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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독서후기 [잇츠나우]

25.06.11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국내최초 초판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저/임상훈 역, 현대지성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 저자 및 출판사 : 현대지성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충실하게  #운동   #마음가짐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책을 읽고 알게된 점]

1부. 걱정에 대해 알아야할 기본 지식

  • 걱정하지 않는 삶_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삶이다. 오늘은 새로운 삶이다.
  • 두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의 현 상황을 분석하고 이번 실패가 낳을 수 있는 최악의 결과 생각하기
  • 어쩔수없다면 받아들이기

 

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기술

  • 내가 걱정하는 문제를 정확히 써본다.
  •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써본다.
  •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 결정한대로 즉시 실행한다. 

 

3부. 걱정이 나를 망치기 전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 늘 바쁘게 살라.
  • 무시하고 잊어야 할 사소한 일로 속상해하지말라.
  • 스스로에게 자문하라 ‘평균의 법칙에 따르면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여라.
  • 내가 걱정하는 일이 나에게 정말 중요한 일인지 자문하라.
  •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4부.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7가지 자세

  • 평화와 용기 건강과 희망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를 채우라.
  • 적에게 앙갚음하려 들지말라
  •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 때문에 마음 쓰지 말고 오히려 당연하게 받아들여라
  •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주는 기쁨이다
  • 감사란 길러지는 것임을 기억하라
  • 내가 가진 문제보다 복을 헤아려보라
  • 나 있는 그대로로 살라
  • 레몬을 건네받으면 레모네이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 타인에게 행복을 주는 일이 자신에게 가장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5부. 걱정을 이겨내게 해줄 강력한 법칙

  • 간절하게 기도하라

     

6부.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 부당한 비판은 칭찬의 다른 모습이다. 누군가 나를 부러워하거나 질투한다는 뜻이다.
  • 할 수 있는대로 최선을 다하되 비판이라는 빗줄기에 몸이 젖지 않도록 하라
  • 자신이 저지른 어리석은 짓을 기록하고 건설적인 비판을 요청하라.

 

7부.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법칙

  • 피곤해지기 전에 쉬라. 긴장을 풀고 일하는 법을 배우라. 가정주부라면 건강을 돌보고 외모를 가꾸라.
  • 당장 처리할 문제와 관계없는 서류는 전부 책상에서 치우라. 중요한 순서대로 일을 처리하라. 조직하고 위임하고 관리하는 법을 익히라.
  • 걱정과 피로를 예방하려면 열정적으로 일하라.

 

8부. 행복과 성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법

당신이 원하지 않는 다면 어떤 일도 시작하지 말라. 물론 부모의 충고에는 귀를 귀울여야 한다. 하지만 결정은 당신의 몫이다. 일을 하며 행복해하는 것도 불행해하는 것도 결국은 당신이다.

 

9부. 돈 걱정을 줄이는 법

필요에 맞게 예산을 짠다.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을 배운다. 대출을 대비해서 신용을 쌓는다. 자녀가 돈에 대해 책임감을 갖도록 가르친다. 도박은 절대하지 않는다. 재정상태를 좀처럼 개선할 수 없다고 자신을 학대하거나 억울해하지 않는다.

 

10부. 나는 이렇게 걱정을 극복했다.

  • 장구한 세월의 관점에서보면 당신의 문제는 사소한 것일뿐이다.
  •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인생을 즐기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지금은 매일을 내 인생의 첫날이자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 아무리 산처럼 크게 보이는 문제라도 몸을 쓰다보면 새로운 생각과 행동이 우리안에 자리 잡으면서 작은 흙더미처럼 쉽게 무너질 것이다. 걱정의 가장 좋은 해독제는 운동이다.

 

[느낀점]

그러고 보면 나는 옛날에 비해 사소한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 예전에는 ‘내일 내가 배아프면 어쩌지?’와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당장이라도 내가 내일 죽으면 어떡한담’ 하는 다소 쓸데없는(?) 걱정들. 

그런 걱정들이 줄어들게 된 계기는 ‘걱정을 아무리해도 90%는 일어나지 않는 일들’이라는 문장을 본 이후로 어떠한 걱정이 들 때마다 일어나지않을 것임을 생각했고, 혹은 ‘일어나지 않아야해!’ 라며 확언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의 그 걱정들은 막연함에서 오는 것이었는데, 그 막연함이란 생각은 많은데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원인을 하나씩 찾아가보면 결국 행동을 하나씩 해나가기만 해도 걱정의 반은 사라지는 것들이었다. 

 

또 어떤 걱정들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도 있었다. 이미 닥쳐버린 일들. 거기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의 마음뿐이었다. 두려움에 계속 떨 것이냐, 아님 방법을 모색하면서 차분하게 대처할 것이냐. 였고 두려움에 떨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행동하면서 마음을 진정시켰던 것 같다.

 

투자로 예를 들면, 1호기 전세를 뺄 때라던가, 대출 규제에 대응하며 매수한 2호기가 그런 경우인 것 같다.

전세를 빼기 위해서 부동산 전임, 부동산에 전세 돌리기, 대출상담사를 통해 잔금을 알아보기 등등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 결국 해결되는 일들이었다.

 

자본주의에서 투자자로 살아가면서 배운 것들 중 내게 가장 필요했던 마인드는 결국 모든 것은 ‘대응의 영역’이라는 것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는 말도 결국 어떠한 일이 생겨도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 그런 마인드를 배우고 난 이후에는 일상에서도 막막한 순간이 찾아왔을 때 예전처럼 골머리 앓으며 괴로워하기보다는 원인 파악을 하며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것 같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무엇이든 내게 오는 것들을 하나씩 대응하며 이겨내고 지켜내어 성취할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지루함이야 말로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유일하고도 실제적인 원인이다. ‘마치 무엇인 것처럼’ 살아가기

▶‘마치 나는 대단한 투자자인 것처럼’, ‘실력있는 투자자인 것처럼’, ‘마치 투자자로 살아가기 위해 탁월한것처럼’ 행동하기

 

- 매일 아침 자신을 격려하기

▶내게 하는 말은 곧 내게 들리는 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언어 내뱉기.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결국 해내는 사람이다.

 

- 아무리 산처럼 크게 보이는 문제라도 몸을 쓰다보면 새로운 생각과 행동이 우리안에 자리 잡으면서 작은 흙더미처럼 쉽게 무너질 것이다. 걱정의 가장 좋은 해독제는 운동이다.

▶ 생각으로 가득차 마음이 부대낄 때는 땀흘릴 정도로 운동하기



 

 

 

※ 과제 가이드를 참고하여 독서후기를 작성해주세요. 독서 후기 기준에 맞지 않는 과제 제출 시 과제 제출이 미인정 되며, 참여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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