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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더마인드
저자 및 출판사 : 하와이 대저택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무의식 #부의끌어당김 #동기부여는 세수하듯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 저자소개
무의식을 뿌리째 바꾸고 누구나 원하는 미래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국내 최고의 마인드셋 전문가. 온라인 클래스와 유튜브 채널 ‘하와이 대저택’을 통해 4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미친 경험’을 전하고 있다. 30대가 끝남과 동시에 ‘파이어’를 선언한 그는 현재 모든 ‘인생의 육하원칙’을 100% 스스로 정하며 경이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회사원이던 그가 지금은 예전의 연봉보다 더 많은 돈을 매달 세금으로 내는 고액 납세자로,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버린 것이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그는 매달 월급을 받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회사에 시간과 건강을 팔아 돈을 버는 사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난치병을 얻었고, 설상가상으로 얼떨결에 시작한 첫 투자에서 전 재산 1억 원을 사기당하며 인생이 바닥으로 내리꽂혔다. 이대로 무너질 수 없다는 처절한 마음으로 인생을 바꿀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아무것도 잃지 않고도 ‘거지 같은 하루’를 ‘경이로운 하루’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고의적으로’ 이용했다. 부의 비밀은 단순한 투자 기술에 있지 않았다. 마인드, 즉 무의식에 있었다. 절실함으로 무의식을 바꾸면서부터 그의 인생은 압축된 시간 속에서 급속도로 뒤틀리듯 완전히 변했다.그는 세상 어떤 일이든 ‘마인드’가 우선한다고 말한다. 마인드를 바꾸면 실행과 결과는 저절로 따라오기 때문이다. 누구나 원하는 삶을 알아차리고 한계 없이 욕망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는 이 책에 지난 인생, 시간, 건강을 전부 바쳐서 얻은, 그야말로 살아 있는 경험과 충격적인 진실을 모두 털어놓았다. 그는 자신한다. ‘마인드를 건드리면 누구나 성공한다.
■ 책소개
국내 최고의 마인드셋 전문가 ‘하와이 대저택’의 첫 책『더 마인드』가 출간 두 달 만에 10만 부를 돌파했다. 이미 수많은 독자들이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각종 SNS를 통해 “변화의 기운이 느껴지는 책”, “나를 저절로 행동하고 실천하게 만들어준 책”, “꿈을 이룰 동력과 영감을 주었다”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 새해의 시작점에 선 2024년 1월, 저자는 독자에게 보답하고자 『더 마인드: 10만 부 기념 코멘터리 북』을 펴냈다. ‘피 대신 생각이 흐르게 한다’는 마음으로 책을 한 줄 한 줄 읽어 나가며 중요한 문장에 직접 밑줄을 긋고 생각을 추가 및 보충하는 메모를 달았다. ‘무의식 마인드셋’을 처음 접하는 독자라면 끌어당김의 원리와 방법을 더욱 친절히 설명해주는 코멘터리 북을 통해 확실한 인생의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미 책을 여러 번 되새김한 이들도 이번에는 ‘마인드’에 대한 저자의 내밀한 생각까지 읽어내며 확실한 동기 부여를 다시금 얻을 수 있다.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면
성공 철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의 말이다. 더 많은 삶을 원하라. 그걸 위해 더 많은 부를 원하라. 이를 탐욕이나 세속적인 욕망으로 몰아붙일 수 없다. 그냥 인간의 본능일 뿐이다. 우리는 모두 더 많은 경험, 풍족함, 만족스러움, 행복함을 누리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다. 더 적은 경험, 부족함, 불만족, 불행, 비루함을 누리고 싶어서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니, 부디 욕망하라. 욕망이 있다면 그걸 이룰 수 있는 능력도 이미 당신에게 있으니까.
