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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앨런피즈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RAS #내인생의결정자 #한결같은 실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 책 소개
‘생각의 힘’에 대한 강조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해 온 주장이다. 그러나 성공한 몇몇 이들의 주장과 생각은 그들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비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주는 용기 이면에 있는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서 도와준다’는 식의 무조건적 신념에 코웃음 칠지 모른다.
인생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지금의 이 현실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많은 실패자들은 마음에 실패를 품어서 실패했단 말인가? 생각의 힘을 강조하는 주장과 더불어 늘 재기되는 이런 의문들은 냉소로 귀결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읽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으로서의 망상활성계에 대해 설명한다. 성공철학의 대부라 할 수 있는 나폴레온 힐이 우리의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라는 말을 했을 때, 그 믿음을 증명해 줄 의학기술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 현대 의학은 뇌 스캔 장치로 힐이 말한 것의 진위를 과학적으로 따져볼 수 있게 해 준다.
성취, 목표 설정, 자기 충족적 예언, 기도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정신작용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왔다. 우리 뇌는 자아와 인격 형성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도 깊이 관여한다. 그러므로 현재 어떤 상태에 있든 나의 미래만은 내 뜻대로, 내 힘을 통해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다면 ‘과학적’ 견지에서 우리 뇌의 작동 방식을 알아보는 것이 유용할 것이다.
■ 저자 소개
바바라 피즈는 남녀간의 심리에 주목한 책들을 저술한 작가이다. 그녀는 특히 남편 앨런 피즈과의 공동집필을 주로 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남녀의 심리를 대함에 있어 강점으로 작용한다. 바바라 피즈는 그래서 항상 앨런 피즈와 함께 바바라 피즈 부부라고 불리우며 많은 베스트 셀러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들을 유명하게 만든 책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는 『난 타잔, 넌 제인』이라는 책으로 재출간되었는데, 이들은 남녀문제 전문가로서 남녀가 어떻게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뇌가 다른 진화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서로 생각하는 방식에 차이가 생겼다고 주장하며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할 수 있는 남자와 여러 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여자에 대하여 비교하였다. 부부는 무지로 인하여 생기는 남녀간의 문제를 극복하고 양자의 조화로운 곤계를 설정할 것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남녀간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게 되었다. 또한 바바라 피즈 부부는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주장의 신뢰성을 높인다. 그들의 책 『보디 랭귀지』에서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신체 언어'에 관한 질문들을 진화론적, 생물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방식의 연구로 접근했다. 미소, 웃음, 손과 팔, 등 신체부위와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보디랭귀지의 의미들이 사람들에게는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연구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섰다. 커뮤니케이션 능력만을 중시하던 사람들에게 "신체언어"라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눈을 뜨게 하고, 남녀간의 갈등으로 고민만 하던 이들에게 "왜"라는 질문의 대답을 제시한 바바라 피즈 부부는 오늘도 커뮤니케이션과 신체 언어에 관한 각종 강연과 트레이닝 코스, 세미나들을 실시하며 또 다른 심리 연구에 몰두 중이다.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정말로 얻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 성취 대상보다 성취 방법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남이 이룬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한다. ‘저걸 어떻게 했지? 나라면 못해.’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 이 책의 핵심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목표를 이루는 방법에 초점을 마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추게 되며, RAS가 작동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주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추구하는 목표는 기존의 수준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정도의 크기이기에 내가 기존에 알던 방식, 생각하던 방식으로는 이룰 수가 없다. 그렇기에 아무리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도 이룰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 그럼 자연스럽게 불가능한 목표로 인지하고 포기하는 수순으로 이어지기가 쉽다.
따라서 내가 추구하는 엄청난 수준의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강조하는 RAS대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히하고 간절하게 목표에 집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할 일을 정했다면 꾸물대지 않는다. 바로 시작한다. 내일로, 다음 주로, 크리스마스 이후로 미루지 않는다. 아이들이 자라 집을 떠날 때까지, 또는 핼리혜성이 다시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시작 신호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자. 그런 신호는 없다. 지금 당장 시작하자.
사람들이 인생을 알차게 살지 못하는 것은 준비에만 바쁘고 시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항상 ‘내일’을 시작일로 잡는다. 내일은 영원히 오늘이 되지 않는다. 적당한 시기란 없다. 그런 시기는 결코 오지 않는다. 지금 시작하자. 지금만이 내가 가진 전부다. 20년 후에는 한 것보다 하지 않은 것 때문에 더 실망하게 된다. 계단 전체가 보여야 하는 건 아니다. 일단 첫 번째 칸을 오르자.
