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안고 물건이 많지않아 잔금 치고 실입주 후 전세 빼는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아래는 주인 거주중인 매물 상황 및 가용자산입니다.
매매가 : 9억
현금 : 3.3억
예상 전세가 : 5.7억
주담대한도 : 6억(DSR40%)
신용대출한도 : 9천(연소득)
기타 : 매물 근저당이 8.8억 가량 있어 주인전세나 세낀물건 만들기는 어려운 상황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잔금(현금3억 + 주담대6억), 취득세(현금0.3억)
- 매수 후 2~3개월 동안 수리 및 세입자 구하기(근저당말소조건부)
전세보증금 5.7억 받는 동시에 주담대 6억 상환
==> 여기에서 주담대 6억 상환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고민입니다. 세입자 전세자금대출을 위해서는 근저당말소조건으로 계약을 해야할텐데,, 전세보증금으로는 3천만원이 모자르고, 이미 DSR40% 채워서 주담대를 받은 상황이라서 추가로 신용대출 받는 것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담대는 세입자를 구할 때까지 일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고, 주담대 일부만 먼저 상환할 수 있으면 3천만원 정도는 신용대출로 충분히 가능한 금액인데, 잔금일에 한번에 상환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방법을 모르겠네요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추가로, 실입주 후 전세 뺄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및 주담대 이자(2~3개월)을 감안하여 투자하는 것을 생각중인데요.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이러한 방법으로 투자하기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