💡 욕망이 있다면 그걸 이룰 수 있는 능력도 있다는 말이 참 듣기 좋다. 내가 꿈꾸는 나의 미래의 모습들을 상상할 수 있다는 것을 그 목표를 이룰 능력이 있다는 의미다. 또 반대로 말하면 내가 상상하지 못하는 모습은 내가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과도 같다. 그래서 시각화가 중요한 것 같다. 요즘은 한동안 시각화를 소흘하게 행동했다. 나폴레온 힐의 책을 읽고 정말로 간절하게 선명하게 시각화를 했었고 그때 많은 것들이 이루어졌었다. 지금 바라는 매도에 대한 것도 확언만 하지 말고 상상하고 느끼고 간절하게 바라자.
어차피 5%의 사람만 성공한다. 성공은 원래 그런 것이다.
부자가 될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이 부자가 될 확률은 당연히 없다.
딱 5% 정도 되는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부자가 되는 일에 국한되지 않는다.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단 5%만이 무언가 해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마음먹은 다음, 마침내 그것을 해낸다.
20명 중 단 한 명, 그러니까 고작 5%만이 가르침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당신이 부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었으며, 이를 위해 어떤 일이든 하고 있다면, 당신은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아예 ‘다른 리그’에 속한 셈이다.
💡 김승호 회장님은 간절히 바라는 일이라면 100일간 100번쓰기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요즘 비젼보드 속의 나의 모습에 대한 시각화와 확언을 하지 않고 있다. 부자가 될 생각을 하지 않은 사람이 부자가 될 확률이 없다는 말이 당연히 맞는 말이다. 책상 앞에 붙여놓으면 뭐하고 바탕화면에 해놓으면 뭐하냐 매일 같이 간절하게 바라는 사람이 그 행동을 할 수 있다. 매일 같이 꿈을 생각하는 5%가 될 것인가? 그냥 지금만 살고 있는 95%가 될 것인가.
무의식의 내비게이션에 원하는 목적지를 입력하는 법
무의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일정한 행동을 ‘의식적으로’ 해야 한다는 뜻이다. 칼 융은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삶은 정해진 대로 흘러간다. 우리는 이걸 ‘운명’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무의식을 의식화하는 방법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소리 내어 말해보고, 손으로 적고, 머릿속으로 상상하여 시각화하는 모든 행동을 포함한다.
💡 무의식을 바꿔야 행동이 바뀐다고 한다. 그런 무의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일정한 행동을 '의식적으로' 해야 한다고 한다. 밥프록터의 부의 확언을 계속해서 듣고 따라나는 것 처럼 나의 무의식을 바꾸기 위한 행동을 꾸준히 하자. 그리고 목표를 쓰는 것만 하지 말고 다시 예전처럼 나의 무의식을 바꾸기 위해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에 대한 문장도 다시 쓰고 말하고 상상하자.
당신은 ‘상식적 현실’에 갇힌 채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상상을 통해 꿈꾸는 ‘바로 그 삶’을 살아갈 것인가?
100%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삶의 모습을 당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원하는 삶을 상상하라. 그리고 현실화하라.
부를 끌어당기는 확실하고 구체적인 방법
성공 자동화 과정 1 : 매일 100번씩 소리내어 말하라.
성공 자동화 과정 2 : 100번씩 100일간 손으로 써라
성공 자동화 과정 3 : 상상으로 시각화하라
성공 자동화 과정 4 : 감사한 마음은 성공을 불러들인다.
💡 요즘 하나도 하고 있지 않다..그런데도 내가 꿈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한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100번말하기, 100번쓰기 시작하자. 100일간 해내지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 간절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힘들지만 버티겠다"는 말로는 버틸 수 없다.
버틴다고 생각하면 정작 버틸 수가 없다. ‘버틴다’라는 생각이 고개를 드는 순간, 이 시궁창 같은 현재를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 해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당신이 있는 곳은 시궁창이고 그 시궁창 안에 발을 담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자각할 때마다 점점 더 괴로워질 것이다. 참고 견디며 버티기를 오래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설령 버틴다 하더라도 몸과 마음은 조금씩 망가지게 되어 있다.
