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한 꼴값이 아닌 용감한 쿼카즈가 되자!
💻쿼카를 닮은 30대 신혼부부. 점심으로 멸치국수를 만들어 먹고, 커피 한잔과 같이 오프닝 강의를 듣다.
🤔 인상 깊은 점
문제는 안고 가는 것
- 현재 어려운 상황(전세 거주, 소액 저축, 많은 대출 이자)만 계속 문제 삼지 말고, 앞으로의 미래를 향해 전진하자.
너나위님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예시
- 당장의 아이 새 옷 또는 비싼 점심 vs 미래의 목표 → 후자를 선택하자.
💑우리에게 적용할 점
주변 시선과 통념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의 목표, 상황, 기준으로 가자.
- 男쿼카(남편)는 대기업 직장인이다. 그의 직장에는 큰 어려움 없이 학창시절을 보내며 대학을 졸업하고, 타인에게 보여지는 것에 신경 쓰는 사람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예를 들어, “하나 뿐인 내 아이는 당연히 최고급으로 해줘야지! 왜 그렇게 안 해?”, “이 정도 벌면, 대기업 다니면 괜찮지(타인에 비해)”와 같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자신이 자리한 현재의 위치를 기준으로, 낮은 사람과의 비교를 통한 우월감, 더 높은 사람과의 동일감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높은 사회경제적 지위와 부자에 대한 갈망이 수동적이고 잘못된 통념을 만들어낸 것이다. 고상한 꼴값이라 칭하겠다.
- 우리의 목표는 (1) 50대 노후 준비, (2) 우리의 경제적 고민을 자녀 세대에게 주지 않는 것. 다시 말하면 우리 세대에서 없애는 것. 이 두 가지를 목표로 세우고 철저히 우리의 과거와 비교하기로 했다.
- 이를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주변 시선과 통념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의 목표, 기준을 고수할 수 있는 용기. 직장 동료와의 식사 자리, SNS에 올라오는 친구들의 자랑글에 휘둘리지 않을 용기. <당장의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소비하기 VS 50대의 경제적 여유를 위해 투자하기> 중 전자를 선택하려면 망설임과 더 긴 인내가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용감하게 후자를 선택하기로 했다.
👨👩👧👦 예언. 용감한 쿼카즈는 20년 뒤 행복한 쿼카즈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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