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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트윈] #25-16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25.04.19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저자 및 출판사 : 전성민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불광불급 #꾸준함 #긍정의확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소개

컴퓨터 게임에 빠져 폐인 생활을 하며 20대를 허비했다. 쫓기듯 군대에 갔고,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31세였다. 아무런 계획도 의지도 없던 그때 ‘인생에 단 한 번이라도 후회 없이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이 마음속에 들어왔고, 10년 만에 다시 고시공부를 시작했다. 지난 실패는 간절함이 없었기 때문일 뿐, 간절함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이듬해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동시 합격이라는 결과를 손에 쥐었다. 독서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3,00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며 삶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책 속에서 그 답을 찾았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것처럼,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그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고, 생각의 변화만으로 한순간에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과 그동안 독서를 통해 얻은 지혜들을 담아냈다.

■ 책소개

20대를 게임 폐인으로 보내다 31살에 공부를 시작, 행정고시와 입법고시에 동시 합격한 전성민 작가 책이 출간됐다. 책은 자신의 경험과 3,000권의 독서에서 얻은 지혜를 더해 ‘성공에 가장 빨리 도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20대 중반 고시 공부를 5년이나 했으나 합격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했다. 그러고는 게임에 빠져 폐인으로 지내다 쫓기듯 군대를 갔다 오니 31살. 가진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고, 계획도 없이 지내던 어느 날 ‘인생에 단 한 번이라도 후회 없이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그 순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단 한 번도 간절히 노력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길로 친구와 가족의 만류를 뿌리치고 고시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 1년 만에 행정고시 1차, 2차에 합격하지만, 면접에서 떨어지고 만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고 이듬해 행정고시와 입법고시에 최종 합격. 꿈에서도 원하던 고시 합격증을 손에 쥐게 된다.

 

저자는 묻는다.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목표가 있냐고. 그 성공을 위해서 인생에 이보다 더할 수 없을 정도의 노력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냐고, 혹시 노력은 하지 않고 안 된다고 불평하고만 있지는 않냐고. 그리고 이렇게 답한다. 당신이 바라는 성공이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불가능은 없다. 주변 환경을 탓하지 말고 인생에 변명하지 말자. 간절함, 그리고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란 없다.

 

신간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는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향해 모든 걸 걸 수 있게 해주는 방법 여섯 가지와 그것을 지금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소개한다. 3,000권의 독서에서 얻은 지식을 적재적소에 비유하며 풀어내는 글은 쉽게 읽히면서도 설득력 있다. ‘간절히 원하는 목표가 있는 사람’, ‘그렇지만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에게 이 책은 그들이 원하는 목표까지 단번에 도달하게 해 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언제 한 번 제대로 해보기라도 했나?”

인생에 이보다 더할 수 없을 정도의 노력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는가? 노력하지도 않고 안 된다고 불평하고만 있지는 않은가?

더 이상 인생에 변명하지 말자. 한 번만 산다는 것은 다르게 말해 한 번만 죽는다는 것이다. 죽기 전까지는 새롭게 결심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기회가 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불가능은 없다. 간절함, 그리고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 결단해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란 없다.

 

“언제 한 번 제대로 해보기라도 했나?”

 

한 번뿐인 인생, 당신의 꿈을 향해 모든 걸 걸어라. 나쁜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 뇌리에 꽂혔던 문장이다. 지금까지 내 삶을 돌아봤을때,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제대로' 해봤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었다. 그리고 열정적으로 매달렸던 일들도 용두사미로 마지막에 힘이 빠지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던 적이 많았었다. 지금 월부에서 부동산 투자자로 살고 있는 이 시간이 내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열심히 그리고 제대로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다. 한 번뿐인 내 인생, 이번 한 번은 목표를 이룰 때까지 후회가 남지 않도록 제대로 하자.

