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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조 독서후기] #25-11 부자의 언어 - 존 소포릭

25.05.22

 

1.책의개요

제목 : 부자의 언어

저자 : 존 소포릭

키워드 : #부자 #정원사 #삶의법칙 #부자이야기

점수 : 10점


2.요약

부자가 되기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정원사가 정원 가꾸는 것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부를 가꾸고

일궈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파트마다 주제가 있고 각각의 주제가

하나하나 너무나 실효적이고 와닿는 내용들이었다.

그리고 보통 부를 일구기 위해서는 올바르게 살고 행동해야 하는데

부의 철학을 이야기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올바른 삶에대한 철학까지 담겨있는 책이다.

훗날 아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책.


3.내용,깨달은것

 

1부 정원 일 배우기

1장 매일의 씨앗

“돈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닥쳤을 때, 그걸 해결하려면 돈이 있어야 해. 그러면 그건 사소한 문제가 돼. 하지만 그럴 돈이 없다면, 인생에서 가장 사소한 문제가 가장 끔찍한 문제가 될 수도 있어.”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그런데 돈이 없어서 해결을 못한다면 얼마나 분할까.

최소한의 노후준비는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지금 손에 쥔 성공은 얼마나 가치가 있나? 평생 열심히 살면서 막대한 부를 일구었는데, 생이 다해 가는 이때에 그것이 중요한 것인가?

이제는 경제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하는일이, 나의 성공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그 가치를 더욱 키워가는 일이 그냥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해진 요즘이다.

삶의 1년 앞이 아닌 10년 20년 앞을보고 내가 무엇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대한

고민이 조금 더 필요하다.

 

 

“아직 이해하지 못한 것 같군.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상은 ‘그 어디에도 없다’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미 가진 것만 가지고 살 수밖에 없어.”

보상은 그 어디에도 없다. 내 내면에 있는 것.

 

인생 수업 : 심판의 날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나는 이를 알고 나서, 내가 하는 일을 변화시켰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모습 그대로 살게 될 것이다.

과거의 나의 삶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지금의 나의 삶이 나의 미래를 결정 지을 것.

얼마나 아까운 시간인지 지금 돌이켜보니 과거의 나를 보며 이야기 해주고싶은데

또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똑같이 이야기 하고 있겠지.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옳은 일을, 옳바른 방법으로, 옳바른 자리에서 해야한다.

 

 

2장 먹고사는 일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는 시간을 들여 삶을 이룩한 사람이며,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태도를 익힌 사람이고, 스스로 얻는 것 외에 어느 것도 허용하지 않으며, 결과에 상관 없이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아는 사람이며, 적은 것에 만족하기보다 “나라고 안 될 게 뭐야?”라고 조용히 묻는 사람이다.

 

그는 비현실적인 선지자이며 때론 조롱받을 각오를 한 사람이고,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영혼의 이끌림을 따랐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하면서 후회할 일을 저지르지 않도록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다.

 

그는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매일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다. 행복보다는 만족감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차이를 만들어내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사람이다. 그러나 자신의 행동들이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을 때도, 노력을 다하지 않아서 실패한 게 아님을 아는 사람이다.

 

마침내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 목적을 지니고 열정과 양심에 따라 살았노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노력하는 사람,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계속해서 성장하는 사람

나는 어떤 사람인가?? 실패했음에도 내가 나의 노력을 의심하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고 있는가?!

 

 

3장 부의 정원

 

“잔잔한 바다는 항해 실력을 늘려주지 않는다”라는 영국 속담이 있다. 고난의 시기를 보내면서 나는 그 고난이 별것 아니고, 이 역시 지나가리라는 마음가짐을 고수했다. 그러면 늘 그렇게 되었고, 고난의 한 주가 지나고 주말을 맞이하는 상상을 더 잘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 나의게 닥치는 풍파가 옳은길을 가고 있다는 이야기다 킵고잉

 

“인생의 어떤 단계에서는 그저 견디는 것만 가능해. 그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지.” 정원사가 말을 이었다. “그냥 위기인 거야. 시간은 상처를 치유해주지 않아. 우리는 상처를 키워나갈 수 있을 뿐이야. 하지만 그 상처를 지닌 채 세상에서 제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걸 배우지. 절뚝거리면서 최선을 다하는 거야. 그렇게 다시 세상으로 나가야 하지. 그게 나 자신을 위한 게 아니고 다른 사람을 위한 거라 해도 말이야.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든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해.”

견뎌야할 시기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시기 그리고 또 뒤로 물러날 시기 지금이 어느때인가를

아는것도 참 중요하다. 나는 지금 어느때인가?? 지금은 조금은 앞으로 나아가야할 시기인 듯하다.

 

비극 자체보다 비극을 대하는 우리의 반응이 인생을 정의한다. 우리는 불평하지 않고 무거운 짐을 옮길 수 있다.

내가 반응 하지 않으면 감정과 걱정은 실체가 없는 것일 수 있겠다.

