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조사해 두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한번 훑어보니 가격 변동이 확실히 많아졌네요
이런저런 이유로 잘 들여다보지 못하는 사이 맘에 뒀던 지역과 집들이 멀어진 것을 저도 느끼며
조금 씁쓸하지만, 다시한번 너나위님의 부여잡음과 자모님의 라이브까지 들었으니 마음 정리해 봅니다
이전과 다른 가격대에 잠시 혼란스럽기도 하고 새로운 곳들을 더 찾아야 하는 부담도 오지만
챌린지를 통해 멈췄던 걸음을 다시 하게 한 목적은 달성 중이니 스스로를 격려해 봅니다
조금 늦었지만 2일차 과제까지 마치고 숙면합니다.
많은 가르침과 나눔과 애정과 정보 베품에 월부 모든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
내집마련 챌린지 과제 제출 템플릿.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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