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31기 1조 튜터님이신 일공일오님께서 해주신 말씀중에
“자기만의 선생님이 있어야 한다. 각자 상황과 비슷한 멘토님을 정해서 그 분을 따라하고 그분처럼 행동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라고 해주셨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러던 오늘 드디어 저희조 일공일오스승님의 스승님이신 한마디로 스승님의 스승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이름도 멋지신 마스터님!
직장인 투자자로서 갖춰야 할 모든 것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성장하고 성취하는것을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우신 외모와 다르게 가끔씩 매운맛 뼈때리는 조언도 해주시고
웃을 수 있는 말씀도 해주시고
울 수 있는 말씀도 해주셔서
웃고 울고 진지하고 …모든것을 다 하고 온 오프라인 강의 마지막날이었죠.
그중에서 저는 핑계대지 말자는 마스터님이 하셨던 스스로와의 약속을 비엠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은 마스터님의 수업을 듣기 전 실전반에 오면서 워킹맘이라는 핑계를 내 스스로 내지 않기로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보니 지방러라는 핑계를 스스로 만들어 자주 못가는 임장에 대해 자기합리화를 시키고 있더라는?????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남들보다 임장횟수가 적어도 되겠지? 라고 저기 마음 한구석에 31% 정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2~3년의 몰입시간
투자자로서의 능력
가족이 나에게 준 소중한 시간
끝까지 한다는 마음으로
핑계는 넣어두고
항상 생각을 하고 질문을 하는
투자자가 되어 보겠습니다.
자, 이제 모두들 팔짱 딱 끼고 다같이 쓰러지지 말도록 서로 지지해줍시다!
원형으로 다들 모여요~~~~!!!!!
실전반 31기 여러분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전반에 처음온 애송이 일오를 많이 도와주신
우리 1조 튜터님과 동료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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