 

교황 바오로 6세는 말했다. “누군가 우리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어가고 있다고요. 그러면 우리는 매분 매초 삶을 제한하며 살 겁니다. 그 일을 하세요! 원하는 게 무엇이든 당장 하십시오! 있는 건 오직 수없이 많은 내일뿐입니다.”

 

 

Procrastination

인생 수업 : 꾸물거림

꿈은 ‘언젠가’라는 단어에는 대답하지 않는다.

오직 용감하게 뛰어드는 사람에게만 대답해준다.

 

“그럼 아저씨는 능력 밖의 목표를 추구했기 때문에 부를 일구게 되신 건가요?”

“그렇단다, 능력 밖의 목표지. 자라느냐 죽느냐, 이게 자연의 방식이란다. 식물들은 성장을 멈출 때, 죽어가기 시작해. 우리는 늘 스스로를 길러야 한단다.”

성장이 멈추면 머무는게 아니라 죽는 것. 성장하지 않으면 죽어가는 것.

 

과연 자신의 잠재력이 얼마만한지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신이 목표를 달성할 만큼 똑똑하진 않아 보일 때, 그 일을 하기에 힘이 부족해 보일 때, 정말 최선을 다해 분투하고 있음에도 실패할 것 같을 때, 자기 능력의 끝을 볼 수 있으리라고 난 믿는다. 열망과 믿음이 충분하다면, 꿈을 얻기에 충분한 지력과 힘이 자신에게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4장 55가지 부의 언어

 

우리는 목적이 있는 인생을 추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태어났다. 무엇이 우리를 행동하게 하는지 알게 되면, 자신의 모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네가 하는 일이 필요한가?

네가 하는 일을 어떻게 잘할 것인가?

너를 대체하기 어려운가?

네 일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원하는 게 뭔지 분명히 하는 거란다. 그다음 시간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매일 최선을 다해 써야 한다. 의미를 발전시켜 나가고, 고된 시간을 겪어내야 해. 네가 보지 못한 세상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해. 그러면 결코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될 거다.”

내가 보지 못한 세상을 다른 사람들은 보고 있는 것일까. 아직도 내가 모르는 세상이 너무나도 많겠지.

 

“사랑하는 일을 찾는 게 좋단다. 그리고 그 일이 네가 준 사랑을 되돌려 줘야만 해. 네가 계속 사랑을 주는데 그걸 돌려받지 못한다면 억울해질 테니까.”

 

 

그는 말했다. “인생에서 원하는 만큼의 소득을 벌지 못한다면, 너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이 네 가지 가치를 고려해서 생각해야만 한다. 소득은 언제나 세상의 관점에서 너희가 얼마나 세상에 기여했느냐를 반영하거든.”

나는 세상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나?? 기여하는만큼 소득이 발생한다면 아직은 멀었다.

 

 

“행동하는 힘에 내재되어 있는 건, 행동하지 않는 힘에도 내재되어 있다”라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한 바 있다.

 

 

성공할 수 있도록 버텨낸 힘이 뭔지 알아냈다. 그건 바로 본질적인 보상을 주는 활동과 나 자신을 일치시킨 것이었다

 

 

인생 수업 : 내적 가치

스무 살의 나는 물었다.

“나는 평생 어떤 직업에 종사할까?”

쉰 살의 나는 물었다.

“나를 채워주는 가치, 못 채우면 내 일부가 죽어버릴 그런 가치는 뭐지?”

나는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 것인가, 나를 채워주는 일은 무엇일까?

어떤일을 하면 나는 죽기전에 후회하지 않을까?

 

“야망 있는 인생이 늘 행복한 건 아니야. 하지만 만족스러운 인생은 되지.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는 게 행복한 것보다 더 나아.

만족감을 느끼는 것과 행복한것과는 별개인 것인가보다. 만족감을 느끼면

행복은 따라오는것 아닌가??

 

“현자와 걷는 사람은 현명해진다”라고 솔로몬 왕은 썼다. 에우리피데스 역시 “사람은 자신과 계속 함께하는 동료와 똑같아진다”라고 말했다. “너와 동등하지 않은 사람을 친구로 두지 말라”라고 공자 역시 충고한다. 조지 워싱턴도 “나쁜 친구와 있느니 혼자 있는 게 낫다”라고 근엄하게 꾸짖는다.

 

신성한 노력은 능력의 한계 지점에서 마지막 힘을 쥐어짜는 것이다. 깊은 곳에서부터 끌어올린 잠재력이다. 보통 이상의 노력에는 만족감이 따라오지만 보통의 노력은 후회를 남길 수 있다.

보통 이상의 노력을 나는 하고있는가? 마지막 힘까지 쥐어짜고 있나?!

 

오직 바보만이 직감을 무시한단다. 어떤 방향에 대해 나쁜 느낌을 감지했다면, 사소하고 세부적인 일로 치부하면서 그 느낌을 묵살하지 말거라. 누군가가 문제를 직감했는데 그걸 무시하고 좋은 일이 일어난 걸 본 적이 없어.”

