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는 OT부터 4주차로 진행되었다.

각 단계마다 핵심 내용은 물론, 즉시 실천 가능한 과제가 주어진다.

무엇보다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이 아니라, ‘지금 막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맞춘 구성이라 

부담이 없었다. 이 점은 정말 많은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는 하루의 루틴이 달라졌다.

하루 한 편이라도 글을 써보려고 노력하게 되었고,

아직 승인전이지만 희망을 품게 되었다. 꾸준히라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믿어볼까하는?

부업이라는 단어는 늘 부담으로 다가왔었는데 블로그 부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쌓아갈 수 있는 유일한 부업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솔직히 말해서 수강 전에는 의심도 많았다. 구매대행 전자책, 돈내는 강의, 여러 무료 강의들을 들어본 

후였어서... 또다시 속는 건 아닐까? ‘진짜 이렇게 해서 돈이 될까?’

월부월백강의에서는 블로그 부업을 단순히 취미처럼 하는 게 아니라, 디지털 자산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개념이 가장 인상 깊었다. 특히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애드센스 승인까지 연결시키는 방법,

승인을 받기 위해 필요한 글쓰기 전략, 글 하나하나를 자산으로 쌓아가는 사고방식까지, 단톡방 운영, 

운영진들의 세세한 답변과 지도. 단순한 부업 강의라고 하기엔 정말 여러가지 면에서 잘 운영되는 강의였다.

작지만 변화가 시작되는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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