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보아라~ ” 이런글을 기뿐 마음으로 쓰고 싶었는데.. 고민글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상황 : 0호기, 1호기
궁금증 : 서울투자 방향.
기존 0호기가 있는 상태에서 월부를 시작한지..3년이 넘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투자공부를 하며 1년시점에서 1호기를 매수를 한상태입니다.
최근 취득세에 대한 편익과 이익을 생각해 0호기를 매도하고 서울 투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물건다 20~21년도에 취득한 물건이라..수익이 많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
진행하는 부분이라 많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매가 조금 넘음)
이런상황에 1호기 물건이 역전세에…
0호기 매도를 위한 호가를 계속 낮추고 있는상황..(전세 1년이 넘게 남았음)
제가 처음 생각했던 투자금에서 계속 낮아지고 있는 상황.
(생각하고 있는 투자금액은, 원금+1년 연봉/ 2~2.5억)
처음에 매도를 하고 서울 투자를 생각했던 물건들이 날라가고..호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매도가 된다고 해도..제가 보았던 매물들은 더 이상 넘볼수 없는 상황이고...
낮아진 투자금으로 맞는 매물을 찾아야 하나..
계속 월래 보았던 매물에 부족한 금액에 대한 마통으로 매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이렇게 사면 추격매수를 하는 건 아닌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조금더 기다려볼까..
계속 부정적인 생각과…소극적인 행동이..
이제는.. 서울 투자 하는게 맞는지..부터가 다시 생각이 되는 ..생각이 많아 지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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