💡 목표를 정했다면 가장 중요한 행동은 시작하는 것이다. 뭔가를 시작하기전에 준비과정이 길어진다면 점점 시작이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 시작을 하지 못할 핑계들이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고 점점 커진 핑계들에 목표에 대한 나의 의지와 열망은 조금씩 줄어들게 된다. 그러니 뭔가 목표를 잡았다면 바로 시작하자. 그게 가장 중요한 킥이다.
갈아타기를 준비할때도 매도할지 말지 고민하는 거보다,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현실적으로 매도가 가능한 가격을 파악하고 갈아탈 수 있는 후보들을 찾고 난뒤에 바꿀지 말지를 결정하면 된다.
휘둘리지 않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물불 가리지 말라는 뜻도 불필요한 위험부담을 지라는 뜻도 아니다. 상황을 바꾸거나 진전시키는 모든 선택에는 항상 얼마간의 위험이 따른다. 정보를 모으고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을 내리되,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 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거기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집요하다. 꿈이 너무 크다고, 그러다 다친다고 속삭이는 소심한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말자.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 목표를 향해가는 길은 참 어려운 것 같다. 그 과정자체의 어려움도 있지만, 내 주변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때로는 나의 의지를 약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그렇게 까지 해야되?", "지금의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후회하지 않을 자신있어?" 가족의 이런 말들을 들을때면 목표를 향한 나의 의지가 약해지기도 하는 것 같다.
물론 가족들의 그런 말들이 내가 잘되지 않기를 바래서 하는 말이 아님을 알지만,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약해지면 안됨을 알기에 나 스스로 why를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흔들리지 말고 굳은 심지를 유지해야 한다.
인생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들로 가득하다. 예를 들어 쓰나미나 산불이 집을 쓸어버릴 수도 있고, 음주운전 사고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목숨이 위험한 병에 전염될 수도 있다. 그러나 세상에 대한 내 생각과 행동과 반응을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나다. 거기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이런 생각과 행동과 반응이 모여 선택이 되고, 이런 선택들이 나의 미래를 조성한다. 내 인생은 결국 내 선택들의 결과다.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 선택의 질을 높이자.
💡 인생에서 발생하는 일들은 내가 선택할 수 없지만, 그 일에 대한 생각, 반응,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나다.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어떠한 일이 생겨도 원망, 좌절, 포기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태도로 나아갈 수 있다. 최근 역전세가 발생할뻔 했던 건도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받아들였다면, 예상치 못했던 돈이 나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대책을 찾는 선택을 했기에 내 돈을 지킬 수 있었다.
인간에게는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해괴한 심리가 있다. 내 인생이 이 모양이고, 내게 있는 것이 이런 것뿐인 이유는 내가 같은 사고방식과 같은 행동양식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와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인생을 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꿈을 현실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지금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결과만 더 생길 뿐이다.
내 인생은 왜 항상 거기서 거기인지,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왜 항상 그저 그런지, 내게 걸리는 것들은 왜 항상 이 모양인지 궁금한가? 내가 동일한 사고 과정과 의사결정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 지금의 내 인생은 과거의 내가 만든 결과다. 지금의 내 생각, 행동이 바꾸지 않으면서 미래의 다른 결과를 원하는 것은 정신병이라고 했다. 월부를 하면서 다시 살이 찐 이유도 과거의 건강하지 못했던 식습관으로 돌아갔었기 때문이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내 생각과 태도 그리고 행동을 과거의 내가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서 지금처럼 유지해야한다.
각자가 사는 모습은 각자가 말로 만든 자기 암시의 결과다. 인생의 추이와 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그 사람이 만들어 온 확언들에 있다. 내가 단언한 것들이 평생을 두고 잠재의식 속에 모이고 쌓인다. 앞서 말했듯 잠재의식은 강력하게 작동한다. 그리고 잠재의식에 모인 부정적 확언들은 우리를 해친다. 만약 “나는 멍청해” “나는 수학을 못해” “나는 숫기가 없어서 친구를 못 만들어” “나는 테니스 / 골프 / 스쿼시와는 담을 쌓았어” “나는 한번 왔던 길도 잘 모르겠어” “지금 시작하기엔 내 나이가 너무 많아”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라고 말하고 다니면, 그 말의 내용이 내 현실이 된다. 실제와 다른 말을 해도 말이 쌓이고 다져지면 실제가 바뀌어 반갑지 않은 언행일치를 만든다.
