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연금저축 납입액이 400만원 -> 600만원 까지,
IRP 등 퇴직 연금 포함 시에는 700만원 ->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한도 상향이 되었는데요.
기존에는 배우자와 400만원씩 연금펀드에 납입하고 있었는데요.
세액공제 한도 상향이 되어 최대치로 납입을 해야할지, 종자돈을 모아 투자금으로 더 써야할지,
장기로 묶이는 돈이다보니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세액공제 개인연금 불입 시 판단하는 기준이 있을까요?
현재 매달 불입하는 게 귀찮아서(^^;;) 연말에 한번에 400만원씩 계좌에 넣고 있는데요.
개인연금펀드 종목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관리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