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매임하고 나서 계약관련된거 부사님께 여쭤보다가
매매가의 10%계약금, 40% 중도금이라고 말씀주시는거예요.
강의에서 잔금보다 계약금+중도금이 크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현금으로 중도금을 마련해둬야해서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는
어느정도 매매가의 몇% 중도금으로 거래할까요?
집주인과 조절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집주인도 다른 집으로 계약을할때 중도금이 필요할수 있으니
조절이 어느정도 되는지 현실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전세 > 매매로 옮길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고 전세를 부동산에 내놓는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이럴때 중도금은…현금으로 납부해야하는데 ㅠㅠ 전세계약금으로 깔려있을경우에는 어떤 대책이있을까요?
먼저 전세를 내놓고 전세보증금 받는날을 중도금으로 낼려고 하면 전세를 먼저 빼는게 맞을까요?
내집마련을 처음으로 할려고하니까 ㅠㅠ 모르는게 많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