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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월급쟁이부자로은퇴하라 독서후기
진심을담아서
[내용정리]
| WHY | 1장_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01 무관심 속에 썩어가는 당신의 돈 21
02 월급은 절대 오르지 않는다
03 당신마저 관심 없는 당신의 노후
04 직장생활 N년 차, 당신의 현주소
10 돈그릇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이며, 과거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가 지금의 나를 결정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35 투자는 위험하다고? 천만에! 내가 보기에 가장 위험한 것은, 아주 작은 리스크도 감당할 수 없다며 결과가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으려는 태도다.
▶지금 나의 모습은 과거의 내가 어떻게 보냈느냐로 결정되어 있다는 말로 지금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행동이 바뀌어야 한다고 ‘why’를 상기시켜주시는 부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모든 행동의 출발은 why를 깨닫고 난 후인데 이런부분을 확장해서 생각했을 때 저 역시도 새로운 목표나 지향점이 생겼을 때 why를 바꾸면서 행동하고자 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한 단계가 아닌 다음 단계(ex. 튜터)를 생각한다면 그에 맞는 why 역시도 고민되어야하는구나를 이 구절을 통해서 연결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9 본격투자를 시작하면서 세운 1차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저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 부자는 그 다음에 따라온 결과였을 뿐이다.
▶돈을 벌고자 하면 돈을 벌기가 어렵다는 격언과 연결되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께서 이전에 목표했던 순자산 3n억이 언제 달성했는지도 모르겠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으셨는데, ‘나는 이 자산을 반드시 달성하겠어’ 식의 생각으로 행동하셨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오히려 제가 기억에 남는 건 방화동 탑층 아파트에서 사실 때 한여름에 창문을 모두 열어두고 더위를 식히며, 다음날 임장에 늦을까봐 신발을 신고 주무셨고, 새벽에 임장 나가실 때는 자녀분의 얼굴을 한번 보고 ‘내 노후는 내가 책임지겠다’고 다짐하신 그런 모습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만 생각하면 오래 달리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내가 인생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을 생각할 때 오히려 투자를 위한 동기부여가 더 강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DIRECTION | 2장_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01 직장인의 투자 전략 65
02 돈을 쓰면서 결국 돈을 버는 법
03 내가 부동산을 택한 이유
87 투자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그 투자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인플레이션을 상쇄하는 수준인가 하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생각할 때 더 많이 벌고 싶어서 욕심을 많이 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생각하면 투자자산은 심플하게 ‘인플레이션에 지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화폐가치는 계속 낮아지는데 월급은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 시기에 갖고 있는 월급으로 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을 상쇄할 자산을 매수하는 게 본질적인 접근입니다. 투자 연차가 쌓일수록 이런 기본적인 투자에 대한 접근을 잊을 때가 있는데 잊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WHAT | 3장_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01 전세금 레버리지로 7배 수익을 거두다: 의왕시 25평 아파트 103
02 저평가 아파트에서 얻은 1억 2,000만 원: 분당 21평 아파트
03 수익률 440%, 아는 지역을 늘린 대가: 수지 32평 아파트
04 3,000만 원으로 구한 역세권 대단지 초품아: 평촌 21평 아파트
113 나는 부동산 거래를 마칠 때마다 최선을 다해주어 감사한 마음이 드는 중개인들에게는 사소한 선물이라도 준비한다. 또 특별한 일이 없을 때도 가급적 자주 전화를 해 안부를 묻는다. 당신이 만약 임대사업을 단순한 부업 정도가 아니라 인생을 바꾸는 데 필요한 수단으로 여긴다면, 그 정도의 관심과 표현은 필수다.
▶인생을 바꾸는 정도의 일인데 과거에 너무 이 관계적인 것에 대해서 안일하게만, 쉽게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전세 계약을 연달아 해야했던 시기 ‘다주택자의 삶이란 이런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그 어려움에만 포커싱 되어 이런 어려움이 평생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2장에서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부동산 투자는 한번 전세를 셋팅하면 그이후로 들이는 노력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줄어들게 되는 종목입니다. 중개인들이나 임차인 등과 관계 시 투자자 본인이 들이는 노력이 인생을 바꾸는 데에서는 당연하다는 것을 인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6 당신은 비교할 대상을 많이 가져야 한다. 그런데 부동산은 말 그대로 옮길 수 없다. 당신이 책상에 앉아 부동산 투자서를 펴놓고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각종 부동산 물건이 당신 눈앞에 올리는 만무하다.
▶부동산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같은 돈으로 할 수 있는 보다 더 나은 물건을 찾을 능력이라는 정의가 떠올랐습니다. 이 정의는 너나위님이 책을 쓰셨던 과거 기간 대비 현재에서도 틀릴 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134 투자 시장에 들어와서 첫 투자를 통해 돈을 벌었다면, 당신은 운이 좋은 것이다. 다만 이런 행운이 매번 찾아오는 건 아니라는 걸 명심하라. (중략) 가진 돈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필연적으로 여러번의 투자를 해야한다. 그렇기에 지역이나 물건 상황도 많이 겪어본 사람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다.