버틴다고 생각하지 말자. 대신 이미 원하는 것을 이루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감사한 마음을 느껴보자. 더불어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도 감사해보자.
💡 감사일기를 쓸때 진심으로 지금의 하루하루를 감사하자. 그냥 아무일 없이 투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진심으로 감사해야 하는 일이다. 버티는 것이 아니다.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무의식의 시그널은 불꽃놀이처럼 다가온다.
매일 그냥 버려지는 무의식 중 단 0.01%, 약 5개의 생각만 잡아두어도 인생은 말도 안 되게 바뀐다. 무의식이 보내는 시그널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이유다.
어떻게 불꽃놀이처럼 터졌다가 바로 사라져버리는 무의식의 시그널을 포착할 수 있을까?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화려한 불꽃이 터지는 순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사진으로 저장하듯, 당신도 무의식이 시그널을 딱 올려 보내는 순간을 어떠한 형태로든 ‘캡처’해놓으면 된다. 즉, 그 순간을 기록하라는 말이다. 여러 방법 중에서 스마트폰 메모장에 적어놓는 방식이 사실 가장 편하다.
💡 내가 쓰는 나눔글들, 튜터님께 하는 질문들 등 순간적으로 떠올랐던 생각들을 바로 카톡에 메모하지 않았다가 까먹고 그때 그 생각이 뭐였더라하고 후회하는 적이 많았다. 나눔글을 쓰겠다는 생각으로 하루 종일 가득차있을때는 어떤 생각이든 떠오르면 다 기록했었는데 지금 그러지 않는 이유는? 내 관심이 나눔글에 포커스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무의식을 흘려보내지말자. 순간적인 무의식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동기 부여는 세수하듯 매일 하는 것이다.
습관을 들이기 위해 같은 행동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니, 도대체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이걸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찾아드는 시점이 온다. 지금 하는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 즉 목적을 잊어버리면 이런 생각이 고개를 들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그 의문을 스스로에게 다시 질문해보라. 즉, 지금 이걸 내가 왜 하는지에 대한 회의감을 그대로 질문으로 바꾼 다음 스스로에게 묻고 대답해보면 ‘셀프 퇴장’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매일같이 끌어당김을 반복하는 일이 조금은 힘겹게 느껴진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자. 혹시 매일 ‘세수’하거나 ‘밥 먹는 것’을 지겹다고 생각한 적 있는가? ‘오늘 너무 더워서 세수를 세 번이나 했으니까 앞으로 3일 동안은 세수 안 해도 되겠다’ 하고 생각하거나, ‘어떻게 50년 넘게 밥을 하루에 세 번씩 그것도 매일 먹지? 와, 그게 사람이 할 짓인가?’라고 괴로워하는 사람은 없다. 무의식에 목표를 심는 과정도 이와 똑같다. 매일 세수를 하듯, 매일 밥을 챙겨 먹듯, 그냥 매일 끌어당김을 반복한다고 생각해버리는 것이다. 그래야 비로소 무의식에 목표를 각인하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갈아 끼울 수 있다.
💡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결국 무의식을 바꿔야 하는 것이고 무의식을 바꾸는 것은 반복과 습관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의식을 바꾸려고 했던 처음의 이유를 놓치는 순간 무의식을 바꾸려는 시도를 멈추게 된다고 말한다. 정확하다. 나도 무의식을 바꾸려는 행동을 꾸준히 하다가 어느 순간 지겹다는 생각을 하고 멈췄던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세수하거나 밥먹는 것을 지겹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럼 반대로 세수할때, 밥먹을때 나의 무의식을 바꾸는 긍정확언을 하자. 그럼 최소한 하루에 3번은 반복하게 된다. 오늘부터 나의 무의식을 바꾸는 루틴은 세수와 식사와 함께 하기.
요즘은 잊고 있던 나의 비전보드를 시각화 하는 것과 세수, 식사와 함께 긍정확언 반복하기.
무의식을 바꾸는 것은 의식적인 행동의 반복임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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