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열반기초 65기 49조 플라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부자들은 나와 어떻게 다른 사람인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궁금해서 나름 책도 읽어보고 관심을 가졌을 때 너바나님 말씀처럼 많은 시중의 책에는 사업으로 성공하거나 주식투자 등의 거물 이야기가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이야기가 궁금했고, 그런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감이 큽니다.
  • 투자를 할때 '내가 괜히 투자를 해서 가만히 있는것만 못한거 아닌가?'하는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좌절감을 느끼게 될까봐 걱정이 앞서는 것 같습니다. 투자의 제 1원칙이 '잃지 말자' 였다는 너바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부자들도 나와 같은 마음을 느낀다는 것에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 '돈'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노후준비를 안하면 자녀에게 짐이 된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여 일상의 노예가 된다는 이야기가 슬프지만 내가 그러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고, 중요하지 않지만 긴급한 일에 쫓겨 하루하루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나의 하루 시간 가계부를 써보고 점검을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나의 비전보드를 작성하여 이를 이미지화해보고, 노후준비를 위해 필요한 자금이 얼마인지 현실적으로 계산해보는 과제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를 숫자로 계산해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멀게만 느껴지는 큰 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문제를 정면으로 직시하는 것이 가장 문제를 해결하는 확실한 길임을 인지하고 객관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2년전 부동산 투자에 좀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방투자를 해보고자 했으나, 잘 모르는 지방에 대한 두려움과 실패했을 때의 타격 등을 생각해서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투자란 저가매입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버틸수 있는 체력이 있는지, 그리고 그만큼 확신이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를 판단하고 확신할 수 있는 투자 통찰력과 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 인생은 곱셈이다. 정말 뼈때리는 명언이었습니다. 내가 곱해지는 주체의 큰 값이 되도록 실천해보겠습니다.

댓글


브롬톤user-level-chip
23. 09. 02. 22:31

알찬 1강 후기를 업로드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알수없음user-level-chip
23. 09. 02. 23:22

강의가 다시 한 번 떠오를 만큼 좋은 후기네요~ :)

니콜라스리user-level-chip
23. 09. 04. 12:14

월부에서 인생역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