▶저 역시도 소위 원기옥을 모아…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투자는 꾸준히 할 때 (1~2년에 1채) 실력도 더 쌓이고 그 실력으로 더 나은 투자를 하게 되는 것을 직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서울투자를 하시는 분들(그동안 돈을 아끼셔서)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소액투자를 해야했던 시기부터 한채한채 쌓았던 그 경험들이 저를 더 좋은 투자자로 만들어준다는 것을 요즘에서 더 깊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산을 쌓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면 여러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는 과정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55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다면, 다음 세가지를 갖춰야 한다. 첫째는 부동산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안목, 둘째는 작은 투자금으로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 셋째는 역전세 등에 대비하여 내 자산을 방어할 수 있는 자금 동원력이다.
▶ 안목과 기술, 자금 동원력은 모두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개념이지만 이것을 실행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개념들은 실행을 통해 더 채우고 성장할 수 있는 개념이란 생각이 듭니다. 잃지 않는 투자는 하나의 실행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꾸준한 반복으로 이뤄지는 것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 CONCEPT | 4장_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01 돈이 없다는 당신을 위한 종잣돈 마련법 177
02 직장인에게 꼭 맞는 시세차익형 투자
03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 투자법
04 용돈 몇 푼 벌 것인가, 인생을 바꿀 것인가?
05 인생을 바꾸는 시스템 투자의 원리
06 위기가 나만 피해갈 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187 자본 재배치를 통해 무조건 돈부터 만들 게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실력이 뒷받침된 후에야 비로소 돈을 만들 자격이 생긴다는 걸 기억해라.
▶최근 3년 반만에 자산재배치를 실행하면서, 이 문장의 참뜻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제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과 동시에 아늑한 집을 나오게 되는 것에 대해서 불안함도 같이 있었는데요. 실제로도 이사를 처음 간 이후에 초반에는 줄어든 집의 크기와 낯선 환경으로 고생하는 와이프를 보면서 제 마음도 좋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내 덕양구에서 좋아진 환경(평촌)에 적응한 와이프를 보면서 마음도 괜찮아졌는데요.
자본재배치라는 것은 투자할 실력은 기본이거니와 단단한 가족과의 관계, 그리고 잠시 힘들더라도 가족들에게 힘내보자고 말할 수 있는 멘탈 등을 다 포함한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본재배치는 관계적으로도 실력적으로도 모두 갖춰질 떄 이뤄져야하는 것으로 후배분들이 고민하실 때 꼭 두가지 포인트를 같이 말씀드려야 겠따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22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활용해 투자하는 경우에는 아파트의 매매가뿐 아니라 전세가의 변동폭 또한 투자 성패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전세가는 오르다가도 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올라갈 수 있는 자산을 매수하는 건 투자자의 선택에 따라 이뤄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전세가가 꾸준히 올라간다는 것에는 ‘밥벌이가 원활해서 거기 살아야할 이유’가 명확한 곳들이어야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과거에 매수했던 덕양구 물건이, 평형을 줄이더라도 급지를 높이는 방향으로 구리 > 평촌 등으로 올라갈 수록 전세가 흐름이 괜찮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전세가의 변동폭을 예측하려면 땅의 위치가 정말 중요하구나를 복기하게 되었습니다. 덕양구 신원당동문26평 / 구리 인창주공2단지 21평/ 평촌 초원부영7단지 16평 비교 시 전고점 레벨은 비슷하면서, 방의 갯수보다는 아파트의 위치에 따라 5년 전세가 흐름이 좋은 것을 보면서 인상깊었습니다. 단 방 1개는 전세 상승 여력이 확실히 더딘 것을 확인하면서 투자 기준을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HOW | 5장_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01 확실한 투자 기준 세우기 247
02 가격이 상승할 지역 선정하기
03 임장 전, 지역조사 하기
04 지역을 눈에 담는 현장조사
05 투자 즉시 돈 버는 실전 투자법
273 투자에 적합한 상황이라고 해도 해당 지역의 아파트들 중 투자하기에 가장 좋은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러 차례 가보고 많은 물건을 확인해야 한다. 즉, 직접 가보기 전에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지역을 추려내는 것만으론 투자처를 정하는 데는 부족하다.
▶책에서 한결같이 강조하는 부분이다. 투자에서 중요한건 여러 투자처를 같이 염두하라고 계속 말을 해준다. +로 같은 단지라도 조건이 다르니 많은 물건을 보라고 말을 해준다. 같은 투자금으로 투자할만한 지역과 단지를 많이 아는 것이 투자자의 실력이다.
301 현장은 내가 들이는 노력의 방점을 찍는 곳이다. 앞서 소개한 임장 기술이나 노하우는 이미 많은 부동산 투자자가 유튜브나 팟캐스트 블로그 등에서 공개한 내용과 큰 차이가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노하우와 기술보다 중요한 건 다름 아닌 태도라는 것을 기억하라.
