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이렇게 2강까지 완강,, 1강에 이어서 보다 어떤 기준으로 투자해야 할 곳을 추려내고 ('저환수원리'!!
향후 6개월 간의 행동 지침까지 배울 수 있었다.
사실 부동산 공부를 시작! 기준으로 따지면 어느새 반년이 됐기에 월부 기준으로 따지면 난 거의 앞마당을 n개를 가지고, 이제 실전투자를 위한 임장보고서 머신이 되어있어야 했겠지만 결론: 그러지 못했음 (그래도 임장을 가긴 갔음ㅋㅋ)
아마 좋은 멘토+러닝메이트의 부재 + 뭔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만 있음 -> 회피하게 됨의 순환이 었던 것 같다.
2강을 다 듣고 난 후에는 그래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근 미래에 대한 로드맵도 그려지게 되어 한결 마음이 편해지고, 의욕이 충전된 느낌이다.
그래서
1) 부동산 관련 읽을+재독할 책들을 정리하고, 읽기 시작했다. 24년 목표는 너바나님 말씀대로 50권(..)도전
2) 읽을 칼럼들(기존 구독하던것 +카톡방 벽타기)하면서 일별로 할당량 정했고
3) "5년 안에 투자 시스템 만들기 (24~28)" : 내년부터 '하드하게' 축적하면서 - 여행/외식 등 줄이고!!!(가지 않습니다..먹지 않습니다..) 5개년 계획도 다시 세워 보려고 한다.
내 집 마련의 투자 방식과 vs 투자자들의 투자 방식에 차이가 있다고 하니 향후 강의를 들으면서
이 사이에서 어떤 길을 걷게 될지 결정하는 것에 집중 해 보려고 한다.
마음은 후자에 더 가깝지만 현생과 병행하는 것.., 그사이에서 밸런스를 찾는 것이 쉽진 않을 것이므로 충분히 숙지하고 올라탈 것!
댓글
가지 않습니다 먹지 않습니닼ㅋㅋ 단호한 결심이 느껴져요 ㅋㅋㅋ 어떤 길을 걸을지 결정하는것은 많은 정보들 흡수하면서 오로지 나만이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이겠죠!? 책, 칼럼, 강의, 널려있는 정보들을 바지런히 흡수하고 내 식으로 소화시키기에 집중해야 할 때라는 것에 공감이 가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같은 시기에 듣고 있는 이 강의가 태비님이 어떤 결정을 하든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충전된 의욕으로 3주차도 우리 열심히 해봐요~~!
밸런스 찾는게 제일 어려울것 같아요..! 앞마당을 가지고 계신다니ㅎㅎ.. 저는 부동산에 발도 디뎌본적없어서 더 멋진걸여..ㅎㅎ 같이 나아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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