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33기 5늘도4활걸고투자공부하조 온앤비] 12/12 감사일기

1. 어제 회사에서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1년동안의 결과와 저에 대해 평가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원씽이 회사는 아니기에 제 비전과 가치는 회사에 없어서

평가하면서 해주셨던 이야기들은 크게 공감은 안갔지만

그래도 회사에서만큼은 열심히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괜찮은 평가에 감사드립니다.


2. 서투기조장모임과 조원OT 2개의 온라인조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빼고 모두 여자분이시더라구요;;

조운영시트에 안적어주신분이 계셔서 한분정도는 남자이시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조원분들이 의지넘치셔서 이번달도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진짜 조편성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서대문구 아파트도 70개밖에 안되네ㅎㅎ

행복임장 미리 감사합니다.

비교분임까지 가야지!!!


3. 어제 제 짝꿍이 집밥을 해주겠다고 제육볶음을 해주겠다고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30분정도 강의를 먼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원씽이 강의 2개까지 듣는거였는데 덕분에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와이프분께서 처가댁을 다녀오신다고 하시네요

얏호!!! 자유다!!!!


아... 강의들어야지

감사합니다




댓글


긍윤user-level-chip
23. 12. 13. 11:26

온앤비 조장님 오늘은 더 감사한 일이 많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한행복user-level-chip
23. 12. 13. 17:10

(●'◡'●)♡ 평범한 일을 매일 평범하게 실행할 수 있는 것이 비범한 것이래요. 오늘도 비범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