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에 처음 오자마자 배운 “저환수원리”를 열기, 실준, 서투기를 거치며 어느 정도 안다고 착각했었습니다.
이번 게리롱님 강의에서 저환수원리라는 투자 원칙의 진짜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특히 저평가와 저가치를 구분하는 기준, 또 결국 리스크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을 내가 감당 가능하다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고 하신 점을 얘기해 주셔서 더 넓은 시야에서 단지를 분석하고 투자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락장과 상승장은 필연적으로 반복되고, 기회를 잡으면 그 뒤에는 위기가 따르는 것이 당연하고, “잃지 않는 투자”라는 월부의 기준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