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준 개인적인 정보들이라 삭제했습니다 :)
2번 질문은 조언주신대로 더 공부하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
** 조언을 구하는 내용 **
1. 현재 주담대(특례) 조건이 1가구라
투자물건을 늘릴시 상환을 하거나 대출을 갈아타야됩니다.
시세가 한동안 회복이 안된다면 새로운 투자시 일정부분 상환을 하고
대출을 갈아타야되는 상황인데,
그럼 여윳돈이 생겼을 시 투자금으로 따로 뺴두는것 vs 주담대 원금을 수시 상환 중 어느것이 나을까요?
2. 아직 투자물건 보는 눈이 없어 이 물건이 향후 10년 뒤 10%의 수익을 보장할지 확신이 없어 0호기를 처분하는게 맞을지 계속 가져가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계획은 재건축 다음 단계에 처분하고 나올 예정이였는데 현재 경기상황상 다음 단계에서 수익을 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유지할 것인가: 월부강의에서 결국 지방 투자 -> 서울,수도권 똘똘한 자산으로 교체 하라 하였는데
향후 경기 회복시 이 가격이 최저가격일 것같은데 파는 것이 맞는가
-팔 것인가: 서울 재건축 후보는 많고(바로 옆 목동만 해도 상당수)
건축비 상승으로 건설이 지연됨에 따라 재건축 진행 및 가치 상승에 오랜 시간 걸릴 것으로 보임
대출금이 없다면 더 많은 투자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