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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5 독서후기 도리밍] 현명한 이타주의자

25.05.01
현명한 이타주의자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현명한 이타주의자

2. 저자 : 슈테판 클라인

3. 읽은 날짜 : 25.4.30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추천 도서!

영국 「선데이타임즈」, 미국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슈테판 클라인의 역작!

 

“다정한 사람들은 많이 주면서도

절대 잃지 않는다”

 

남을 돕고 사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깨달은

손해 보듯이 사는 사람들의 숨겨진 힘

 

시간, 힘, 돈을 남이 아닌 자신의 목표를 위해 투자하는 일이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라고 평가받는 시대다. 그러나 이런 세상에서는 역설적으로 다정한 태도로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더 절실히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현명한 이타주의자』는 냉철하고 투지가 강한 사람은 감탄의 대상이 되지만 희생과 공감은 허약함의 증거로 취급되는 시대에 ‘더 현명한 삶의 방식’은 무엇인지를 고찰한 책이다. 유럽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철학과 과학 등을 두루 공부한 슈테판 클라인은 특유의 재치와 명쾌함이 돋보이는 글쓰기로 ‘이기심이 만연한 세상을 포용하는 이타주의자의 삶’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지나친 배려나 과도한 친절이 없어도 조용히 늘 자신의 존재감을 빛내며 남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다정한 사람들이 있다. “타인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자신의 행복만 생각하는 사람보다 더 만족하고 더 성공하며, 심지어 더 건강한 경우도 많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뇌과학, 경제학, 사회심리학 등에서 진행된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가 ‘현명하게 이타주의’를 지향하며 살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출간 이후 독일은 물론 미국과 영국의 언론과 독자들이 “착한 사람은 늘 당하고, 피해만 본다고 믿는 냉소주의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며 극찬한 것처럼, 이 책은 이기심이 만연한 세상의 풍경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독자들의 공감과 사색의 폭을 넓혀준다.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슈테판 클라인의 이 말에 귀 기울여보자. “남에게 무엇을 받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얼마만큼 주느냐가 인생의 행복을 결정한다. 이타적인 사람은 언제나 마지막에 이긴다. 작고 사소한 친절이라도 좋으니, 누군가에게 당신의 친절을 시험해보라. 돌아오는 것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STEP2. 책에서 보고 깨달은 것

[1장 우리는 모두 이타주의자]

첫째, 그런 주장은 왜 타인을 위해 무언가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지, 그 이유를 말해주지 못한다. 둘째, 누군가 남을 위해 일한 후 기분이 좋다고 해서 그것이 곧 오로지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우리는 타인이 어떤 행동을 하는 진짜 동기를 알지 못한다. 그건 꼭 타인이 정직하기 않기 때문이 아니다. 자신이 왜 어떤 일을 하는지도 정확히 알지 못할 때가 많다.

 

이기주의자는 타인이 지불한 수익을 취한다. 도둑은 극단적인 이기주의자이다. 반대로 이타주의자는 타인에게 수익이 돌아가는 일에 자신이 비용을 지불한다. 보상을 바라지 않는 선물이 대표적인 예다. 행동 연구에도 사용되는 이런 정의는 간단하면서도 유용하다. 불명확할 때가 많은 행동 동기와 달리 비용과 수익은 눈으로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타주의자가 반드시 행동의 대가를 지불해야 할 필요는 없다. 타인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기만 해도 충분하다.

 

- 너나위님과의 독모에서 월부의 비전에 대해 들으면서 월급쟁이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 그 길을 함께 걸어주는 튜터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들에게 어떤 것이 행복한지, 좋은지 물어봤는데 그냥 좋아요 라는 얘기를 했다고 하셨다 정확히 어떤 동기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냥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좋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 자체로 힘든 상황에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내 동기는 무엇일까 막연하게 남을 돕는다라는 것이 아닌 더 큰 것이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월급쟁이들이 정말 노후 준비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학교나 직장에서 배우거나 해소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함에 고민했지만 그것을 제대로 알려준 조직이 없었기에 그것을 해나가고 있는 '월부'에 감사함, 존경심 같은 것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월부에 처음 오게 된 이유었던 노후준비를 위해 투자를 결심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마음과 월급쟁이가 노후준비를 할 수 있을까? 그것의 출발점이 내집마련, 투자라는 생각을 했는데 인생의 큰 결정과 기회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결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오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마음이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의 동기가 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너나위님을 만나뵈었을 때 느꼈는데 사명감의 수준까지 올라간 것 같았다 아직 튜터링을 경험해보지 않아서 함부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잃을 것이 많은데도 이 일을 계속하시는데는 '사명감'이라는 것이 굉장히 커보였다 이타심을 바탕으로 '행복한 노후준비'를 돕는다는 것에 책임감을 느끼시는 것 같았는데 일반 사람이라면 큰 책임감을 느끼지 않았을텐데 이 또한 이타심이 바탕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장 돕고 사는 삶이 어려운 이유]

호혜적 이타주의(reciprocal altruism)’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이론은 부정확함에도 널리 통용되고 있다. 경기자가 사심 없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훗날 자신의 자선에 대해 보상을 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주는 사람은 감사의 마음에서 그렇게 하고, 받는 사람은 타인의 기여에 보답하는 사례를 한다.

