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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책을 읽고 알게된 점]
1부. 걱정에 대해 알아야할 기본 지식
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기술
3부. 걱정이 나를 망치기 전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4부.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7가지 자세
5부. 걱정을 이겨내게 해줄 강력한 법칙
간절하게 기도하라
6부.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7부.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법칙
8부. 행복과 성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법
당신이 원하지 않는 다면 어떤 일도 시작하지 말라. 물론 부모의 충고에는 귀를 귀울여야 한다. 하지만 결정은 당신의 몫이다. 일을 하며 행복해하는 것도 불행해하는 것도 결국은 당신이다.
9부. 돈 걱정을 줄이는 법
필요에 맞게 예산을 짠다.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을 배운다. 대출을 대비해서 신용을 쌓는다. 자녀가 돈에 대해 책임감을 갖도록 가르친다. 도박은 절대하지 않는다. 재정상태를 좀처럼 개선할 수 없다고 자신을 학대하거나 억울해하지 않는다.
10부. 나는 이렇게 걱정을 극복했다.
[느낀점]
그러고 보면 나는 옛날에 비해 사소한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다. 예전에는 ‘내일 내가 배아프면 어쩌지?’와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당장이라도 내가 내일 죽으면 어떡한담’ 하는 다소 쓸데없는(?) 걱정들.
그런 걱정들이 줄어들게 된 계기는 ‘걱정을 아무리해도 90%는 일어나지 않는 일들’이라는 문장을 본 이후로 어떠한 걱정이 들 때마다 일어나지않을 것임을 생각했고, 혹은 ‘일어나지 않아야해!’ 라며 확언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의 그 걱정들은 막연함에서 오는 것이었는데, 그 막연함이란 생각은 많은데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원인을 하나씩 찾아가보면 결국 행동을 하나씩 해나가기만 해도 걱정의 반은 사라지는 것들이었다.
또 어떤 걱정들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도 있었다. 이미 닥쳐버린 일들. 거기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나의 마음뿐이었다. 두려움에 계속 떨 것이냐, 아님 방법을 모색하면서 차분하게 대처할 것이냐. 였고 두려움에 떨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행동하면서 마음을 진정시켰던 것 같다.
투자로 예를 들면, 1호기 전세를 뺄 때라던가, 대출 규제에 대응하며 매수한 2호기가 그런 경우인 것 같다.
전세를 빼기 위해서 부동산 전임, 부동산에 전세 돌리기, 대출상담사를 통해 잔금을 알아보기 등등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 결국 해결되는 일들이었다.
자본주의에서 투자자로 살아가면서 배운 것들 중 내게 가장 필요했던 마인드는 결국 모든 것은 ‘대응의 영역’이라는 것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는 말도 결국 어떠한 일이 생겨도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 그런 마인드를 배우고 난 이후에는 일상에서도 막막한 순간이 찾아왔을 때 예전처럼 골머리 앓으며 괴로워하기보다는 원인 파악을 하며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것 같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무엇이든 내게 오는 것들을 하나씩 대응하며 이겨내고 지켜내어 성취할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지루함이야 말로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유일하고도 실제적인 원인이다. ‘마치 무엇인 것처럼’ 살아가기
▶‘마치 나는 대단한 투자자인 것처럼’, ‘실력있는 투자자인 것처럼’, ‘마치 투자자로 살아가기 위해 탁월한것처럼’ 행동하기
- 매일 아침 자신을 격려하기
▶내게 하는 말은 곧 내게 들리는 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언어 내뱉기.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결국 해내는 사람이다.
- 아무리 산처럼 크게 보이는 문제라도 몸을 쓰다보면 새로운 생각과 행동이 우리안에 자리 잡으면서 작은 흙더미처럼 쉽게 무너질 것이다. 걱정의 가장 좋은 해독제는 운동이다.
▶ 생각으로 가득차 마음이 부대낄 때는 땀흘릴 정도로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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