 

 

 

마음은 쉽게 겁을 먹기 때문에 속일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의 칭찬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의 언어 습관도 중요하다. 긍정적인 언어가 긍정적인 생각을, 부정적인 언어가 부정적인 생각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나의 언어 습관은 어떠한가? 알게 모르게 부정적인 언어 습관을 가지고 있진 않은가.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말 속에서 ‘아니’, ‘안 돼’를 지워보자. 영화 <세 얼간이> 속 주인공 란초의 대사처럼 말이 문제를 해결할 용기를 주기 마련이다.

 

“마음은 쉽게 겁을 먹기 때문에 때로는 속일 필요가 있어. 큰 문제가 생기면 가슴에 대고 얘기해봐. 네게 해결할 수 있는 용기를 줄 거야. 올 이즈 웰(All is well)!”

 

💡 말의 힘이 참 신기한 것 같다. 살아가면서 모든 일들이 항상 생각대로 풀리지만은 않는데, 누군가는 항상 불평 불만을 말하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는 잘될거라는 긍정의 말만 하는 사람이 있다. 나도 한때는 맨날 되는 일이 없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을때는 정말로 일이 잘 안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밥프록터의 긍정확언을 알게되고 아침, 점심, 저녁, 출퇴근 시간, 잠자기전 등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긍정확언을 되네이는 습관을 가지고 부터는 뭔가 삶이 진짜로 확언대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을 느꼈다. "나는 지금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점점 더 많은 돈이 들어온다." BM. 매일 내 마음을 속이는 긍정확언 습관 유지하기

 

 

 

하나의 점에서 선으로, 그림으로 완성되는 삶

 

“어둠을 그리려면 빛을 그려야 하지요. 빛을 그리려면 어둠을 그려야 하고요. 어둠과 빛, 빛과 어둠이 그림 속에서 반복됩니다. 빛 안에서 빛을 그리면 아무것도 없지요. 어둠 속에서 어둠을 그려도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꼭 인생 같지요. 슬플 때가 있어야 즐거울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좋은 때가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나쁜 일이 잇따른다고 좌절할 필요 없다. 샐리의 법칙처럼 좋은 일만 생긴다고 자만할 필요도 없다. 행운의 여신 포르투나(Fortuna)가 언제까지 내 편에 설지, 불행의 여신 아테(Atë)가 언제까지 나를 시험에 들게 할지 그것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중요한 건 매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 점이 이어져 선이 되고, 면이 되고, 나중에는 멋진 그림으로 바뀔 것이라는 믿음이다.

 

💡 튜터님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투자를 하다보면 좋은 일도 있으면 다음에는 나쁜 일이 있게 되고, 나쁜 일이 있다면 다음에는 좋은 일이 따라온다고 하셨다. 전세 빼는 것이 너무 힘들면 다음에는 또 전세가 쉽게 빠진다는 말처럼 지금 매도가 정말 힘들지만, 대신 다음에는 매도가 정말 쉽게 되거나 전세가 쉽게 맞춰지거나 매수가 쉽게되거나 지금 힘든 만큼 다음에는 반드시 좋은 일이 올 것이라고 믿고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자.

 

 

 

그래, 딱 1년만 미쳐보자.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은가? 딱 1년. 1년만 제대로 미쳐보자. 1년 후에 내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해보라. 내가 무언가에 정말 미칠 때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궁금하지 않은가? 최선이란 두 번 다시 태어나도 그만큼 할 수 없는 정도여야 한다.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원하는 수준에 절대 미칠 수 없다.

 

💡 월부를 처음 시작하고 열중반에서 이 책을 읽었을때 꽂혔던 단어 '불광불급' 인생을 살면서 항상 결과를 이뤄내기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못했었기에 이번만큼은 정말 미쳐보자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었다. 그렇게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 밸런스, 유리공, 건강 등으로 합리화를 하면서 잊고 있던 단어, 아직 부동산으로도 내가 원하는 수준의 결과를 내지 못했는데 벌써 잊고 있었다. 항상 안주하지 말고 안전지대에 머무르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하면서도 또 초심을 잃었었다. 다시 한번 미쳐보자. 불광불급!

