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집심마니 노을읽기 입니다.
지투 2강은 프메퍼 튜터님의 지방에서 선호도 있는 단지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임장부터 임보의 내용까지 어떤 내용들을 더 담고, 다듬어나가야 할지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선호도 있는 아파트를 골라내기위해 각 임장에서 어떤 부분을 봐야할지 알려주셨는데, 적용할 부분을 뽑아보자면
- 생활권 정리를 분임, 단임 후 뿐만 아니라, 매임 후까지 정리하기
- 임장의 느낌을 학군, 환경, 상권, 사람과 분위기로 정리하기
입니다.
단지임장에서도 적용할 부분이 있었는데, 관리상태를 볼 때 전체적인 관리와 조경, 보도블럭 등은 보고 있었지만, 유모차 방지턱 등 실거주자를 파악할 수 있는 디테일에 더 힘을 써야겠습니다.
단지분석 장표에서는 현장 정보 부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화임장과 매물임장의 양 자체가 부족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현장의 소리를 더 들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목표매수가 설정에 대한 부분이 인상이 깊었는데, 부사님이, 그리고 매도자가 나의 목표매수가를 받아들여줄 이유가 없다면 달성하지 못할 매수가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나의 요구만 주장할게 아니라, 현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영원한 난제 신축59과 준신축84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지와 단지, 물건과 물건의 비교는 당연하지만, 나중의 매도까지 생각한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5분위 시세표에 대해서도 많은 내용을 풀어주셨는데, 프메퍼 튜터님의 5분위 시세표 가르침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해보고 있었던 터라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채우지 못한 빈칸들이 많이있는데, 채우는 것에 겁을 많이 내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달에는 1~5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빈칸들을 어떻게든 채워넣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당장 적용할 부분을 뽑아보자면
- 시세그룹핑 엑셀양식으로 해서, 이름을 연식으로 적용해서 해보기
- 5분위 시세표 일단 1~5위까진 생각하지 않더라도 빈칸 채워넣기
입니다
많은 인사이트 뿜어주신 프메퍼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