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급쟁이부자들 실전반을 수강한 부린이입니다.
저희는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3인 가족입니다.
신혼 초 디딤돌대출(2.0%)을 활용해 첫 내 집 마련을 했고, 2년 전 실거주 목적의 갈아타기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안정적인 맞벌이 소득이 유지되고 있어, 부동산 1호기 투자를 시작해도 괜찮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투자 및 자산 상황
- 2017년: 화성시 A아파트 매수 (실거주, 1.98억 / 자산 0.8억 + 디딤돌대출 1.3억)
- 2023년: A아파트 매도 (2.85억 / 시세차익 약 0.8억)
- 2023년: 화성시 B아파트 매수 (실거주, 6.35억 / 자산 2.25억 + 주담대 4.1억 @ 4.34% / 50년 만기)
💰 소득 및 지출 현황
- 월 소득: 약 700만 원 (맞벌이)
- 현금 및 예금: 약 1억 2천만 원
- 기타 저축: 월 60만 원
- 월 지출:
- 생활비 300만 원
- 돌봄비 100만 원
- 주택 대출상환 160만 원
- 교육비 50만 원
- 저축 60만 원
- 기타
🤔 현재 고민
현재는 아이 학교와 가까운 신축 아파트에 실거주 중이며,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입지 역시 역세권, 초품아, 교통 여건 등이 좋아 향후 가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모은 현금(약 1억 2천)을 기존 주담대 상환에 사용할지,
아니면 대출은 그대로 유지하고 수도권 내 전세 낀 매물에 갭투자를 시작해도 괜찮을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지금 저희가 1호기 투자를 시작해도 될지, 아니면 좀 더 준비가 필요한 시점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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