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 무 빠르게 지나가네요.
벌써 3주 강의를 지난 주말에 듣고, 온라인 강의로 다시 복습까지 끝나고..
이번 주말 강의 만 코앞에 남겨두고 있다니.
3주차 강의 중 실제 입찰서를 기입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같은 물건을 보고, 예매가를 산정해보고 ~ 역으로, 입찰가 계산까지.
강의장에서는 지난주 복습이 안된 상태라 제대로 입찰서를 작성하지도 못했었는데,
다들 어찌나 열심히 계산을 하시던지~~ ^^
결과는, 같은 물건에 대한 가치판단이 2억까지 났다는 ~~
예매가를 입찰가에 적는 분도, 예매가의 10%를 보증금에 적는 분도,
참 여러 실수들을 보며 실습이라 참 다행이다 ^^ 라는 생각을 했네요.
다들 너무 걱정하는 대출가능 계산법을 알려주시려,
새벽 4시까지 강의 준비를 하셨다는 소액임차쌤의 열정에 감사드려요.
복습하며 맨날 헷갈렸던 LTV, DTI, DSR부터 저당상수를 넣어 대출금 계산하는 법까지 정확히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P.S : 오전 9시부터 듣는 다른 오프라인 강의가 끝나고 월부로 강의를 들으러가면,
12시 반이 넘네요. 마음과 몸은 9시부터 역삼역에 있답니다.
매번 늦게 강의장에 들어가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