💡 내가 하는 말이나 생각은 나 스스로에 대한 자기 암시이다. 나 스스로 T이다. 공감을 잘 못한다라고 말하는 것이 자꾸 나스스로를 더욱 그렇게 만들려는 자기 암시와 같다. 나는 독서TF로 활동하면서 이해와 공감 능력이 오히려 강점으로 바뀐 사람이다라고 자꾸 말할 수록 더욱 그렇게 바뀐다. 잘 모르겠어. ~하기 힘들어, ~는 어려운 일이야 와 같은 부정적인 말은 입에도 올리지 말고 생각하지도 말자.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꾸준히 실천한다. 그냥 실천하지 않고 한결같이 실천한다. 우리 동네 헬스클럽의 최강자는 매주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나타난다. 최고의 작가들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키보드 앞에 앉는다. 최고의 지도자, 부모, 관리자, 음악가, 의사에게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최고의 성과자에게 중요한 것은 성과 자체가 아니다. 꾸준한 실천이다.
💡 나의 가장 강한 강점 중 하나가 바로 꾸준함이다. 예전에 운동을 했을때도 3년이 넘도록 매일 같이 인스타에 운동을 인증했었다. 올해도 매일 같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독서카드를 나누고, 다시 매일 운동을 인증하는 것처럼 나는 한번 마음을 먹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매일같이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강점이 있기에 나는 어떤 일이든 다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놀라운 원리가 하나 있다. 나와 가장 많이 어울려 다니는 5명을 꼽아 보라. 좋든 싫든 나는 그들과 동급이거나 평균 수준이다. 내가 친구 무리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일 때, 무리는 내게 점진적이고 꾸준하고 소리 없는 압력을 행사해 소득과 업적과 삶의 태도 등에서 나를 무리의 평균 수준으로 끌어내린다.
그러므로 친구를 고를 때는 신중히 골라야 한다. 내가 성취하려는 것을 이미 성취한 사람들이나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이미 가고 있는 사람들로 주위를 채우겠다고 결심하자. 지금 결심하자. 부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긍정적인 삶을 살기는 어렵다. 지금의 친구들과 인연을 끊으라는 말이 아니다. 내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 기를 보태 줄 친구들을 새로 늘려 가라는 뜻이다.
💡 환경의 중요성을 더욱 체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내 주변의 5명을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도 구성된 환경안에 있기 위해서 내가 할 수있는 최선을 다해야한다. 지금의 독서TF 라는 환경도 언제가 마지막일지 모르는 환경이기에 항상 지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임하자. 돈독모 후기는 내가 컨트럴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최소한의 독서후기는 내가 할 수있는 영역이다. Top3에서 밀리지 않도록 우선순위 잡기.
살다 보면 사방이 벽으로 막힌 것 같은 때에 부딪힌다. 그럴 때일수록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자. 명료한 목표는 눈앞의 벽을 넘어 멀리 최종 결과를 바라볼 동기를 부여한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당장 앞에 보이는 장애물이나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에 자극을 받는다. 통계적으로 볼 때 대부분의 ‘바로 다음 일’은 성과를 내지 않는다. 첫술에 배부른 사람은 없다. 새로운 목표를 향해 출발할 때도 80 / 20 법칙이 성립한다. 초반 80퍼센트는 성과가 미미하다는 뜻이다.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이 글만 보면 우리가 파죽지세로 승승장구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1보 전진마다 종종 3보 후퇴가 있었다. 우리가 여기에 쓴 내용은 우리가 시도한 것의 20퍼센트에 불과하다. 우리 시도의 80퍼센트는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했다.
💡 최근 원하는대로 갈아타기가 되지 않고 매물도 나가지 않고 비용만 발생하는 상황, 갈아탈 물건들이 날아가는 상황 모든 상황들이 나를 힘들게 만들지만, 지금이 내가 더 전진하기 위해 후퇴하는 시간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오히려 장기적인 관점에서 채수를 더 늘리고 자산의 규모를 늘리는 방향성에 대해서 고려하게 되었고 현금흐름이 더 나올 수 있는 전화위복이 될 수 도 있다. 투자자로서도 매매, 전세를 모두 빼고 있는 경험과 지역의 흐름과 선호도,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몸으로 체감하고 있는 시간이다. 지금 당장 눈앞의 목표보다 더 큰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감정을 빼고 내 목표에 맞는 선택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행동하는 투자자가 되어 가고 있는 시간에 감사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투자자로 보내온 4년이라는 시간동안 지금처럼 내가 원하는 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았던 적도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굳건했던 마음과 의작 흔들리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때 결.해.사를 재독하면서 다시 한번 의지를 다잡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선택과 지금 당장 원하는 상황이 아닐지라도 방법이 아니라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초점을 맞추면 결국 이루어진다는 자기 확신을 다시 한번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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