 

- 어떤 보상을 바라고 주는 것이 아님에 이타주의에 대한 특성에 동의한다 언젠가 동료가 왜 이렇게 나눠주시는거에요 하면서 물어본 적이 있는데 솔직히 내가 왜 나눠주는지 도와주는지 잘 모르겠고 좋은 분들과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내가 할 수 있는 도움을 드렸던 적이 많은 것 같다 이렇게 물어줄 때마다 하는 말은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OO님도 나중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을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을 했었는데 최근에 그 분과 얘기를 하면서 밍님처럼 많이 나누어줄 수 있는 좋은 리더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을 때 뭔가 마음 한 켠에서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어딘가에서 퍼질지 모르는 영향력에 대한 생각도 하게된 것 같다 내가 나누는 것이 거기서 그치지 않고 퍼져나갈 수 있으면서 그것이 이 조직에 지속해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혜적 이타주의 원칙에 따르면 교환할 것이 많을수록 협동심이 커지기 때문이다. 한쪽은 부족한 게 없고 다른 쪽도 다 누리며 사는 데 상대방에게 무엇을 주려 하겠는가?

 이타주의(reciprocal altruism)’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이론은 부정확함에도 널리 통용되고 있다. 경기자가 사심 없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훗날 자신의 자선에 대해 보상을 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주는 사람은 감사의 마음에서 그렇게 하고, 받는 사람은 타인의 기여에 보답하는 사례를 한다.

 

- 반을 꾸리고 이 반이 잘 운영되려면 협동심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우리는 다른 반원을 위해서 그들이 지금 뭐가 힘들지 생각하고 묵묵히 도와주고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데 있어서 굉장히 이타주의적인 조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힘든 부분을 서로 도와주고 나누면서 고도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조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장 너와 나의 경계를 허무는 방법]

타인을 위해 얼마나 헌신할지는 감정이입보다는 타인의 목적과 동기를 해석하는 능력에 달렸다. 이제 놀라운 반전이 일어난다. 타인을 이해하기 힘든 사람은 이기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다. 항상 자기 이익만 따지는 것은 정서적 편협함을 넘어 정신적 편협함의 한 형태인 것이다. 그렇다고 감정이입과 입장 바꿔 생각하기가 전혀 별개인 건 아니다. 이 둘은 서로를 보충한다. 감정이입은 타인의 내면에 대한 보다 빠르고 보다 정확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입장 바꿔 생각하기는 감정이입이 보지 못하는 측면을 보여준다. 공감(주변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보는 능력)은 그 둘의 합성인 것이다.

 

 

협력을 해야 할 경우엔 자기 잇속만 챙기는 합리적 고민이 꼭 쓸 만한 결과를 낳지는 않는다. 뇌는 더 좋은 대안을 준비해두고 있다. 타인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타인과 공감하여 그의 입에서 생각할 때 훨씬 더 건설적인 해결책을 발견하니까 말이다. 공감하는 뇌가 주도권을 잡으면 사적인 의도의 자리에 공동의 목표가 들어선다. 한쪽만의 관심사가 아니라 양쪽 사이에서 양쪽을 결합시키는 관심사가 중요해지는 것이다. ‘너’와 ‘나’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우리의 느낌과 생각이 살짝 융합된다. 우리는 타인에게서 자신을 보며 세상을 그의 눈으로 보지만 자신의 시각은 유지한다. 뇌의 몇 부위는 타인의 감정과 생각에 전염되지만 나머지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자신의 관점과 남의 관점이 계속 교체될 수 있다. 내 감정이 상대의 감정과 하나가 되었다가 다음 순간 다시 자신으로 돌아온다.

 

- 이타심의 핵심은 공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이 이런 말과 행동을 왜할까? 하면서 생각했을 때 그사람의 동기와 생각이 보이고 깊게 이해했을 때 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는 것 같다 공감능력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이나 관심도를 올릴 수록 더 커지는 것 같다

 

 

[8장 이타주의자는 관계에서 자란다]

물론 폭력이 없어도 규범의 진화는 이루어진다. 첫째, 사회는 서로서로 배운다. 한 집단에서 협력과 나눔의 규칙이 자리를 잡으면 그 규칙은 순식간에 다른 곳으로 전파된다. 둘째, 번성하는 공동체는 시대를 막론하고 매력을 발산한다. 그리고 일단 그 공동체의 일원이 되면 그곳의 게임 규칙을 지켜야 한다. 그래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성공 규범을 따르게 되고, 반대로 소용없는 규범은 자취를 감추는 것이다.

