 완전히 끊어내기위해 간절히 원해야하며 다른 습관으로 끊은척하게 하여 새로만든 습관을 지속해라.

열등감을 근복적으로 버리려면 사람이든 무엇이든 우월함과 열등함, 좋고 나쁨으로 구분하는 습관에서 벗어나야한다.

 

 

[ PART6.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극복할 것들 ]

# 자존감을 높이며 우리는 겸손함과 배려를 배운다. 부침을 이겨내서 자존감을 높이는거 부터해라.

행동과 실천을 막는 세가지 저항심리가 있다.
1.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첫 번째 저항은 결과에 대한 의심이다. 결과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행동이 더뎌진다. 이는 자신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의문이다. 어차피 실패할 것 같고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실패하면 더 허무할 것 같다. 희망을 가졌다가 이루지 못하면 더 실망할 것 같아서, 미리 포기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 이론은 열심히 공부해도 실천하지 않는다. 배운 대로 하지 않으니 실패할 수밖에 없는데, 이들은 오히려 이론을 탓한다. 이론을 완벽하게 배웠는데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말이다.  책을 읽고 깨달은 바가 있다면 그것을 실전에 적용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

3. 아무리 작은 변화라 하더라도, 변화에 익숙해지기까지는 2개월 이상 걸린다. 그사이에 고질적인 습관이 재발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사람 마음에도 관성의 법칙이 있다.
 이런 이유로 자신을 비난하고 포기해버리면 안 된다. 그럴 때는 다시 자존감이 낮아진 이유와 계기를 꼼꼼히 되짚어보면 큰 도움이 된다. 도대체 누구를 만나 어떤 말을 들었는지, 그때 어떤 감정이 어떤 속도로 전개되어 좌절하게 되었는지 짚어보자

실질적인 변화를 느끼고 싶다면 계속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의 저항을 극복하지 못한 채 안고 가야 할 때도 있다. 벽에 부딪히다 보면 근력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멈추지 않고 그냥 계속하기, 그것이 변화를 앞당긴다. 자존감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우리는 분명 저항을 만난다. 예전처럼 살걸 그랫나? 생각할수 있고 겸손함이 없어질까봐 걱정할 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를 사랑하거나 자존감이 회복된다고해서 오만해지거나 왕따가 돠진 않는다. 왜냐하면 자존감을 획득하면서 매너와 배려가 생길것이고, 그것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기 때문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1. 월부학교를 2번째 하고 있고, 투자공부를 시작한지 18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서 내가 들인 시간에 대비해서 내 실력은 괜찮은 걸까 의심도 들고, 이러한 실력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 결국 스스로 의심하는 부분이 있고, 투자자로서의 자존감이 아직 낮은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런 투자적인 자존감도 충분히 쌓아나갈 수 있음을 깨달았다. 사소한 결정부터 잘 해나가면서 중요한 결정까지 수십번 수백번의 결정을 하는것이다. 결론적으로 경험을 많이해야한다는 것이다. 임보에서 여러 단지의 비교평가를 수십번해서 내가 내린 결정들을 쌓아나가고, 매물임장을하면서 더 내가 투자하기 좋은 물건들을 계속해서 뽑아내면서 결정하는 횟수를 늘여가야겠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한 결정들이 모여 진짜 투자에서 자존감을 가진 확신의 찬 투자로 이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2. 나는 걱정이 너무 많은 스타일이다.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저렇게 되면 어떡하지? 고민을하면서 생각과 행동의 간극이 벌어진다. 걱정이 많으니 행동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게 되고 그러다보니 나올 수 있는 아웃풋의 속도가 더뎌졌다.
    불안함의 원천을 찾아가려하지 않았다. 단순히 그러한 감정을 받아들이고 다른 행동을 하지 않았다. 들여다 보면 불안함이 아니라 두려움 또는 귀찮음일 수 있다. 결국 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 해결을 못하거나 속도가 늦어졌던 것 같다. 
    예를들어 내가 뽑은 탑5물건에서 어떤 단지든지 투자해도 되는 지역이라는 것을 나는 스스로 알아냈다. 하지만 스스로 의심하게 되면서 해당 물건을 보면서도 사고자하는 의지가 빠져있었던 적이 있었다. 내가 뽑은 탑5에 대한 확신이 없음이 투자하고자하는 마음을 막아내고 두려움으로 가렸던 것 같다. 그때 운좋게 튜터님께 물어볼 기회가 있었고 탑5물건과 우선순위를 바로 잡을 수 있었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매물을 볼 수 있었다. 결국 나는 두려웠고, 그게 지속되다 보면 투자를 못하는 상황이라는 근본적인 두려움을 찾을 수 있었고 질문하면서 문제를 해결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게 바로 그 당시 나의 파국화대책이었던 것 같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두려움이 있다면 어떤 상황인가 그리고 내 감정에 대해 적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될건지 생각해본다. 근본적인 두려움을 찾고 스스로가 어렵다면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2. 자존감을 쌓는건 겸손함을 버리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자.
    자신감과 겸손함을 항상 같은 편에 둔다고 생각하자.

 


댓글


최곰
25.04.17 08:44

오 덕분에 자존감수업 미리 한번 볼 수 있었네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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