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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70기 7ㅣ회는365일 여기있조 마조니] 1강 후기

23.12.10

안녕하세요~ 열반 70기 73조 마조니 입니다!!

저는 22년 5월에 열기를 처음 듣고

이번이 2번째 열기인데요..

그때 받았던 충격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ㅎㅎ


그 당시 저는 실거주를

몇 개 보지도 않고 사버렸고...

실거주는 깔고 앉는 것이며,

부자가 되기 위해선 돈을 굴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 자체가..


.????? 이게 무슨 소리여..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난.. 이미 망한건가..? ㅎㅎ

하고..


그러나 월부에서 차근히 강의를 이어나가고

힘들어도 일단 환경 안에 있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 아파트를 보는데.. 성공은 하지 않겠냐

라는 생각까지 했죠?..?



일이 바쁘기 전까진..ㅎㅎ

갑자기 야근이 심해지고


맡은 바는 너무 컸고 부담스러운 마음에

이번 프로젝트가 끝날 때 까지 월부는 쉬어야 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는 7개월을 일을 빡세게 하며 보냅니다.

어느순간 .. 월부에서 마음이 흐릿해지고..

그냥 내일만 잘해도 되는 거 아닐까.. ?

란 생각을 하게 되고,

목실감도 쓰기 싫고..

광클도 시도는 했는데 안되고..


제 목표는 흐릿 해져만 갑니다.


맞습니다. 저는 Not A But B 가 아니라

A 의 삶으로 완벽히 돌아갔죠 ㅎㅎ



그랬던 제가 9월에 다시 내마반 부터 재 수강을 하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돌아 올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동료들과의 원씽을 매일 말했던 점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전 월부에서 동료들이 중요하다고

같이 가면 멀리 간다 하는 말이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러나

포기 하지 않고 앞마당을 만들어 성장하는 동료분들..

매일 괜찮다며 북돋아 준 동료분들..

주말마다 올라오는 발 도장들..


노력하며 성장하는 동료 분들을 보며

놓치 않고 간신히 붙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료의 중요성...☆)


별거 아닌 저의 스토리는 이렇게 이어져

흐릿해진 목표와 계획을

다시 끔 세울 수 있도록 열기를 듣고 조장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아는데 행동하지 않는 것.

열기 강의에서 늘 가장 크게 와 닿는 말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ㅎㅎ


부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하는지,

생각하고, 감정에 행동을 맡끼지 않도록

원씽에 부자 습관을 매일 넣어봐야 할 것 같네요!

독, 강, 임, 투!!!



BM 비전 보드로 목표 재 설정

BM 목실감 매일 업데이트

BM 매일 원씽 과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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