 

 

[9장 이타심의 두 얼굴]

협력이 대립을 필요로 하는 것은 이타심의 본성 때문이다. 이타주의자는 이용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린다. 잘못된 사람에게 너무 많이 주게 되면 자멸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살아남으려면 희생을 불균등하게 나누어주는 수밖에 없다. 우선 자기와 같은 사람, 그러니까 자기와 마찬가지로 이타적인 사람의 행복을 고려해야 한다. 이타주의자들이 서로 단결하면 협력의 성과가 모조리 그들에게로 흘러올 것이고 그들이 이기적인 개인들보다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다.

 

- 월부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고 우위를 점하는 이유가 이타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일도 많고 빡빡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이들은 기꺼이 하는 마음도 커 보인다 서로 협력하고 도와주는데 ㄸ딱히 성과를 위해서 돕는다가 아닌 기꺼이 돕는다라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동반 성장을 함으로써 전체의 수준이 올라간다면 결국에는 개인들보다 우위를 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러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를 봤을 때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월부의 모토가 혼자가면 빨리가고 함께하면 멀리간다가 이런 의미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0장 이기심 버리기 연습]

개인에 따라 실천의 방법은 다를지라도 모두가 한 입으로 하나를 이야기한다. 상대의 입장이 되어 보아야 한다고. 그래야 우리의 상상력이 출신과 관계없이 다른 사람을 배려할 조건을 마련할 것이다. 실제로 상대의 입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상대가 어떤 집단인지 묻지 않는다. 도덕은 타고난 공감의 능력을 활용하며 그것을 더 높은 차원, 의식의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것이 이타주의자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덕목인 것 같다 공감능력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린 다는 것은 단순히 돕는다를 떠나 상대를 깊이 이해하고 왜 그럴지 고민해보고 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면서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월부에서는 물고기는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높은 차원에서 노후준비를 돕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맺음말]

이타적 행동은 참가자들이 다시 만날 확률이 높을 때 특히 활짝 피어난다. 아쉽게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선 날로 평생직장이 줄어들고 날로 인간관계가 소원해진다. 장기적인 전망을 제공할 수 없으면 그 대가도 엄청나다. 전망이 없는 곳에서 충성심이 자랄 리는 만무하다. 번영하는 공동체는 장기적인 이해와 애정을 촉진시킨다. 잘나가는 공동체는 문화적 다양성을 장려하고 구성원에게 신뢰를 주며 자발적인 협력의 기반을 조성한다. 강제와 통제(보상 역시도!) 이런 기반을 무너뜨린다. 이용당한다는 기분만큼 협력을 망가뜨리는 것도 없다. 인간은 타인의 공정함을 확신할 수만 있다면 막대한 개인의 이익도 포기할 수 있다. 무임승차자를 막는 방법은 오로지 제제조치 뿐이다. 하지만 나쁜 사람을 처벌하는 것보다는 작으나마 공익을 위한 노력을 듬뿍 칭찬하는 쪽이 더 효과적일 때가 많다.

 

- 리더의 돕는 법이라는 책에서도 신뢰 구축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 사람이 나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즉 신뢰가 전제가 되어야 진정한 의미의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이 가능한데 자발적인 협력의 기반을 조성하는 조직도 일맥상통한 것 같다 내가 이용당하지 않는 다는 믿음을 전제로 가능한 것 같다 이것이 전제가 되었을 때 내가 희생하더라도 전체 조직의 이익을 위해 기꺼이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같다 월부의 조직도 그러한 것 같다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받을 것을 고려하지 않고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희생? 나눔을 하는것이 마음이 편했던 것 같다 누군가 도움이 됐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라는 생각이었는데 그 생각은 그대로 이어가되 누군가가 도움이 되는 것이 더 광범위해지거나 더욱 더 실효성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더 잘 나누기 위해서는 성장하면서 나누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에 대한 관심이 익숙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선행의 마음은 자전거 타기처럼 몸에 자연스럽게 붙을 때까지 연습이 필요하다. 시간이 흐르면 이용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은 사라질 것이고, 나누는 용기와 더불어 자유의 느낌이 피어날 것이다. 여행의 시작은 호기심이다. 자신의 자비심을 시험해보라. 잃을 것은 없어도 얻을 것은 많다. 이타심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 처음에 월부에와서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뻗칠 때 이상한 조직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거부감 마저 들어 강의 듣기가 망설여 졌었는데 강의를 듣고 조모임을 하면서 진심이 느껴지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이타주의가 전염이 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나 또한 매쳐에서 기버로 바뀌어 가는 것처럼 이타주의적인 사람들이 모인 집단에서 서로를 위해주면서 협동심을 기른 다는 것이 참 의미있는 일인 것 같다 받을 것을 생각하지 않고 나누어 주는 환경에 있는 것만큼 감사하고 행복한 것은 없는 것 같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타인에 대한 깊은 공감

신뢰를 기반으로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서는 공감능력 즉, 그 사람이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느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것을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의식적으로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할까 고민하고 질문을 많이 하면서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계산하면 진다. 이타적 행동의 비용과 수익은 정확한 계산이 힘들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많으면 겉보기엔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볼 떄는 주는 쪽이 훨씬 이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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