 

 

 

간절함의 대상인지, 망상의 대상인지

 

간절함과 관련해 많은 사람이 착각하는 것 중의 하나는 ‘내가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곧 ‘내가 간절하다’고 오해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과 간절함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간절함은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원하는 것을 넘어 온 마음을 다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시험 준비, 창업 도전, 외국어 정복 등 무언가 목표가 생겼을 때 그것이 간절함의 대상인지, 망상의 대상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가장 손쉬운 방법은 내가 그것을 위해 시간을 얼마나 쓰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간절한 목표일수록 그만큼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자연히 목표를 달성하는 데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아진다. 목표가 있으면서도 그 목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또 다른 것들을 포기하지도 않고 있다면 그건 그냥 무턱대고 하늘에서 비가 내리길 기도하는 기우제와 다름없다.

 

💡 참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끊임없이 뼈때리는 말로 가득 채워져있는 것 같다. 간절함이냐 망상이냐 그 한끗차이는 나의 행동에 달려있다는 것. 간절하다면 대가를 치루고 시간을 투자하며 몰입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다면서 간절하다는 것은 거짓부렁에 불과하다. 나는 월부에서 3년만에 1만시간을 채웠다. 간절하다고 말하는 만큼 행동했고 그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을 뿐, 언젠가 반드시 내가 들인 인풋에 해당하는 아웃풋이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

 

 

 

3천 배의 부를 안겨준 하루하루의 힘

 

성공에는 내가 알지 못하는 비밀이 숨어 있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런 비밀은 없다. 마치 무협소설의 비법서처럼 다른 사람들은 전혀 알지 못하는 대단한 비밀이 감춰져 있어 그걸 발견한 사람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실력을 갖추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루하루의 노력이 쌓여야 한다. 지금의 노력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보일지라도 언젠가 그 노력이 빛을 발하는 때가 온다. 분명히 온다. 성공의 비결이 있다면 플러스 사고의 믿음을 가지고 간절하고 묵묵하게 나아가는 것뿐이다. 역사적으로 성공한 모든 사람들이 말해준다.

 

💡 월부에서 투자를 시작하기 전의 나는 부자가 된다는 것은 재능이 뛰어나거나 환경을 물려받았거나 운이 좋았거나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부자가 된 사람들에는 저마다 비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내고 강의를 듣거나 리딩방에 들어가거나 편변을 많이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 깨달은 것은 부를 이루고 성공하는데는 특별한 비밀이 있는 것이 아니라 큰 성공을 위한 작은 성공을 꾸준히 쌓아가다보면 결국 목표하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 큰 성과가 없더라도 내가 하고 있는 독강임투 모든 행동들이 결국 큰 성공을 위한 작은 행동들이기에 그릿을 까지고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매일 매일 해나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성공의 비결이다.

 

 

 

자꾸 시도하고 실패하다 보면 실패도 나아진다.

 

실패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실패가 없는 삶은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아무것도 도전한 게 없는 삶이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패가 반드시 동반한다. 자신이 원하는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패의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려는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어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거기서 멈추면 실패가 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공을 하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말이다.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다. 작은 실패를 많이 해야 성공에 다가갈 수 있다. 시도하는 데 실패하지 말고, 실패하려고 시도하라.

 

💡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어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거기서 멈추면 실패가 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 성공을 하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너무 멋진말이다. 내가 멈추지 않으면 결국 실패한 것이 아니고 성공을 행햐서 나아가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것. 포기라는 생각이 들때 우리가 항상 포기하는 시점이 성공 바로 직전이라는 것을 생각하자!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오랜만에 이 책을 읽으며 월부를 처음 시작했을때의 간절함과 치열함이 다시 떠올랐다. '불광불급' 한때 좌우명처럼 외우고 다녔던 말을 언젠가 잊고 있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간절하게 배우고 치열하게 성장하자. 내가 원했던 목표가 여기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자. 다시 한번 미쳐보자.




댓글


인생집중
25.04.19 22:20

좋은 책 좋은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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