 

신중함은 이해타산을 합리적으로 고려하는 것이다.

 

“현명하라, 그리고 천천히 하라. 빨리 달리면 이 두 가지가 흔들린다”라고 셰익스피어는 썼다.

 

스스로 만족할 만큼 뛰어난 일을 만들어내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평균적인 사람이다.” 우리는 뛰어난 사람이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대체 가능한 사람이 되고 말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 그들 역시 나를 돕기 시작한다는 사실은 불변의 진리다.

 

“역경과 변화의 시기에 우리는 정말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를 알게 된다”라고 스타벅스 회장 하워드 슐츠는 말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역시 동의하고 있다. “역경은 인간에게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알려준다.”

 

 

인생 수업 : 감정의 안내

나는 이성적인 논리로만 생각하곤 했다.

하지만 내면의 목소리를 따랐을 때, 더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 ‘저항이 있는’ 것을 하라, 모든 성장에는 저항이 요구된다.

• 고난을 뚫고 나아가라, 영광은 ‘편안함 너머’에 있다.

• ‘실패’에 뛰어들어라, 현재 능력에 도전하라.

• 고통을 받아들여라, ‘고통’은 약점을 제거해주는 ‘동업자’다.

• ‘더 큰’ 목표를 세워라, 크게 생각하며 긴장을 유지하라.

고통과 실패를 곁에두어야 한다. 실패에서 배워야한다. 실패한다고 패배한것은 아니며

실패했다고 다 포기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실패가 실패가 아니다.

 

 

오직 용서만이, 누군가를 잃은 비극이나 영혼이 부서지는 듯한 아픔에서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 용서는 고통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고통이 남은 생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결심하는 것을 의미한다

 

 

5장 10가지 부의 씨앗

“투자가 오락거리가 된다면, 그리고 그것이 즐겁다면 아마 어떤 수익도 낼 수 없을 것이다. 좋은 투자란 지루하기 때문이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은 아주 특정한 상황에서만 합당한 전략이다. 보편적으로는 살아남는 것이 부자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다시 한 번 말하겠다. 살아남는 것만이 부자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월부에서 우리가 배우는 가장 핵심내용인 잃지않는 투자가 옳바른 투자구나.

부자가된 사람들을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

더 벌지는 못하더라도, 절대 잃지 않는 것. 그리고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

 

 

6장 15가지 부의 덕목

 

 

3부 풍성한 수확

 

7장 정원사의 유산

 

나이 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그늘을 누릴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나무를 심을 때,

사회는 크게 성장한다.

그리스 속담

너나위님이 이런 마음으로 나무를 심고있는게 아닐까? 본인이 그늘을 누릴 수 없지만

누군가가 그늘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삶은 경쟁이고, 그 경쟁 상대는 시간이다. 삶의 의미는 목적 있는 삶이며 여러분은 그 내용을 선택할 수 있다. 운명은 없다. 오직 결정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시곗바늘은 째깍째깍 움직인다.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오직 하루하루 승리해야만 한다. 하루를 승리하기 위해서는, 웃어라. 하루를 승리하기 위해서는, 감사하라. 하루를 승리하기 위해서는, 목적을 가지고 시간을 써라. 흥미가 이끌리는 곳으로 가라. 내면의 지혜는 언제나 진실하다. 여러분이 사랑과 믿음이 가득한 채로 살기를. 자신의 길을 선택할 자유를 얻기를.

 

남과의 경쟁이 아니고 내 시간과의 경쟁이구나. 운명은 없고 결정만 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 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웃고, 감사하고, 승리하기위해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그리고 흥미가 이끄는 곳으로 나아가며, 상랑과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것, 그리고 나의 길을 가는것.

 

 

나가며_마지막 당부


 

4.정리하며 내가 해야할 것

가볍게 정리되어 있는것 같으면서도 묵직하게 한방을 던지는 책인 것 같다.

나오는 이야기들이 어떤 단락에서는 내 마음을 많이 흔든다.

어쩌면 투자자로 살아가는것 또한 정원가 꾸는 일이라고 말씀해주신 너나위님 말처럼

부자의 정원 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이라는 정원을 어떻게 가꾸어 나갈지도 정말 중요한 것같다.

인생의 정원에서 부 라는 부분, 가족이라는 부분, 일이라는 부분, 많은 부분부분들이 있을텐데

그것들을 다 하나로 끌고 갈 수 있기를.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원하는 사람을 살 수 있기를.

삶의 목적이 돈이아닌 돈은 그냥 과정에 있기를, 물질적인 부 보다는 내면의 부를 더 추구하는 사람이기를

비오고 흐린 날에도, 상에 힘든일 을 겪어도, 그래도 충만한 삶을 살수있기를.

치열하게 고민 하기를, 그런 삶을 살기를, 그래서 결국 후회없는 삶을 살기를

나 자신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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