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님 질문할 기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바쁘실테니 본론 질문 드릴게요.
지금껏 투자가용금(종잣돈)을 기준으로 임장지를 정하고 임장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서울 중급지에 1호기 등기를 쳤어요.
앞으로는 뭘 기준으로 잡고 임장을 해나가야 할까요?
지금 떠오르는 방법은
2호기는 언제쯤 하겠다, 이렇게 시기를 정해놓고
그때까지 모아질 예상종잣돈을 계산해 그에 맞는 급지(+a)들로 간다.
이런 정도인데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다주택자보다 세금적으로 이점이 있는 2호기이므로
‘1년 뒤 광역시 소액 투자 < 2~3년 뒤 수도권 짱짱한 투자’
이렇게 예상 종잣돈과 매수가액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를 하는게 유리한가?
그렇다면 임장 지역도 그 정도를 고려해서 가면 되는건가?
시간의 기회비용이 무척 중요한 세돌 아이 워킹맘입니다.
방향성을 또렷이하고 다음 스텝을 가고 싶습니다.
진심어린 강의와 조언 항상 감사드려요 자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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