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모님 항상 열정적인 강의와 질문의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산 재배치의 용기가 나지 않아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현재 5급지 거주중인 아이셋 맞벌이 직장맘입니다.
강의를 접한지는 어느덧 2년이 되어가고 강의와 자실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 거주 중 : 5급지 역세권 주복
2주택 : 수원 임대중 리모텔링 추진중… (전세끼고 매수한지 5년이 넘었습니다)
이번에 유리공 배우자가 허락해줘서 수원집을 매매하고 서울에 똘똘한채를 하려했으나
2주택이다 보니 40% 가까운 세금을 내는게 맞나 싶고 지금 서울이 이렇게 불장인데 오른가격에 들어가도 되는지
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현 거주중인 집에 대한 가족들의 만족도가 커서 직주근접으로 이사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현 거주중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 수원영통 집을 매도하고 1주택 상태에서 서울 2주택을 매수하는게 맞는지
- 1.2주택 다 매도하고 서울 똘똘한 1채로 가는게 우선인지 입니다. (현거주집은 주인전세로 돌리고요)
- 리모텔링 집예정이기도 하고 지금 서울 불장이니 조금더 상황을 지켜와야 하는지
사실 약간의 대출등 무리를 해서라도 3.4급지의 대장 아파트를 보고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는 아파트를 따라가는건 아닌거 같아서 다시 생각만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사실 누가 봐도 주복 포함해서 다 매도후 똘똘한 1채로 가는게 맞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잘못 결정했다가 가족들의 원망을 살까 너무 무섭고 결정이 나지 않습니다.
부디 자모님의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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