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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2. 저자 및 출판사: 로버트 기요사키, 민음인
3. 읽은 날짜: 2025.04.01 ~ 11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1. 왜 저축하는 사람은 패배자인가
작가는 저축하는 사람은 패배자라고 말한다. 정확하게는, 부자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난 1971년부터 2000년까지 29년동안 미국은 금본위제에 묶이지 않은 채 달러를 찍어냈고, 이로 인해 이자율(금리)가 낮아지면서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저축이라는 수단에 의해서는 충분한 현금흐름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
지금도 실제로 기준금리에 비해서 대출이자율은 높고 저축이자율은 낮은 편으로, 은행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정도로 그 차이가 크다. 점차 돈을 “맡기는” 행위의 가치는 떨어지고 있다.
#2. 왜 부자들은 세금을 이용해 더욱 부자가 되는가
현금흐름의 사분면이 있다. E(봉급생활자), S(자영업자, 소규모 사업가, 전문직 종사자), B(직원 500명 이상 고용한 사업가), I(적극적 투자자). 이 중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은 E와 S인데, 이들이 가장 많은 세금을 낸다. B와 I는 세금의 구조를(부채와 수입) 이용하여 세금을 적게 낸다. 이를 아는 사람은 활용해서 세금을 감면 받고, 모르는 사람은 세금을 있는 그대로 낸다. 이것을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교육을 받으면 가능하다.
내가 모르는 것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내 생각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교육을 통해서 가능하게, 내게 이득이 되게 만들 수 있다. 심지어 세금조차도!
#3. 왜 실수가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가
아기가 처음부터 걷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기는 서서 버티면서 비틀거리다가 마침내 첫걸음을 뗀다. 가끔은 넘어지고 울기도 한다. 그리고 다시 걷기 시작한다. 아기는 이 과정을 반복해서 결국 언젠가는 걷게 되고, 달리기도 하고, 차를 운전하고, 독립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인생은 실수의 연속이고, 실수에서 배우면서 완전해진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성장하지 못한다.
#4. 왜 부채가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가
부채를 사용해서 자산을 매수한다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들은 100달러짜리 신발 한 켤레를 구매하기 위해 신용카드를 망설임 없이 사용한다. 애플은 2017년 기준, 지난 몇 년 동안 수십억 달러를 차입했다. 애플이 돈을 빌리는 이유는, 현금을 미국으로 송금해서 미국에서 세금을 내는 것보다 빚을 내는 것이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부채는 비과세라는 것이다. 타인의 부채를 사용해서 부동산을 구매한다면, 우리는 그 부채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는다.
사실 아직 이 개념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파악한 건 아닌 것 같다. 다만, 부채를 활용해서 투자를 하고, 그 수익을 얻는다면 그것은 과세 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받아들였다.
#5. 부동산 투자자가 된다는 것
부동산 투자자가 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저렴한 주택을 제공하는 주거용 부동산 사업가가 된다는 것이다. 일을 잘 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일을 잘 하면 은행에서 더 많은 돈을 빌려 줄 것이고, 정부에서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진정한 투자자가 된다는 것은 ‘자본 이득’을 위해 부동산 자산을 투기매매하는 것이 아니었다.
#6. 돈의 주인
저자의 부자 아빠는 돈의 주인은 돈을 벌기 위해 돈이 필요하지 않다. 돈의 주인은 아이디어를 금으로 바꾸고, 사업으로 바꾼다고 말한다. 그리고 돈의 주인이 되면, 본인이 저자를 가르친 것처럼 저자가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고, 지도하고, 개발하는 역할을 하도록 권유한다.
나는 만약 경제적 자유를 이룬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나와 같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도록 돕는 것도 좋은 방형성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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