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반 70기 73조 마조니 입니다!!
저는 22년 5월에 열기를 처음 듣고
이번이 2번째 열기인데요..
그때 받았던 충격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ㅎㅎ
그 당시 저는 실거주를
몇 개 보지도 않고 사버렸고...
실거주는 깔고 앉는 것이며,
부자가 되기 위해선 돈을 굴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 자체가..

.????? 이게 무슨 소리여..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난.. 이미 망한건가..? ㅎㅎ
하고..
그러나 월부에서 차근히 강의를 이어나가고
힘들어도 일단 환경 안에 있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 아파트를 보는데.. 성공은 하지 않겠냐
라는 생각까지 했죠?..?
일이 바쁘기 전까진..ㅎㅎ
갑자기 야근이 심해지고
맡은 바는 너무 컸고 부담스러운 마음에
이번 프로젝트가 끝날 때 까지 월부는 쉬어야 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는 7개월을 일을 빡세게 하며 보냅니다.
어느순간 .. 월부에서 마음이 흐릿해지고..
그냥 내일만 잘해도 되는 거 아닐까.. ?
란 생각을 하게 되고,
목실감도 쓰기 싫고..
광클도 시도는 했는데 안되고..
제 목표는 흐릿 해져만 갑니다.
맞습니다. 저는 Not A But B 가 아니라
A 의 삶으로 완벽히 돌아갔죠 ㅎㅎ

그랬던 제가 9월에 다시 내마반 부터 재 수강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돌아 올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동료들과의 원씽을 매일 말했던 점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전 월부에서 동료들이 중요하다고
같이 가면 멀리 간다 하는 말이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러나
포기 하지 않고 앞마당을 만들어 성장하는 동료분들..
매일 괜찮다며 북돋아 준 동료분들..
주말마다 올라오는 발 도장들..
노력하며 성장하는 동료 분들을 보며
놓치 않고 간신히 붙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료의 중요성...☆)
별거 아닌 저의 스토리는 이렇게 이어져
흐릿해진 목표와 계획을
다시 끔 세울 수 있도록 열기를 듣고 조장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아는데 행동하지 않는 것.
열기 강의에서 늘 가장 크게 와 닿는 말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ㅎㅎ
부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하는지,
생각하고, 감정에 행동을 맡끼지 않도록
원씽에 부자 습관을 매일 넣어봐야 할 것 같네요!
독, 강, 임, 투!!!
BM 비전 보드로 목표 재 설정
BM 목실감 매일 업데이트
BM 매일 원씽 과제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