310 직장인일 경우 투자를 신속하게 마무리 짓기 위해서라도 지나치게 전세가에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게 좋다. 하루의 시간 대부분을 회사에 쏟는 직장인에게는 시간이 돈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는 걸 염두에 둬라
▶과거 내집마련 시기를 복기하자면 (신원당/대구/부산) 전세가에 크게 욕심을 내었다가 아직까지도 회복이 요원한 곳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전세가에 욕심을 내지 않는다는 건 높은 전세가 셋팅을 바란다던가 잔금을 길게해서 욕심을 낸다던가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두고 돌아보면 전세가에 욕심을 내는 건 정말 부질없던 경우가 많았습니다.전세를 높게 빼는 경우에는 시기가 좋지 않았다면 반드시 회귀하는 현상이 있었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조건의 세입자를 찾고자 했다가도 규제를 맞기도 하는등의 일이 있었습니다.

| MIND | 6장_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01 인식과 태도의 변환이 시작이자 끝 321
02 한 번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들
03 종잣돈처럼 귀하게 사람을 모아라
04 갈등에 대처하는 자세
326 차츰 시간이 흐르자, 변화는 그런 나에게 찾아왔다. 이유는 단 하나다. 나는 행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칠흑같이 어두운 불확실함에 두렵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뚜벅 뚜벅 걷고 매일 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갔다.
▶ 어렵고 두려울 때 사실 가장 나은 해결책은 행동이라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최근에 강의를 준비하며 이전에 선배강의나 특강을 준비했던 마음과는 다르게 정말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보이 멘토님과 통화하면서 ‘이전에는 튜터에 대한 생각이 크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다’는 조언을 듣고 정말 깊게 공감되었습니다. 그 말씀에 공감되는 것과 동시에 제 마음을 게속 끌어내리는 건 결국 강의 준비를 위한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까지 강의 교안을 만들던가, 계획서를 쓰거나, 스케줄링을 할 떄 비로소 마음이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 칠흑같은 어둠을 뚫는 방법은 할 수 있다고 믿음을 갖고 ‘될까’ ‘안될 거 같은데’ ‘어떡하지’ 등의 걱정을 0으로 생각하고 ‘그냥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50 문제의 원인은 '내가 아닌 상대에게 있다'라는 식의 아마추어 같은 사고를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프로의 태도로 바꾼 것이다.
▶ 책에서 마인드 챕터가 왜 가장 마지막에 있는지, 너나위님은 왜 방점을 마인드에 두셨는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은 정말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회사일도 그렇지만, 가족일도, 그리고 저에게 다가오는 다양한 기회들도 제가 생각하는 시점에 정확히 주어지는 게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튜터링이나 운영진 등 누군가를 돕는 활동에서도 누군가가 내가 원하는 대로 변하거나 행동으로 바로 옮겨지는 경우도 많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월부에서도 많은 분야들이 그러했습니다.
과거에 저는 이런 순간마다 대체 ‘상대는 무엇이 문제일까?’ ‘왜 변하지 않을까’ 혹은 ‘답답하다’는 폐쇄적이고 1차원적인 판단에 기반한 감정과 생각이 반복되었습니다. 세입자를 대할 때도 그런 경향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은 투자자로서 성장하는 과정 자체를 불행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그 과정이 행복하려면 바꾸기 어려운 외부부터 생각하는 게 아니라 바꾸기 쉬운 나의 관점부터 바꿔야하는 것임을 깊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투자를 왜 해야하는지를 이해했다면 반드시 행동을 통해 그 why를 결과로 치환하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많은 어려움에 대해서 원인을 외부에 두고 탓을 하면서 ‘불행하게’ 성장하길 바라기 보다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아보고 바꾸기 어려운 외부 요인이 아니라 나 자신부터 통제하며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게 아닌 가 싶었습니다.
[논의하고 싶은 발제문]
242p. 명심하 없다면 나와 내 가족이 기대고 있는 성마저 한순간에 무너져내릴 수 있다라. 인생은 길고, 투자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리스크에 대한 대응책이
▶투자자로 성장에 집중하다보면, 나와 연결되어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지 않고 의사결정을 할 때가 많습니다. ‘이해해주겠지’라는 마음으로 있지만 물건을 매수하는 것부터 보유, 매도까지 가족들이 사실 함께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가족들을 생각 못해서 아차싶은 순간이 있으셨다면 언제였고 어떻게 생각을 바꾸게 되셨는지 생각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310 직장인일 경우 투자를 신속하게 마무리 짓기 위해서라도 지나치게 전세가에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게 좋다. 하루의 시간 대부분을 회사에 쏟는 직장인에게는 시간이 돈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는 걸 염두에 둬라
▶전세 셋팅에 욕심을 부리다가 생각지도 못한 공수가 들어간 적이 있으신가요? 혹은 투자를 진행할 때 욕심을 냈다가 곤혹을 치르신 적이 있으실까요? 매수/보유/매도 과정에서 욕심을 내서 고생한 경험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나가셨는지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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